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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투리월 소개 업데이트 및 일러두기 유럽, 이곳만은 꼭! / 투리월 Best Route 독일 Germany 프랑크푸르트 / 하이델베르크 / 뮌헨 / 퓌센 / 베를린 / 포츠담 폴란드 Poland 바르샤바 / 크라쿠프 오스트리아 Austria 빈 / 잘츠부르크 / 잘츠카머구트 여행준비편 알아두면 유용한 Application Index 열차 예약 양식 특별부록(주머니 속 작은 여행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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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부족한 여행자를 위한
맞춤형 유럽여행 완벽가이드! 비싸고, 두껍고, 복잡한 여행책은 NO~ 바쁜 일반인들을 위한 ‘일주일 유럽여행’ 얼마 전 ‘꽃보다 할배’란 프로그램이 우리들의 가슴을 마구 흔들어 놓았다. 이처럼 누구나 한 번쯤은 가고 싶은 곳이 유럽이다. 물론 유럽여행은 장거리 특성상 15일이나 30일 정도의 일정으로 잡는 것이 여유 있고 덜 아깝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비용이나 시간이 따라줘야 한다. 그렇다면 대부분의 유럽여행을 꿈꾸는 보통 사람들은 어떨까? 많은 비용은 감수하더라도 회사에서 주어지는 휴가 일정이 맞지 않아 유럽여행을 주저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때를 기다리며 꿈꾸는 유럽여행은 그냥 꿈으로만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유럽여행 가이드 책을 사더라도 불필요한 나라와 도시 정보가 무분별하게 실려 있어, 시간이 허락되는 유럽여행 루트나 예산을 짜기가 힘들다. 이런 고민이 있는 바쁜 일반인을 위한 유럽여행 가이드북이 바로 『일주일 유럽여행』시리즈(전5권)다. 일주일을 기준으로 +1~3일 정도의 간편하고 효율적인 추천 루트, 생생한 사진과 지도 등 엄선된 최신 정보들은 여행자에게 후회 없는 유럽여행을 만들어 줄 것이다. 『일주일 유럽여행』만의 6가지 특별함 1. 시간이 부족한 여행자를 위한 맞춤형 국가 조합과 추천 루트 제공! 바쁜 일상에도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유럽을 즐길 수 있도록 일주일 일정에 맞는 나라별 특별 구성 및 추천 루트를 제공하고, 여기에 시간적 여유가 있는 여행자를 위한 플러스 루트 추가 구성을 더하는 등 다양한 편집 및 배려를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여행자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다. 2. 복잡하고 불필요한 도시들은 필요 없다! 『일주일 유럽여행』시리즈는 현실 가능하면서 반드시 가봐야 할 도시들만을 선별하여 밀도 높은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모를까, 바쁜 일반인들은 비록 시간은 짧더라도 제대로 된 여행을 하고 싶어 한다. 『일주일 유럽여행』시리즈(전5권)는 이러한 독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위해 불필요하고, 특별히 볼거리도 많지 않은 도시들은 과감히 생략했다. 대신 꼭 가봐야 할 도시들만을 엄선하여 충실하고 밀도 있는 내용과 가독성 있는 편집으로, 독자들이 짧은 시간에 제대로 여행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이러한 구성으로 가격은 약하게~, 내용은 튼튼하게~를 구현하여 독자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이고자 노력했다. 3. 나도 모르게 새는 돈을 조심하자! 여행을 하다보면 여기저기 볼 것, 먹을 것, 즐길 것 등이 많아서 나도 모르는 사이 지갑이 가벼워지는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특히 유럽과 같은 낯선 여행지에서의 돈 문제는 자칫 여행 자체를 망쳐버릴 수 있는 위험요소! 『일주일 유럽여행』시리즈는 이러한 사고를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최신 환율을 기준으로 ‘하루 알뜰 예산’을 마련해 예산 책정 및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알뜰한 돈 관리는 즐거운 여행의 시작! 이제 『일주일 유럽여행』시리즈를 통해 본격적인 여행 계획을 세워보자! 4. 각 도시별 150여 장의 생생하고 풍부한 도판!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며 박은 도시별 150여 장의 사진은 마치 현지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생생하다. 이는 단순히 피사체를 담는 차원을 넘어, 보다 다양한 구도를 통해 피사체만이 가지는 특별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데 심혈을 기울였기 때문이다. 이렇듯 『일주일 유럽여행』시리즈는 사진만 보고 있어도 이미 몸과 마음은 유럽에 가 있는 듯한 즐거운 상상을 독자들에게 불러일으키는 신개념 여행책이다. 5. 최신정보와 스마트한 환경을 반영한 따끈따끈한 여행책! 2013년 9월 현재 최신 정보를 반영하였으며, 급변하는 스마트한 환경에도 주눅 들지 않도록 여행 시 알아두면 유용한 Application 정보를 특별 구성으로 추가했다. 또한 저자가 운영하는 투리월 홈페이지와 App은 지금 이 시간에도 실시간으로 변하는 최신 정보들을 최대한 빨리 확인할 수 있는 요긴한 도깨비 방망이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6. 특별부록 [주머니 속 작은 여행책]으로 두 손은 가볍게~ 마음은 룰루랄라~ 각 권마다 분리 가능하도록 특별 제작한 부록 [주머니 속 작은 여행책]은 각 도시별 상세 펼침 지도, 주요 도시 확대 지도, 지하철·버스 노선도, 도식으로 표현하여 보다 알기 쉬운 추천 코스, 그리고 나라별·도시별 이동시간이 포함된 유럽 전도 등 여행에 필요한 핵심 정보만을 꼼꼼히 간추려 이동 시 편하게 들춰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지도 위에 표기된 숫자들은 저자가 오랜 경험으로 짜 놓은 추천 코스로 순서대로 이동하다보면 낯선 곳에서 불필요한 시간낭비 없는 즐거운 여행이 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일주일 유럽여행』 제2권 제2권은 3개국 11개 도시의 정보를 담았다. 특히 불필요한 도시정보는 배제하고 대신 일주일 일정에 꼭 맞도록 반드시 가봐야 할 도시들만을 선별하여 특별 구성하였다. - 괴테가 태어난 문학의 고장, 프랑크푸르트. 수많은 철학자와 예술가들이 사랑한 도시, 하이델베르크. 옥토버페스트로 친숙한 뮌헨. 로맨틱가도 종점에서 중세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퓌센. 그리고 분단의 아픔을 넘어 새롭게 도약하는 베를린과 상수시 궁전의 포츠담까지… 볼거리가 너무 많은 독일로 지금 떠나보자. - 아픈 역사를 이겨낸 발트해의 숨은 보석 폴란드. 우리와의 정서적 유대감으로 인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폴란드에서는 비운의 도시 바르샤바와 영화 [쉰들러 리스트]의 배경이 된 크라쿠프를 만날 수 있다. - 오스트리아에서는 합스부르크 제국의 수도이자 음악의 도시 빈. 모차르트와 카라얀의 고향 잘츠부르크. 그리고 알프스 산으로 둘러싸여있는 조용한 전원마을 잘츠카머구트 등 유럽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 오스트리아의 핵심도시들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