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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총론
2. 명리학의 기초학습 3. 포태법 4. 사주구성법 5. 사주의 궁위와 내용 6. 지장간 또는 암장간 7. 왕상휴수사법 8. 육친법 9. 사주의 종합구성 및 감정요령 10. 신살론 11. 신강, 신약의 구분법 12. 오행의 체성론 13. 간지론 14. 용신과 그 기능 15. 격국과 그 유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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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상으로 역리학의 근원이 되는 책이 주역이다. 역이라고 하는 글자는 바뀌다, 변하다의 뜻을 가진 글자인데 일, 월이 합쳐져서 만들어지 회의문자라는 설도 있다. 우리가 흔히 말할 때에는 그냥 주역이라고 부르지만 우주의 운행원리와 자연의 이치를 내포하고 있는 역의 내용 속에는 간역과 번역과 불역 세가지의 뜻이 들어 있다.
간역이라고 하는 것은 하늘과 땅이 모든 자연현상을 포용하며 생성화육하고 있지만 야단스럽지도 않고 번거롭지도 않아 쫓기에 간편하다는 뜻이며 번역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형상아든 일정불변으로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부단하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네는 말이고 불역이라고 하는 것은 변역 중의 불변성을 나타내는 말이다. 다시 말해서 계절은 수없이 바뀌면서 변하지만 그 변한다는 법칙 자체는불역이며 하늘과 땅의 위치 역시 영원한 불역이라는 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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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역학교실 『명리대전』은 기초편과 고급편 3권으로 4권에 달하는 명리학의 완결편이다. 이 책에는 필자가 인생을 통해 규명해 놓은 운명학의 진수가 담겨 있을 뿐아니라 학문적인 이치를 설명하기 위해 수록한 500여 조에 달하는 예명조에 대한 해설이 철저한 음영오행의 원리에 따라 규명되고 있다.
특히 이 책에 수록된 이론이나 예명조들은 짜깁기식 견해의 피력이 아니라 체계적이면서도 원칙론에 입각해 이치를 규명하고 있어 명리학을 처음 대하는 분들이나 이미 상당한 경지에 올라선 분들 모두에게 가장 우수한 사표에 준하는 필독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