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생활 속의 그린테리어
한 눈에 보는 식물 고르기, 꾸미기, 키우기
베스트
집/살림 top100 38주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Introduction
실내 식물과 함께하는 타입별 방법
식물 꾸미기
장식할 때는 이렇게
식물 고르기
식물에 맞는 화분 고르기
화분 여러 개로 연출하기
그린 인테리어 사례 모음
식물 키우기
물 주기 | 흙 관리
분갈이 | 가지치기
자주 하는 질문
해충 | 비료
이 책을 보는 법

Chapter 1 생동감과 활기가 넘치는 식물들
움벨라타 고무나무
벵갈고무나무
여러 가지 고무나무
바다포도
몬스테라
셀로움
쿠커버러
여러 가지 필로덴드론
알로카시아 오도라
안스리움
극락조화
자미아속 소철
야자

Chapter 2 분위기가 부드럽고 편안한 식물들
쉐플레라
여러 가지 쉐플레라
퓨클러 쉐플레라
파키라
벤자민 고무나무
반들고무나무
폴리스키아스
에버후레쉬
소포라 리틀 베이비
싱고니움
고사리식물

Chapter 3 잎과 줄기를 우아하게 늘어뜨리는 식물들
시서스
아이비
스킨답서스
호야
립살리스
디스키디아

Chapter 4 독특하고 개성이 넘치는 식물들
드라세나
코르딜리네
박쥐란
산세베리아
용설란
알로에
하워르티아
페페로미아
유포르비아
여러 가지 괴근 식물
잎 색깔과 무늬가 독특한 식물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야스모토 사치에

관심작가 알림신청
 

安元 祥?

‘PORTER SERVICES’의 그린 플래너이자 2급 건축사. 건축학을 배운 뒤 일했던 정원형 인테리어 매장에서의 경험이 식물 관련직으로 이어졌다. 산야초를 심은 이끼볼 판매장을 디자인 사무실에 여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분재의 매력에 푹 빠졌다. 2002년에 플로리스트인 미야자키 히데토에게 플라워 디자인을 배우기 시작했다. 2012년에 문을 연 인테리어 그린 숍 ‘TRANSHIP’의 오픈 멤버이며 식물이 있는 생활공간 제안과 시공을 맡고 있다. 2017년부터 주택이나 매장에 그린 인테리어, 정원 꾸미기, 식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PORTER SERVICES’를 운영하면서
‘PORTER SERVICES’의 그린 플래너이자 2급 건축사. 건축학을 배운 뒤 일했던 정원형 인테리어 매장에서의 경험이 식물 관련직으로 이어졌다. 산야초를 심은 이끼볼 판매장을 디자인 사무실에 여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분재의 매력에 푹 빠졌다. 2002년에 플로리스트인 미야자키 히데토에게 플라워 디자인을 배우기 시작했다. 2012년에 문을 연 인테리어 그린 숍 ‘TRANSHIP’의 오픈 멤버이며 식물이 있는 생활공간 제안과 시공을 맡고 있다. 2017년부터 주택이나 매장에 그린 인테리어, 정원 꾸미기, 식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PORTER SERVICES’를 운영하면서 식물 관련 교육이나 강연도 꾸준히 하고 있다. 2021년 6월부터는 도쿄 메구로구의 베이커리 카페 ‘FARINA’에서 식물과 예술품을 함께 선보이는 아틀리에 ‘GRAINES’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했으며, 공주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교육을 공부하고 있다. 어린이도서연구회 회원이자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이다. 옮긴 책으로는 《깜짝 놀랐지? 신기하고 재미있는 식물도감》, 《이건 몰랐지? 기발하고 엉뚱한 공룡 도감》, 《생활 속의 그린테리어》, 《닥터 뱅글의 동물 사건 수첩》, 《세계 명작 동화를 둘러싼 40년의 여행》, 《식물의 신기한 진화》, 《몸이란 대체 무엇일까》 등이 있다.

심수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48쪽 | 534g | 182*257*12mm
ISBN13
9791168620438

책 속으로

식물은 달라진 기후나 환경에 적응하려고 일부러 새잎을 낼 때도 있다. 식물을 말려 죽이지 않으려면 상태가 나빠지려고 할 때 바로 알아채고 원인을 찾아내야 한다. 이때 반드시 식물을 어떤 환경에 두었는지와 물을 어떻게 주었는지를 점검하자. 이를테면 키가 큰 나무는 직사광선을 좋아하므로 양달에서 잘 자란다. 반대로 높은 나무의 그늘에 사는 식물은 부드러운 빛을 좋아하므로 커튼을 친 창가 같은 곳에 두어야 한다. 열대, 온대, 건조 지대 등 식물이 나고 자란 곳의 기후에 맞추어 세심하게 변화를 살피다 보면, 어떻게 관리해야 식물이 잘 자라는지 알게 될 것이다.

--- 「식물 키우기」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런 곳엔 이런 식물!
우리 집에 어울리는 그린테리어는?


실내를 꾸밀 때 가구를 놓고 커튼을 달듯, 근사한 식물을 두면 아름답고 생기 넘치는 초록빛 공간이 완성된다. 식물은 품종에 따라 잎의 모양과 색이 다르며 수형, 형태, 크기에 따라서도 인상이 많이 달라진다. 가게에서 마음에 쏙 드는 식물을 찾아 데려올 때는 즐겁지만, 미리 자리를 마련해두지 않으면 어수선하게 화분 개수만 늘어나게 된다. 화분을 둘 장소, 꾸밀 방법, 생육 환경을 고려하면서 식물을 고른다면 반려 식물과 함께하는 삶이 훨씬 흥미로워진다.

‘실내용 식물’이라고도 불리는 관엽 식물 중 대부분은 열대나 아열대 지방에서 나고 자라 굉장히 튼튼하고 잘 큰다. 우리나라처럼 사계절이 뚜렷한 곳에서도 온도와 습도만 잘 관리해주면 어렵지 않게 기를 수 있다. 실내 구조와 환경에 맞추어 품종, 크기, 수형(나무 모양), 화분 등을 고르고 식물이 멋지게 보이면서 잘 자랄 수 있는 자리를 찾아보자.

실내용 식물은 어디에 어떻게 두어야 가장 멋지게 보일까? 장소를 정할 때는 채광, 통풍, 동선 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식물이 크게 자랐을 때 불편하지 않도록 공간에 여유를 두는 것도 중요하다. 실내 구조, 식물, 화분이 얼마나 조화롭게 어우러지는지도 살펴야 한다. 실내 식물을 돌보는 기본 방법은 뜰, 베란다, 방안 등 어디에서 키우든 크게 다르지 않다. 한 공간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면 조금씩 경험이 쌓이면서 예측도 할 수 있게 되고, 식물의 변화를 금세 알아차릴 수 있다.

식물을 잘 키우려면
원래 살던 곳과 최대한 비슷하게


식물은 본디 열대, 온대, 정글, 사막 등 ‘자연’에서 살아가는 존재다. 따라서 식물이 원래 살던 자생지와 환경을 최대한 비슷하게 맞추어주면 좋다. 일조량, 기온, 통풍은 적절한지, 비나 이슬을 대신할 만큼 물을 충분히 주면서 잎에 물도 뿌려주고 있는지를 확인해보자. 식물을 키울 때는 물주기를 비롯해 평소에 부지런히 관리해야 한다. 그러면 가지가 자라고 새잎이 나오는 등 나날이 생김새가 달라져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식물은 몸 상태가 나빠지면 신호를 보내면서 서서히 시들어가기 때문에, 혹시 달라진 곳은 없는지 날마다 꼼꼼하게 살펴보면 더욱 잘 키울 수 있다. 이런 변화를 세심하게 살피다 보면 식물 키우기가 더욱더 즐거워질 것이다.

리뷰/한줄평10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4,400
1 1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