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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영어 필사 : 작은 아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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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01 13쪽
Day 02 19쪽
Day 03 25쪽
Day 04 31쪽
Day 05 37쪽
Day 06 43쪽
Day 07 49쪽
Day 08 55쪽
Day 09 61쪽
Day 10 67쪽
Day 11 73쪽
Day 12 79쪽
Day 13 85쪽
Day 14 91쪽
Day 15 97쪽
Day 16 103쪽
Day 17 109쪽
Day 18 115쪽
Day 19 121쪽
Day 20 127쪽
Day 21 133쪽
Day 22 139쪽
Day 23 145쪽
Day 24 151쪽
Day 25 157쪽
Day 26 163쪽
Day 27 169쪽
Day 28 175쪽
Day 29 181쪽
Day 30 187쪽
Day 31 193쪽
Day 32 199쪽
Day 33 205쪽
Day 34 211쪽

저자 소개 1

루이자 메이 올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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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a May Alcott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출판업자로부터 젊은 여성 독자를 위한 책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기 가족의 경험을 담은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썼다. 탈고까지 6주가 채 안 걸렸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서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계속해서 속편격인 『작은 신사들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조의 아이들Jo’s Boys, and How They Turned Out』를 집필했다. 그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1888년 숨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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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398g | 148*210*16mm
ISBN13
9788927701606

출판사 리뷰

첫 영어 필사니까 쉽고 재미있게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은 개성이 각기 다른 마치 가의 네 자매 이야기로, 1868년 출간 이후 여러 번 영화화될 만큼 전 세계 독자에게 사랑받는 소설입니다. 하지만 19세기에 나온 작품이기 때문에 원문의 어휘나 문장 구조는 초급자가 접근하기에 쉽지 않습니다. 이에 원어민 전문 필진이 쉬운 영어로 리라이팅하여, 초급자도 재미있게 네 자매의 사랑과 우정 이야기를 읽으며 필사할 수 있습니다. 쉬운 영어라서 내용 파악이 쉽고, 일상에서 쓰는 영어라서 활용하기도 좋습니다. 자신 있게 시작해보세요.

첫 영어 필사니까 공부가 되도록

필사하기로 했지만, 단순히 베껴 쓰기만 하거나 단어를 몰라서 매번 사전을 찾는 수고를 하지는 않으셨나요? 이 책은 단순히 베껴 쓰기만 하는 필사에 그치지 않도록 필사 앞뒤에 내용 이해 단계와 응용 단계를 넣었습니다. 먼저 본문을 읽고 이해한 다음, 내용과 문장 구조를 생각하며 필사하고, 마지막으로 본문 내용을 활용하여 영작해봅니다. 또한, 단어의 의미를 바로 참고할 수 있도록 어휘도 제공합니다. 하루에 시간을 정해 놓고 차분하게 공부해보세요. 어느새 영어와 가까워진 느낌이 들 것입니다.

첫 영어 필사니까 끝까지 할 수 있도록

이 책은 34일 동안 ‘작은 아씨들’을 읽고 필사하도록 구성했습니다. 34일 동안 공부하는 것에 자신이 없으신가요? 여러분의 일상에 영어 공부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스케줄러(10쪽)를 준비했습니다. 영어 공부에서 습관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가 없겠죠? 매일 공부하고 직접 스케줄러에 체크하면서 성취감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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