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우선 집부터, 파리의 사회주택
서민을 위한 베르사유궁을 꿈꾸다 EPUB
최민아
효형출판 2022.06.01.
가격
13,000
11,700 13,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4 작가의 글

I. 내 나라에서 겪은 집 없는 서러움
1. 집 걱정 없던 유학 시절 VS. 전세 난민 12년 15
2. 어떻게 가는 집마다 다 그럴까? 24
3. 집 없으시죠? 32
4. 그래서 임대주택이 필요하다 40

Ⅱ. 파리의 보석, 사회주택
1. 내가 만약 프란시스카였다면 51
2. 도시 속 새로운 바람 60
3. 누가 살고, 집세는 얼마일까? 69
4. 너무나 다른 출발 83
5. 흑역사의 터널을 지나 98
6. 주택은 연대와 재생의 꽃 109

Ⅲ. ‘우선 집부터’ 지속 가능한 도시의 선택
1. 돈키호테의 아이들 125
2. 1퍼센트의 힘, 이름마저 액션! 137
3. 열 채 중 세 채까지 사회주택으로 152
4. 저소득층은 임대주택에서만 살아야 할까? 166

Ⅳ. 중산층의 주택과 내 집 마련
1. 윌리엄은 ‘중간주택’에 산다 181
2. 집주인 마음대로 정할 수 없는 집세 192
3. 아이예뜨의 내 집 마련 이야기 200
4. 주거의 적정함이란? 209

Ⅴ. 그럼 파리는 완벽할까?
1. 머나먼 기회의 균등 217
2. 숨겨진 함정 230
3. 〈Push〉의 메시지 236

마치는 글 244

미주 249
참고문헌 254

저자 소개 1

도시계획가, 건축가. 역사와 시대의 변화, 사회와 문화의 특성이 공간으로 표출되는 도시를 탐구하고, 지속가능한 주거와 사회를 위한 계획 및 연구에 주목한다. LH 토지주택연구원의 연구위원이며, 행정중심복합도시 공공건축가로 활동하고 있다. 파리 8대학교에서 건축학 박사, 파리-라빌레트 국립고등건축학교에서 프랑스 건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메트로폴리스 파리 메트로폴리스 서울』(2017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시는 만남과 시간으로 태어난다』 『눈 감고, 도시』(2019 경기우수출판 컨텐츠 인문분야 선정) 『우선 집부터, 사회주택』 『앞서지 않아도 행복한 아이들』과 공동 집필
도시계획가, 건축가. 역사와 시대의 변화, 사회와 문화의 특성이 공간으로 표출되는 도시를 탐구하고, 지속가능한 주거와 사회를 위한 계획 및 연구에 주목한다. LH 토지주택연구원의 연구위원이며, 행정중심복합도시 공공건축가로 활동하고 있다. 파리 8대학교에서 건축학 박사, 파리-라빌레트 국립고등건축학교에서 프랑스 건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메트로폴리스 파리 메트로폴리스 서울』(2017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시는 만남과 시간으로 태어난다』 『눈 감고, 도시』(2019 경기우수출판 컨텐츠 인문분야 선정) 『우선 집부터, 사회주택』 『앞서지 않아도 행복한 아이들』과 공동 집필한 『Figures Plurielles de l’Urbanisation Diffuse』가 있다.

최민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86.79MB ?
ISBN13
9788958721994

출판사 리뷰

“동판교에 살고 싶으면 동판교에 살고, 서판교에 살고 싶으면 동판교에 집을 사서 빌려주고 서판교에 살아라.”

부동산의 관점에서 보면 명언이다. 한국에서 집은 부동산이라는 것을 이보다 잘 보여주는 말은 없을 것이다. 우리에게 부동산은 투자의 개념이 강하다. 자연스레 주거권은 자본의 논리 뒷전으로 밀려났다.

1988년 ‘영구임대주택’이란 이름으로 주거 약자를 위한 사업이 첫발을 내딛었지만, 아직도 걸음마 단계다. 사회적 인식은 형편없다. 어린아이조차 임대주택 거주자를 비하하는 말을 서슴지 않는다. 임대주택이 집 주변에 들어서기라도 한다면, 주민들이 기를 쓰고 반대하는 현상은 오늘내일의 일이 아니다.

물론 프랑스라고 완벽한 것은 아니다. 저자 역시 이 점을 분명히 말한다. 그렇지만 적어도, 19세기 푸리에의 이상이 현재까지 이어져 다듬어지고 있다. 평등의 실현, 사회적 혼합과 기회 균등의 도시. 몽상가의 노트에서나 볼 법한 이 단어들은 프랑스에서는 사회주택을 통해 조금씩 구체화되고 있다.

리뷰/한줄평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