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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What is your next?
1장. 생각 전략(思)-場(일터) 1. 10년 뒤, 당신은 생존할 수 있는가 2. 생존 없인 그 무엇도 없다 3. 정신 차려! 김 대리! 4. 일단 주행선으로 들어와라 5. 스스로 갱신작업을 하라 6. 126+4=130 법칙 7.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한다 8. 생존을 위한 빅뱅을 하라 9. 휴가를 안 가면 죽을까 10. [난 사람]보다 [된 사람]이 오래간다 11. 텔레비전Television보다 마이비전My Vision이 재미있다 12. 최소한 트리플30을 익혀라 13. 누구를 위해 일하는가 2장. 행동 전략(固)-動(행동) 1. 샐러리맨 이 대리 vs. 전문가 김 대리 2. 당신의 성공 1번지는 어디인가 3. 일터를 [직토리]로 만들어라 4. 우선 [직데스리가]에서 살아남아라 5. 당신의 워크십은 몇 마일인가 6. 아직도 근무시간에 주식투자를 하는가 7. 당신의 우선순위를 정하라 8. 당신에게 명함을 뺏으면 무엇이 남는가 9. 당신의 일의 양을 체크하라 10. 이젠 놀아도 일터에서 놀아라 11. 사는 대로 생각한다 12. 베이스캠프를 단단히 구축하라 13. 회사는 ‘미친 사람’을 좋아한다 3장. 소통 전략(熾)-人(사람) 1. 상사의 마음을 훔쳐라 2. 인맥경화에 걸리지 마라 3. 상사의 언어를 아는가 4. 젊은 기업가가 되라 5. 당신의 팔로워십도 키워라 6. 모든 것은 사람이 답이다 7. 더불어 살면 더 불어난다 8. 조직 내 3통 반장이 돼라 9. 점심시간은 골든타임이다 10. 경청과 배려는 성공자의 방향타다 11. 사과는 인생의 예방주사다 12. 주酒티켓도 매너다 13. 절대 꼼수를 부리지 마라 4장. 업무 전략(自)-業(일) 1. 아직도 기획서 한 장을 못 만드나 2. 비즈니스 마인드가 없으면 퇴출이다 3. 학습역량이 없으면 미래가 없다 4. 콘텐츠 생성능력을 키워라 5. 죽어도 사내 실업자는 되지 마라 6. 직장인 신2기주의 7. 생존력과 경쟁력은 기본이다 8. 퇴근 전 10분이 관건이다 9. 심은 대로 거둔다 10. 강의 역량을 키워라 11. 기업의 언어는 실적이다 에필로그 머슴정신을 재부팅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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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런 직장인들을 위한 일종의 〈생존 지침서〉이다. 말하자면 서바이벌 키트Survival Kit라고 할 수 있다. 아직도 우왕좌왕 갈피를 못 잡고 본질이 아닌 현상을 좇고 있는 직장인들을 위한 가이드북인 셈이다. 이름 하여 〈신新직장인 성공학〉이자, 〈신新직장인 생태학生態學〉이다. 여기서 생태학이란 ‘Ecology’가 아니라 생각과 태도를 의미한다.
“변해야 산다.”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변화를 행동으로 옮기는 이는 많지 않다. 어떻게 해야 담배를 끊을 수 있고, 어떻게 해야 정리를 잘할 수 있고, 어떻게 해야 태도를 바꿀 수 있는지 그 방법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제 당신이 해야 할 일은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생각을 멈추고 행동을 할 때다. 이를 위해 필자는 당신이 이 책을 통해 다음과 같이 5박자를 차근차근 밟아가기를 원한다. △ 자기 인식하기 △ 타인이 보는 자신 알기 △ 왜 회사에 다니는가 알기 △ 하는 일 내 것으로 만들기 △ 직장에서의 성장을 위한 계획 만들기이다. 이 작업을 통해 당신은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모멘텀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p.7 당신에게 한번 물어보자. 과연 당신이 가고 있는 인생의 트랙, 즉 삶의 주행선을 바꾼다고 해서 더 잘 달릴 수 있을까? 단적으로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다. 사람은 태도를 보면 알 수 있다. 태도란 어떤 상황에 대처하는 자세다. 그 자세를 보면 대략 그 사람을 읽을 수 있다. 주어진 일이 무엇이든지 간에 그것을 잘해내는 이는 무엇을 맡겨도 잘한다. 이건 진리에 가까운 이야기다. 그렇다면 왜 누구는 있는 자리에서 잘하고, 누구는 늘 불만 속에서 딴(?) 생각을 하는 것일까? 다음과 같은 ‘불편한 공식’ 때문이다. 24-9〉15. 이 공식을 자세히 풀어서 설명하자면 이렇다. 하루 24시간 중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은 대략 9시간인데, 이 9시간을 보내고 나면 나에게 주어지는 시간은 15시간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직장에서 보내는 9시간이 나에게 주어진 나머지 ‘15시간의 질’을 좌지우지한다는 것이다. 아마 이런 메시지를 전하면 직장인들은 공감하지 않을 수도 있다. 더러는 비웃기도 할 것이다. 분명한 것은 9시간이 없으면 나머지 15시간도 없다는 것이다. 그만큼 일터에서의 시간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p.25 당신의 워크십 수준은 어느 정도인가? 이 체크리스트를 통해 평소 당신의 행동 패턴을 파악해두면 성공적인 삶을 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필자가 기업체 강의장에서 만나는 이들 중엔 한 직장에서 35년 이상 근무한 직장인들이 있다. 이들에게서 읽어낼 수 있는 건 바로 성실함이다. 우직함으로 바꾸어 말할 수도 있다. 한 전문가의 말을 빌리면 “나이가 들수록 꾸준함이 그 어느 것보다 중요한 삶의 가치로 다가온다고 한다. 그런데 꾸준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사 현재진행형의 태도와 생활로 전환해야 한다. 가령 영어의 ‘~ing’ 과 같은 개념이다”. 주인의식을 한마디로 압축하면 우직함이다. 당신에게 ‘일’은 무엇인가? 강의를 하면서 직장인들에게 “일이란 무엇입니까?” 하는 질문을 던지면 대다수가 ‘노동’이란 말을 한다. 과연 그럴까? 필자는 일은 ‘노동’이 아니라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일에 목표가 있으면 축복이고, 일에 목표가 없으면 그것은 노동으로 전락하고 만다. 일과 일터에 대한 생각을 송두리째 바꿔야 한다. 이제 일은 꿈이고, 밥이고, 나아가 보약이다. 그 일을 하는 일터는 당신의 성공무대이다. ---p.126 소통의 법칙 가운데 ‘티타늄법칙’과 ‘황금법칙’이라는 게 있다. 먼저 티타늄법칙은 상대에 대한 주장이나 지식을 존중해주는 전략이다. 그러면서 자신의 주장이나 방식을 조정하고 수정하여 서로 윈윈을 이끌어내는 방식이다. 황금법칙은 남에게서 자신이 받고 싶어하는 것을 내가 먼저 남에게 베풀어주는 것을 말한다. 즉, 먼저 주기 전략이다. 진정한 소통을 이루길 원한다면 내가 먼저 남에게 친절을 베풀고 존경과 배려와 사랑을 주라는 이야기다. 이젠 소통력도 자산이다. 자산은 무엇을 하는 데 있어 큰 동력 같은 것이다. 이 자산이 크면 클수록 당신의 〈직장력職場力〉은 커질 것이다. 직장을 자신의 가정처럼 여기고 상사, 동료, 부하를 대하는 것과 그저 일하는 곳으로만 생각하고 대하는 건 천양지차다. 사람이 사는 데는 소통이란 도구가 있어야 한다. 이것이 없으면, 피가 돌지 않아 동맥경화動脈硬化에 걸리듯이 〈인맥경화人脈硬化〉에 걸리게 된다. 당신이 이 병에 걸리면 ‘소통’이란 주사를 맞아야 한다. ---p.181 그렇다면 콘텐츠는 무엇일까? 한마디로 ‘알맹이’이다.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 인재라고 자처하지만 정작 알맹이가 없는 사람들이 많다. 콘텐츠가 곧 차별화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할 때도, 새로운 기획을 할 때도, 나아가 상품을 개발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도 결국 중요한 것은 알맹이, 즉 콘텐츠이다. 창의적인 콘텐츠가 곧 능력인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그래서 콘텐츠는 밥이고, 힘이고, 약이다. 이제 직장인은 ‘콘텐츠 메이커’로서 콘텐츠를 생성하고 저장하고 새롭게 가공하고 나아가 공유할 수 있는 노하우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사회와 조직에 기여하고, 자신의 부가가치를 더욱더 높일 수 있는 자신만의 도구가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이젠 직장에서 성공하려면 탁월하고 차별화된 지식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이것은 정글에서 살아나가기 위한 생존력과 경쟁력이다. 그러자면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창조의 과정을 거쳐 무한한 가치를 만들어나가야 한다. 21세기 직장인의 모습은 지식근로자, 기술자, 전문가이다. 필자는 이것을 ‘KnowleKhan’이라 부른다. 말하자면 콘텐츠의 달인, 즉 지식기술자다. 경영자들은 생산성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한다. 회사의 생산성을 조금이라도 더 올리기 위해 직원들을 채근하고 성과 측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그런데 스스로의 생산성에 신경을 쓰는 경영자는 적다. 지식노동의 생산성이나 품질을 측정할 기준이 적은 탓도 있다. ---p.2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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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살아남아라!”
대한민국 최고의 성공 전략 컨설턴트가 말하는〈직장인 생존 전략 노하우〉 “남들과 똑같은 전략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 수많은 직장인과 조직 환경을 분석하고 멘트링한 최고의 성공 전략 컨설턴트가 제시하는 최적의 솔루션 1.『생존을 가장 잘하는 직장인 되기』 특징 불황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직장인 생존 매뉴얼 일단 살아남아라! 그래야 다음을 기약할 수 있다 일상이 ‘구조조정’이고, ‘희망퇴직’이고, ‘전직’인 시대.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국내외 불경기를 바라보는 직장인의 심정은 착잡하다. 한해가 흐를수록 조직 내에서 자신의 위치는 흔들리기 쉽기 때문이다. 위에서 치이고 아래론 도전을 받고 그야말로 샌드위치 신세로 하루하루 버티기가 힘이 든다. 직장인의 주된 관심사와 고민이 ‘생존’으로 꼽히는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서글픈 현실이지만 냉정하게 인식하고 다음을 기약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강한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닌 살아남는 종이 강한 것이란 말은 다시금 곱씹어볼 필요가 있다. 생존해야만 ‘다음’이 있고 더 큰 ‘기회’와 ‘도약’이 있기 때문이다. 21세기 직장인의 최대 화두인 ‘생존’은 그저 살아남기 위한 임시방편이 아니다. 잘 살기 위해서, 보다 나은 나를 위해서 생존의 방법과 전략을 반드시 재수정해야 한다. 최고의 성공 전략 컨설턴트가 말하는 직장인 생존 매뉴얼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생존할 수 있고 현재와 미래가 탄탄한 조직원이 될 수 있을까?’ 직장인이라면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 머릿속에 갖고 있는 질문이다. 이제 수년간 직장인을 현장에서 만나고 분석하고 멘토링한 대한민국 최고의 성공 전략 컨설턴트 이내화 소장이 그 답을 말한다. “그간 수많은 기업과 대학에서 강연을 하고 컨설팅을 하면서 실제 조직현장의 다양한 고민을 접했습니다. 무엇보다 말로는 생존을 부르짖지만 가장 기본적인 근무 태도와 뒤처지는 업무력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직장인들을 보면서 답답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것이 이 책『생존을 가장 잘하는 직장인 되기』를 쓰고자 마음 먹은 원동력입니다.”_저자 인터뷰 中 그렇다. 이 책에서 저자 이내화 소장은 현실을 외면하고 불평불만에 휩싸인 샐러리맨들에게 때로는 독한 충고를 때로는 따뜻한 위로를 본인이 현장에서 체험하고 습득한 생존 전략을 말하고 있다. 4가지 전략으로 새롭게 거듭나는 당신의 업무 혁신성 『생존을 가장 잘하는 직장인 되기』에는 우선 9 to 6, 직장인의 업무시간인 하루 9시간을 재설정한다. 조직 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환경들을〈일ㆍ일터ㆍ행동ㆍ사람〉으로 규정하고 각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전략을 설명한다. 이는〈생각 전략ㆍ행동 전략ㆍ소통 전략ㆍ업무 전략〉으로 정리된다. 1장 ‘생각 전략’은 철저한 비즈니스 마인드로 생각을 재무장 시킨다. 변명과 관용이 허용되지 않는 비즈니스라는 전쟁 상황에서 반드시 갖춰야할 정신력에 대해 날카로운 충고가 가득하다. 2장 ‘행동 전략’은 조직 생활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행동 사례들을 분석한다. 업무 내적/외적으로 필요한 행동과 불필요한 행동에 대해 나열하고 어떤 행동력을 갖추고 버려야하는지 말한다. 3장 ‘소통 전략’은 직장 내 다양한 인간관계를 재정립하는 소통 방법을 소개한다. 직장인들이 가장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이 바로 위아래 인간관계에 대한 것이기 때문이다. 4장 ‘업무 전략’은 생존에 필수요소인 남들과 차별화된 맞춤형 업무 노하우에 대해 공개한다. 본인에게 맡겨진 업무 책임을 확실하게 다하는 것, 나아가 회사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업무력을 보유하는 것, 생존에 있어 필요충분 조건이다. 이처럼 직장인 생존을 4가지 생존 전략으로 나누어 다년간 경험하고 연구한 최적의 솔루션을 직장인에게 이 책은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