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반나절 주말여행
반나절이면 충분한 여행지 200
꼰띠고
꿈의지도 2013.10.15.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1주
가격
17,000
10 15,3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목차

<서울>
서울숲(성동구) 한가로운 주말의 오후 같은 곳
청계천(성동구) 도심의 온도를 낮춰주는 시원한 물소리
길상사(성북구) 법정스님의 발자취를 담은 맑고 향기로운 사찰
롯데월드(송파구) 동심의 세계로 되돌아가는 하루
올림픽공원(송파구) 백제 왕이 살던 역사 속 걷기여행
63시티(영등포구) 부족함 없는 데이트명소
선유도공원(영등포구) 한강과 자연의 예술이 내 가슴에 들어왔다
타임스퀘어(영등포구) 어른, 아이, 연인 모두를 위한 놀이터
한강유

저자 소개

저자 : 꼰띠고
여행이란 무엇인가? 이 단순한 질문에 ‘여행은 즐거운 것’이라는 대답이 가장 많다. 여행을 앞두고, 여행을 계획하고 준비하면서 기대감과 흥분감이 주는 즐거움은 누구나 맛보았을 것이다. 여행 중에는 낯선 곳에서의 새로움이 주는 즐거움을 느낀다. 여행에서 돌아오면 즐거웠던 기억을 추억하고 행복에 젖는다. 그 행복감을 두고두고 느끼기 위해 사진과 글로 즐거웠던 기억들을 기록한다. 이런 작업이 좋아 여행작가의 길에 발을 내딛은 사람들이 모였다. 이들은 스스로의 이름을 ‘꼰띠고’라 명명했다. Contigo는 스페인어로 ‘너와 함께’ 라는 뜻을 가졌다. 여행이라는 카테고리로 하나가 되어 즐거움을 나누는 벗이라는 의미다. 취재를 다니며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을 여러 번 생각했다.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여행지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곤 했다. 먼 곳으로 떠나야만 여행의 즐거움을 얻는 것은 아니다. 가까 운 여행지에서도 생각지 않았던 여행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다. 언제든 떠날 수 있고,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할 수 있으면 그것으로도 충분하다. 이 책을 보는 모든 사람들도 우리가 취재하며 느꼈던 가슴 벅찬 경험들을 함께 하길 바란다.
블로그 : http://blog.naver.com/contigos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26쪽 | 630g | 152*225*30mm
ISBN13
9788997089260

출판사 리뷰

수도권에서 반나절이면 갔다 올 수 있는 여행지 200곳을 소개하는 가이드북. 서울·경기·인천·충청·강원 등 주말아침에 떠나도 충분한 여행지, 예약 없이 떠나도 되는 여행지들을 엄선했다. 반나절 여행이 완벽해질 수 있도록 따라만 가면 되는 추천 일정표와 계절·테마별 인덱스, 거리와 소요시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마일포스트 등을 수록했다. 또 400여 곳의 맛집과, 맛집을 속속들이 알 수 있는 블로그 포스팅을 볼 수 있는 QR코드를 통해 맛집 선택에 실패가

추천평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이야기하고 여행을 떠나겠다는 말을 쉽게 한다. 그러나 그 떠남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꼰띠고 작가들이 출간하는 [반나절 주말여행]은 제목부터 흥미를 끈다. 시간이 없어서 여행을 미뤘던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제목이다. 결코 먼 곳을 가거나 오랜 시간 투자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좋은 여행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진정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이 책의 저자들처럼 지금, 생각한 그곳으로 떠나라. 가벼운 가방을 둘러메고…….
- 신미식(사진작가)

동국대 여행작가 아카데미를 졸업한 15인이 여행 콘텐츠 그룹 ‘꼰띠고’를 만들고 그 첫 작업으로 [반나절 주말여행]을 펴냈다. 꼰띠고 멤버들은 600곳에 달하는 여행지 하나하나를 두 발로 누볐고, 정확한 팩트 전달을 위해 두 눈을 부릅떴다. 좋은 문장으로 여행지의 감흥을 제대로 전달하려 애썼다. 어제까지만 해도 나는 여행작가로서 그들에 비해 한 발자국 먼저 내디뎠다는 이유로 선배 대접을 받았다. 그러나 이제부터 꼰띠고 멤버들과 나는 동행자로서 길을 걸어갈 것이다.
- 유연태(동국대 여행작가 아카데미 주임교수)

나는 그들에게 글을 써서 쌀을 파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강조했다. 그런데도 모두 머리를 맞대고 앉아 아이템을 선정하고, 책의 성격을 정하고, 각각 수도권 여행지를 취재하고, 음식점을 쫓아다녔다. 글을 써서 서로 발표하고, 교환하면서 갈고 닦았음은 물론이다. 처음 취재를 시작하고 글을 쓸 때 그들의 설렘과 긴장감이 어느 정도였을지 잘 안다. 커다란 꿈을 이루기 위한 첫 걸음에 박수를 보낸다. 아름다운 추억을 만든 후배 작가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한다.
박상대(월간 여행스케치 발행인)

리뷰/한줄평23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