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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1 수학과 삶이 이어지는 경험이 되기를
추천사 2 이 책은 새로운 수학 공부 방식을 선물해 줍니다 추천사 3 문장제 문제에 약한 친구들도 빠져드는 수학툰 서문 수학은 아름답고 재미있는 과목입니다 프롤로그 GAME 1 : 경우의 수 옷을 다양하게 코디하는 방법 · 경우의 수 그리고 곱하기 법칙|세 사람이 의자에 앉는 방법은? · 순서대로 세우는 경우의 수|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 서로 다른 색깔 칠하기 GAME 2 : 순서대로 세우기와 뽑기만 하는 경우의 수 모든 마을을 거쳐 가는 마차의 노선을 만들려면? · 같은 것이 있을 때 순서대로 세우기| 둘씩 짝지어 청소 당번을 정하라! · 뽑기만 할 때의 방법의 수|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 토너먼트의 경기 수 GAME 3 : 중복해서 뽑을 때의 경우의 수 중복해서 뽑을 때의 경우의 수 · 모스 부호의 원리|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 서로 다른 2개의 우체통에 편지 3통을 넣는 방법의 수 GAME 4 : 확률 이야기 동전 2개를 던져 앞면이 나올 확률은? · 확률 이야기|주사위 2개를 던져 하나는 홀수, 하나는 짝수가 나올 확률은? · 확률의 곱|양궁 과녁의 중앙에 화살을 쏠 확률은? · 넓이의 확률|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 객관식 문제 맞히기 GAME 5 : 확률과 엔트로피 무질서한 정도? · 엔트로피의 발견|경품 행사는 과연 공정할까? · 확률의 문제|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 대회에서 우승할 확률 GAME 6 : 야구와 확률 이야기 스포츠 중 확률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종목은? · 야구와 확률 이야기|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 가위바위보에서 이길 확률 부록 수학자에게서 온 편지 - 파스칼|[논문] 팩토리얼 기호에 관한 연구 개념 정리 QUIZ 정답 용어 정리 &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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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재미있는 수학툰으로 개념 잡기!
초등수학이 탄탄하면 수능이 수월해진다. 허술한 개념 잡기 상태에서는 아무리 유형 문제를 많이 풀어본들 문제 스타일만 바뀌거나 개념이 확장된 수능형 문제들 앞에서는 무너지고 만다. 2022년 수능에서는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그리고 공통과목에서 선택과목 순으로 갈수록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2022년부터 확 바뀌는 수능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초등 고학년 때 우선 개념을 탄탄하게 다진 후에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접근해 나가며 자신감과 재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은 초·중·고 수학 교과서에 주요하게 등장하는 개념과 원리들을 알차게 다루면서도 이를 툰(toon)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또한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넘나드는 ‘판타지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책은 ‘수학’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려운 공식 암기와 지겨운 문제 풀이를 떠올리며 얼굴을 찌푸리는 학생들에게 수학의 새로운 재미를 알려준다.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학생에게, 초등학생 자녀의 선행학습을 고민하고 있는 학부모에게, 무엇보다도 수학을 포기하고 싶은 ‘수포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초등 3학년부터 수포자가 쏟아져 나오는 현실 입시 제도가 바뀌면서 수학이 상위권을 가르는 핵심 과목으로 급부상했다. 여기저기에서 수학이 중요하다고 하니 기초 개념을 제대로 잡을 틈도 없이 학원에서 문제 풀기에만 내몰리는 초등학생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다보니 초등학교 3학년이면 벌써 수포자가 쏟아져 나오는 현실이다. 어려서부터 문제풀이식 학원 선행학습에 길들여지면 수포자가 되기 십상이다. ‘대한민국 초등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저자’ 정완상 교수가 전혀 다른 관점으로 숫자 놀이하듯 수학 개념을 가르쳐 준다 이에 안타까움을 느낀 저자는 ‘수학은 재미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한 목적에서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문자보다 이미지와 영상에 익숙한 세대인 초등학생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하는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은 문장제에 약한 아이를 대변하는 듯한 주인공과 등장 캐릭터들의 대화 방식을 이용해 누구나 이 책을 술술 읽기만 해도 해당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쓰였다. 이 책은 초등학교에서 배운 수학이 어떻게 중·고등학교 수학으로 연결되는지 개념의 흐름을 한눈에 잡을 수 있는 전혀 새로운 형식의 수학 교과서이다. 특히, 어려운 용어의 등장 없이도 어린 독자들에게 너무나 쉽게 그 개념을 이해시키는 저자만의 집필 노하우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다. 물론 교과서에 나오는 수학 용어는 부록에서 총정리를 해주고 있다. 이 책은 초?중?고 수학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 설명해준다. 수학의 재미를 찾아 떠나는 타임슬립 수학 판타지 여행 ★ QR코드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서로 흐름이 연결되는 초·중·고 수학 교과서의 주요 개념들을 한데 모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문제 풀이가 아닌 개념을 다지는 내용들로 구성했기 때문에 초등수학의 기초뿐만 아니라 중·고등 수학의 기틀을 잡는 데도 도움이 된다. 또한 각 장에서 다룬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마련한 〈개념 정리 QUIZ〉의 심화 문제를 직접 풀이해 보며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책으로 먼저 개념을 정리한 후에 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QR 영상 강의를 보며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유튜브 무료 강의를 제공한다는 점도 기존에 출간되었던 타 수학 개념서들과 차별화된 점 중 하나이다. 이뿐만 아니라 보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 오는 어려운 수학 용어를 쉽게 풀어 씀으로써 어린 독자들의 이해를 돕거나 재미있는 일화로 풀어내는 등 자칫 어렵게만 느낄 수 있는 수학에의 진입장벽을 낮추려 한 저자의 배려가 돋보인다. 첫 장을 펼칠 때부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흥미진진한 수학 이야기들로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초·중·고 수학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한 권으로 꽉 잡아주는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의 책장을 지금 바로 펼쳐보자. ;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의 8권 『경우의 수와 확률에서 엔트로피와 야구의 수학까지』에서 다룬 내용 『경우의 수와 확률에서 엔트로피와 야구의 수학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경우의 수, 순서대로 세우는 방법의 수, 중복해서 순서대로 세우는 방법의 수, 확률에 대한 개념 등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에서 중등 교육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규칙과 대응, 규칙 찾기, 분수의 곱셈, 소수의 곱셈, 비와 비율, 평균과 가능성, 유리수와 순환 소수 등에 대해 다루는데,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로, 만화 형식으로 그림으로 재미있고 쉽게 풀어 설명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마냥 초등학생 수준의 쉬운 이야기만 다루는 것도 아니다. 중고등학교에서 심화되는 확률과 그 기본 성질, 경우의 수에 대해서까지 다루었다. 또 수학과 관련 없어 보이는 ‘야구’ 이야기를 통해 수학이 이 분야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수학을 알면 야구를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자 했다. 이렇게 수학은 일상생활은 물론 연구의 영역에서도 적용되지 않는 영역이 거의 없다. 이 시리즈에서는 만화의 형식을 빌려 어렵게 여겨지는 수학을 매우 친밀하게 다가가도록 해서 수학에 감정과 정서를 담아 표현했다.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내놓고 싶었다. 그래서 원과 다각형과 관련된 수학이 생활 속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초등학생들에게 알려주려고 노력했다. 일상생활 속의 원과 다각형 관련 문제는 물론, 많은 학생들의 미움을 받는 동시에 공포의 대상이기도 한 ‘확률과 통계’가 바로 이 책에 등장한다. 확률과 통계는 사실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규칙과 대응, 규칙 찾기부터 시작하면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은 단원이다. 관련된 심화 문제를 무작정 풀기보다는 개념을 먼저 탄탄하게 잡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학생들에게 포기할까 고민하게 만드는 바로 그 단원, 확률과 통계에 대한 문제, 이 책에서 수학툰으로 접하면서 그 속에 숨겨진 재미를 찾아보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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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마다 단편적으로 학습했던 수학적 지식들을 ‘주제’별로 통합해 연결함으로써 수학적 개념이 삶과 이어지게 했습니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에게는 수학에 대한 기분 좋은 경험이 되어 줄 것이고 수학을 좋아하는 학생에게는 수학의 가치를 발견하는 기회가 되어 줄 책입니다. - 이운영 (조치원대동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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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지루하고 어려운 과목이라는 편견을 깬 이 시리즈의 책들을 아이들은 읽으며, 수학의 재미에 푹 빠져 헤엄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바로 이 시리즈의 책들을 읽어 보세요. - 이동흔 (전 전국수학교사모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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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제에 약한 코마의 질문과 상상이 글의 흐름을 재미있게 이끌어 책을 읽는 동안 초·중·고 수학 교과의 중요한 영역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가볍게 술술 읽히지만 꼭 알아야 할 수학 관련 주제들이 가득 담긴 책입니다. - 박정희 (매쓰몽 대치 본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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