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백만 불짜리 속편 미스터리
가격
15,800
10 14,220
YES포인트?
7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크리스티 컬렉션 미스터리 _ 피터 러브시 ... 7
그것들이 보인다 _ 메건 애벗 ... 59
왕비에게 헌정한 초판본 _ 캐럴린 하트 ... 127
사자의 책 _ 토머스 페리 ... 185
백만 불짜리 속편 _ R. L. 스타인 ... 239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에 관한 소고 _ 이언 랜킨 ... 289
역자 후기 ... 353

저자 소개 3

오토 펜즐러

관심작가 알림신청
 

Otto Penzler

1942년 7월 8일 미국에서 태어났다. 미국에서 가장 큰 스릴러 전문 서점인 뉴욕의 '미스터리어스 북 숍'의 주인이자 많은 미스터리 선집의 편집자이며 '뉴욕 선'지에 수년간 '범죄의 현장' 칼럼을 연재해오며 미스터리 팬들에게 수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토 펜즐러는 엘모어 레너드를 비롯, 넬슨 드밀, 조이스 캐럴 오츠, 수 그라프튼, 메리 히긴스 클락, 로버트 크레이스, 마이클 코넬리, 제임스 리 버크 등 수많은 유명 스릴러 작가들과 함께 작업을 했으며 'Encyclopedia of Mystery and Detection'의 공동 저자로 이 작품으로 에드거 상을 받았다. 또한 그는
1942년 7월 8일 미국에서 태어났다. 미국에서 가장 큰 스릴러 전문 서점인 뉴욕의 '미스터리어스 북 숍'의 주인이자 많은 미스터리 선집의 편집자이며 '뉴욕 선'지에 수년간 '범죄의 현장' 칼럼을 연재해오며 미스터리 팬들에게 수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토 펜즐러는 엘모어 레너드를 비롯, 넬슨 드밀, 조이스 캐럴 오츠, 수 그라프튼, 메리 히긴스 클락, 로버트 크레이스, 마이클 코넬리, 제임스 리 버크 등 수많은 유명 스릴러 작가들과 함께 작업을 했으며 'Encyclopedia of Mystery and Detection'의 공동 저자로 이 작품으로 에드거 상을 받았다. 또한 그는 수많은 미스터리 서적의 편집과 출판, 판매의 업적을 인정받아 미국 미스터리 작가 협회로부터 레이븐 상과 엘러리 퀸 상을 받기도 했다. 가장 최근에는 '라인업'으로 2010년 에드거 상 비평 부문을 수상했다. 현재 뉴욕에서 살고 있다.

오토 펜즐러의 다른 상품

등저이언 랜킨

관심작가 알림신청
 

Ian Rankin

1960년 스코틀랜드 파이프에서 태어난 이언 랜킨은 에든버러 대학을 졸업하고 문학박사 학위 취득을 위해 소요되어야 할 3년을 소설 집필에 고스란히 쏟아부었다. 그의 첫 번째 존 리버스 컬렉션인 『매듭과 십자가(Knots&Crosses)』는 1987년에 출간되었고, 이 컬렉션은 30개 이상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2004년 『부활하는 남자들(Resurrection Men)』로 미국 대표 추리문학상인 ‘에드거 상’을 받았고, 2005년에는 일생 동안 범죄소설에 뛰어난 업적을 이룬 작가에게 수여하는 ‘다이아몬드 대거 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그는 영국추리
1960년 스코틀랜드 파이프에서 태어난 이언 랜킨은 에든버러 대학을 졸업하고 문학박사 학위 취득을 위해 소요되어야 할 3년을 소설 집필에 고스란히 쏟아부었다. 그의 첫 번째 존 리버스 컬렉션인 『매듭과 십자가(Knots&Crosses)』는 1987년에 출간되었고, 이 컬렉션은 30개 이상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2004년 『부활하는 남자들(Resurrection Men)』로 미국 대표 추리문학상인 ‘에드거 상’을 받았고, 2005년에는 일생 동안 범죄소설에 뛰어난 업적을 이룬 작가에게 수여하는 ‘다이아몬드 대거 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그는 영국추리작가협회의 대거 상을 총 다섯 차례나 수상한 엄청난 기록의 보유자가 되었다. 2009년에는 영국추리작가협회에서 선정하는 ‘CWA(The Crime Writers’ Association) 명예의 전당’에 올랐으며, ‘존 리버스’는 셜록 홈스를 이을 최고의 범죄문학 캐릭터로 뽑히기도 했다.

영국에서 팔려나가는 전체 범죄소설 중 무려 10퍼센트가 ‘존 리버스 컬렉션’이다. 또한 랜킨의 모든 작품은 출간되고 3개월 안에 평균적으로 5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간다는 놀라운 통계도 있다. 스코틀랜드의 국민작가이자 유럽 범죄문학의 거장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이언 랜킨은 문학적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자신의 고향 에든버러에서 대영제국 훈장을 수여받았으며, 에든버러의 부지사로 임명되기도 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430g | 138*197*19mm
ISBN13
9791192313016

책 속으로

초판본이라면 엄청난 값어치가 있겠지만, 그녀는 이게 재판이거나 복사본일 거라고 스스로를 타일렀다. 사람들은 ‘혹시 내가 보물을 찾아낸 게 아닐까’ 하는 착각에 빠져들기 쉬운 법이니까. 책등을 확인해 보니 출판사는 보들리헤드였다. 영국에서 출판된 책이란 얘기였다. 그런데 책 안쪽 서지 사항과 1921년이라는 출판 연도까지 살펴보고 나니, 진짜 초판본이라고밖에는 달리 생각할 길이 없었다. 오래된 책 냄새가 피어올랐지만, 책 자체는 별로 손댄 적 없는 것처럼 깨끗했다.
정말 초판본일까?
--- p.27 「크리스티 컬렉션 미스터리」 중에서

지금 손에 든 책 한 권만 해도 벌써 그가 지불한 총금액보다 수십 배나 더 나갔다. 예리한 눈썰미로 보물을 알아보고서 귀한 크리스티 컬렉션을 헐값에 몽땅 사들였으니, 로버트가 그렇게 흥분했던 것도 당연했다. 일요일 저녁 이 사무실에서 그의 감정이 얼마나 격해졌을지는 쉽게 그려 볼 수 있었다. 가뜩이나 건강치 못했던 심장에 필시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무리가 갔으리라.
일생일대의 횡재가 그의 일생을 끝장내고 만 것이다.
--- p.28 「크리스티 컬렉션 미스터리」 중에서

“이 차에 뭐가 들어 있는 거죠?”
“그게 무슨 말이에요, 아가씨?”
그 여자의 얼굴은 기묘하게 쭉 늘어나 있었다. 어디선가 후다닥 달리는 소리가 났다. 조그만 발, 동물 발톱, 뾰족한 발을 지닌 인간들의 날카로운 발소리 같았다. 흔들흔들하는 금시계의 사슬, 배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린 이웃 사람…….
--- p.103 「그것들이 보인다」 중에서

그가 알기로는 트위드 재킷에서 풍기는 비 냄새를 두고서 핼킨의 냄새, 영문학 교수의 냄새라 말하는 이들도 있는 모양이었다. 핼킨에게 재킷―겨울에는 트위드나 그보다 더 얇은 실로 짠 모직 재킷, 늦봄부터 초가을까지는 시어서커라든지 가벼운 여름용 원단으로 만든 재킷―이란 정비공의 점프 슈트나 마찬가지로 작업복이었다. 젊은 세대의 회의적인 시선을 막아 내는 보호복이라 할 수도 있었다.

--- p.187 「사자의 책」 중에서

리뷰/한줄평13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4,220
1 14,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