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회
1부 상사가 차마 지적하지 못하는 우리말 예절 - 전화하다 '들어갈 곳은 없다' - 귀찮다고 함부로 말을 생략해서는 안된다. - 상사에게는 '당부'하는 것이 아니라 '부탁'하는 것이다 - 사장님의 '말씀'은 계시지 않고 있을 뿐이다 2회 - 초청인사보다 청중이 우선이다 - 나를 소개하는 데에도 격식이 있다 - 문자를 잘못쓰면 망신만 당한다 - 은사님은 잘 계시지 않고 안녕히 계신다 - 부장님은 식사가 아니라 점심을 원한다 3회 - 애경사에 봉투는 기본이다 - 아픈 사람은 위로 받고 싶다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부인'과 '부군'은 남의 사람이다 - 자제는 남의 아들이다 - 사장님, 김 부장님은 외출하고 안 계십니다 4회 2부 직장상사도 모르는 우리말 예절 - 주인공은 절대로 장본인이 될 수 없다 - 정확한 발음이 말의 신뢰를 높인다 - 자문은 '구하는' 것이 아니고 '응하는' 것이다 - 회장님은 '중임'한 것이 아니라 '연임'한 것이다 - 가게는 '임대'하는 것이 아니라 '임차'하는 것이다 - 복불복은 있어도 복지리 복은 없다 5회 - 일체는 명사이고 일절은 부사이다 - 재원은 젊은 여자에게만 써야한다 - 임산부는 한 사람이 아닌 두 사람이다 - 터울이 형제 자매를 벗어나면 망신당한다 - 곤욕을 잘못 쓰면 곤혹스럽다 - 난이도는 높지도 낮지도 않다 6회 - 출사표를 던지면 큰일이 난다 - 지양은 멈추고 지향은 향한다 - '부조'는 '부주'가 될 수 없다 - 삐지는 것이 아니라 삐치는 것이다 - 스키다시는 많을수록 좋다 - '결재'는 받아야 하고, '결제'는 해야 한다 - 충돌하면 앞이 깨지고 추돌하면 뒤가 깨진다 7회 3부 승진하려면 꼭 알아야 할 상황 표현 - 재치 있는 말로 위기를 벗어나라 - 꾸중도 칭찬처럼 들리게 하라 - 회의는 전투가 아니다 - 칭찬의 힘은 의외로 크다 - 실수는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하라 - 투덜이는 공공의 적이다 8회 - 세 번 생각하고 한 번 말을 하라 - 억울해 하는 사람에게는 맞장구를 쳐주어라 - 맞는 말을 싸가지 없이 해서는 안된다 -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은 남의 덕분이다 - 책임을 전가하는 말은 야비하다 |
미리듣기
조항범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