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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제1부 기본 원리 1장 나는 생각한다. 고로 두렵다 2장 불안한가? 우울한가? 3장 불안장애가 있는가? 4장 플라세보 세상: 항우울제와 항불안제의 진실 5장 삶을 바꿀 방법을 알게 되는 값어치 6장 오늘의 기분 일지 제2부 인지 모델 7장 자기패배 신념 밝히기 8장 자기패배 신념 고치기 9장 만약에 기법 10장 연민 기반 기법 11장 진실 기반 기법 12장 논리와 의미론 기법 13장 양적 기법 14장 유머 기반 기법 15장 역할극과 정신 기법 16장 동기 기법 17장 미루지 않기 기법 제3부 노출 모델 기법으로 극복하기 18장 고전적 노출 기법: 『티벳 사자의 서』에서 얻는 교훈 19장 인지 노출 기법: 의식 속의 괴물 20장 대인관계 노출 기법: 대인공포증 제4부 숨겨진 감정 모델 기법으로 극복하기 21장 숨겨진 감정 기법: 문제를 감추는 사람들 제5부 자신에게 맞는 기법 찾기 22장 회복 서클 활용하기: 최대한 빨리 실패하 23장 종합하기: 코에 흉터가 있는 여성 24장 기분이 나아지는 것 대 증상이 호전되는 것: 재발 방지 훈련 부록 불안과 공포를 물리쳐줄 도구 |
David D. Bu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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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할 수 없다는 것은 잘못된 통념일 뿐,
약 없이, 단기간에, 스스로 완치할 수 있는 40가지 기법 소개 흔히 불안증, 공포증, 공황발작 등은 평생 약을 먹어야 하고, 완치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런데 번즈 박사는 수많은 환자의 고질적인 문제들을 어떻게 약 없이 단기간에 치료했을까? 그는 ‘불안장애’라고 규정되는 감정들이 뇌 속 화학물질의 불균형 때문이 아니라 ‘왜곡된 사고’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보고 왜곡된 사고를 바꾸는 데 초점을 둔다. 그래서 불안증과 공포증의 원인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가설인 ‘인지 모델’, ‘노출 모델’, ‘숨겨진 감정 모델’에 근거해, 스스로 왜곡된 사고를 알아내고 바꿀 수 있는 40가지의 다양한 인지행동치료 기법을 소개한다. 불안, 두려움, 공포, 강박 등의 부정적인 감정은 모든 인간이 가진 본성이자, 일종의 위험신호이다. 그 때문에 불안증이나 공황증상이 삶을 돌아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번즈 박사는 이 책에 따라 불안증을 치료해가면 시간이 지날수록 감정을 잘 조절하고 통제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또한 감정의 작동원리를 깨닫게 되면 불안증이 인생의 걸림돌이 아니라 자산이 될 것이라고 조언한다. 불안증이 나타난다면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볼 수 있는 것이다. “이봐, 지금 기분이 엉망이면 그 원인이 뭔지 한 번 점검해봐!” 불안증은 위험신호이자 인생의 터닝포인트, 효과적으로 극복하고 활용할 방법을 찾아야 모든 분야에서 경쟁이 자연스러운 한국 사회는 각종 불안, 공포, 강박증에 매우 취약하다. 누구나 수시로 가벼운 불안증과 공포증을 겪으며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게다가 이러한 감정을 ‘장애’로 규정해 평생 약을 먹어야 하고, 완치할 수 없다는 잘못된 통념으로 많은 이들이 불필요한 고통을 겪고 있다. 우리가 흔히 느끼는 정상적인 감정을 ‘장애’라고 규정하는 순간 약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극복 의지가 줄어들게 된다. 번즈 박사는 그러한 배경에 제약회사들의 치밀한 마케팅 전략이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여러 권위 있는 논문들과 항우울제?항불안제의 플라세보 실험 사례 등을 통해 판매에만 혈안이 된 제약회사들의 집요하고 야비한(!) 전략들을 적나라하게 파헤쳐 보여준다. 이제 오랫동안 고통받아왔던 여러 감정 문제를 효과적으로 극복하고 인생의 전환점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번즈 박사의 ??패닉에서 벗어나기??에 그 해답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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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심리치료 서적은 좀처럼 찾기 어렵다. 이 책이야말로 몇 안 되는 위대한 심리치료 서적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불안증을 비롯한 모든 형태의 감정문제를 다스릴 방법을 알려주는 명료하고, 매력적인 책이다. - 앨버트 엘리스 (합리적 정서행동치료 창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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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링 굿』을 통해 수많은 우울증 환자들을 치료한 번즈 박사의 또 다른 걸작이다. 번즈 박사의 우아한 문체, 애정 어린 태도, 유머감각 덕분에 불안증에 시달리는 수많은 사람들을 위한 강력한 심리치료법을 친근하고, 실용적이고, 유용한 방식으로 접할 수 있다. - 헤니 웨스트라 (요크대학 불안연구클리닉 대표 겸 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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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즈 박사는 매력적이고, 호소력 있고, 읽기 쉽고, 효과적인 방식으로 불안치료법을 소개하는 독특한 능력을 가졌다. 독자들은 번즈 박사가 소개하는 원리와 전략을 곧바로 실생활에 옮길 수 있다. 이 책이 수많은 사람의 삶을 바꿀 것이라 확신한다. - 재클린 퍼슨스 (샌프란스시코 베이 인지치료센터장 겸 UCLA 의과대학 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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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훌륭한 글솜씨로 수많은 환자의 경험을 생생하고 이해하기 쉽게 소개해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부정적인 기분을 호전시킬 방법을 정확히 짚어낸다. - [라이브러리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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