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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 돈만 있다면 정말 행복해질 수 있을까?
Chapter 1.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 부자가 아니면 행복해질 수 없는 걸까? Chapter 2. 시간이 돈!? 시간이 돈보다 소중할까? Chapter 3. 저금을 하면 무조건 좋을까? 그래도 저금은 필요할까? Chapter 4. 투자로 돈이 불어난다!? 투자에 대해 알고 싶어! Chapter 5. 돈의 가치는 변한다 돈이란 대체 뭘까? Chapter 6. 나도 창업할 수 있을까? 자본주의라는 게 뭐야? Chapter 7. 돈이 들지 않는 행복!? 돈이 없어도 행복할 수 있을까? 에필로그_ 행복하다면 두 손을 맞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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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우리집도 부잣집이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렇담 나도 다른 애들처럼 행복할 텐데….”
“좀 전에 부잣집 어쩌고저쩌고하면서 투덜거리지 않았니? 정말로 돈만 많으면 행복할 거라고 생각하니? 그런데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돈이 있어야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 「프롤로그. 돈만 있다면 정말 행복해질 수 있을까?」 중에서 “주식은 주식회사 할 때 그 주식이겠죠?” “그래그래 그거! 예를 들면 말이야, 나는 여기 이 커피숍이 무척 맘에 들어서 자주 오거든~ 하지만 이 주변에는 매장이 하나밖에 없어. 그래서 늘 ‘매장이 좀 더 많이 생기면 참 좋을 텐데…’ 하고 생각하거든.” “그 생각 저도 해본 적 있어요!” “하지만 매장을 늘리려면 땅도 사야 하고 점원도 고용해야 하니까 많은 돈이 필요하겠지? 그럴 때 이 매장을 응원하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이 매장을 경영하는 기업의 ‘주식’을 사는 거야.” --- 「Chapter 4. 투자로 돈이 불어난다!?」 중에서 자신과 아무 관련이 없는 사업을 하려고 하면 잘 모르기 때문에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어려워요. 직접 사용하는 물건, 자주 들르는 매장 등 자신의 주변부터 둘러보며 생각하면 기발한 사업 아이템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 「Chapter 6. 자본주의라는 게 뭐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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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부자가 될 거야!
“부자가 되고 싶니? 그래서 저금을 하고 있다니 기특하긴 한데… 그걸로는 부자는 못 되거든?” “저런 스포츠카를 타는 사람들은 분명 금수저겠지? 그렇다면 난 이번 생에는 틀렸어.” 겉보기엔 평범하지만 실은 돈 문제로 가끔 언성을 높이는 부모님과 함께 사는 마사유키는 돈 고민 없이 최신 스마트폰을 척척 사는 친구들, 새로운 운동부도 장비 고민 없이 들어가는 친구들을 볼 때마다 자꾸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진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 수상한 교생 선생님 카네기가 등장해 자꾸 정곡을 찌른다. “돈만 있으면 행복할 것 같니?” “내가 돈을 불리는 방법을 알려줄까?” 그동안 아껴 쓰고 동전을 모으는 등 저축을 최선으로 알았던 마사유키는 카네기 선생님을 통해 자본주의의 구조부터 시작해,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으로 환산할 수 있는 것들, 돈을 굴리고 불리는 법, 회사를 차리는 법까지 배우며 세상의 흐름에 눈을 뜨게 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모르는 것은 등불 없이 어둠 속을 걷는 것과 같다는 것을 이제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한편으로는 그렇다고 해서 돈이 모든 걸 제치고 최우선 가치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도 잘 안다. 요즘처럼 모두가 돈을 외치고 황금만능주의가 팽배한 때일수록, 왜곡된 정보와 시선이 팽배할수록, 돈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기준이 필요하다. 이 책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어떻게 흐르는지, 사람들은 돈을 어떻게 벌고 불리는지 다양한 시각에서 돈을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그로 하여금 아이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돈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동시에, 돈으로 살 수 있는 것과 돈으로도 얻을 수 없는 것을 구분하는 눈을 갖게 해주어 세상을 바라보는 통찰력을 한 단계 높여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