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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두기. 같거나 비슷한 의미를 지니는 관계를 표시함/ 반대되는 의미를 지니는 관계를 표시함| 전혀 다른 의미를 지니는 관계를 표시함머리말1장. 관용구와 속담-관용 표현은 말맛을 돋우는 양념이다001 가는 손님은 뒤꼭지가 예쁘다002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003 가물에 콩 나듯004 각(角)을 세우다005 간(肝)이 붓다006 결이 바르다007 깨가 쏟아지다008 남의 떡에 설 쇤다009 누울 자리 봐 가며 발을 뻗어라010 늙은 말이 콩 더 달란다011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어 놓는다012 된서리를 맞다013 두부(豆腐) 먹다 이 빠진다014 등골이 빠지다015 딴죽을 걸다016 떼 놓은 당상(堂上)017 뜨거운 감자018 말 갈 데 소 간다019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020 맑은 물에 고기 안 논다021 모난 돌이 정 맞는다022 미역국을 먹다023 바가지(를) 긁다024 범 없는 골에 토끼가 스승이라025 변죽(邊-)을 울리다026 복장(이) 터지다027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草家三間) 태운다028 빛 좋은 개살구029 산 개 새끼가 죽은 정승(政丞)보다 낫다030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031 소 잃고 외양간(--間) 고친다032 손바닥에 장(醬)을 지지겠다033 손이 걸다034 시치미를 떼다035 싼 것이 비지떡036 씨알머리 없다037 아랫돌 빼서 윗돌 괴고 윗돌 빼서 아랫돌 괴기038 앉은 자리에 풀도 안 나겠다039 오금을 떼다040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041 울며 겨자 먹기042 입이 짧다043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소댕) 보고 놀란다044 진(津)이 빠지다(떨어지다)045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들에 가도 샌다046 쪽박을 차다047 창자가 끊어지다048 천길만길(千-萬-) 뛰다049 천(千)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050 출사표(出師表)를 내다051 칙사(勅使) 대접052 콧방귀를 뀌다053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054 탕약(湯藥)에 감초(甘草) 빠질까055 태풍(颱風)의 눈056 퇴짜를 놓다057 티끌 모아 태산(泰山)058 파김치가 되다059 파리를 날리다060 팥으로 메주를 쑨대도 곧이듣는다061 평택(平澤)이 무너지나 아산(牙山)이 깨어지나062 폐부(肺腑)를 찌르다063 포문(砲門)을 열다064 풀이 죽다065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066 황천(黃泉)으로 보내다067 훈장(訓長) 똥은 개도 안 먹는다068 흉물(凶物)을 떨다2장. 같거나 비슷한 의미를 지닌 단어들-동의어.유의어는 표현의 폭을 넓힌다069 갈음하다.대신하다(代身--)070 갓밝이.새벽녘.샐녘.여명(黎明)071 강샘.강짜.강짜샘.질투(嫉妬).투기(妬忌)072 거마비(車馬費).교통비(交通費)073 고수련하다.병구완하다.병시중하다.간병하다(看病--)074 괭이잠.토끼잠.노루잠075 그러께.재작년(再昨年).지지난해.전전년(前前年)076 기우(杞憂).군걱정.헛걱정077 남새.채소(菜蔬).야채(野菜).나물.푸성귀078 눈엣가시.첩(妾).시앗079 늙마.늘그막080 늦마.늦장마081 다반사(茶飯事).항다반사(恒茶飯事).항다반(恒茶飯).다반(茶飯).예삿일082 대궁.대궁밥.잔반(殘飯)083 대단원(大團圓).대미(大尾)084 더펄이.덜렁이.덜렁쇠085 데면데면.설면설면.데면데면히.설면설면히086 두남두다.역성들다087 뒷갈망.끝갈망.뒷감당.뒷담당088 드림셈.할부(割賦)089 들머리.들목090 따리.아부(阿附).아첨(阿諂)091 뜨게부부(--夫婦).동거부부(同居夫婦)092 마수걸이.마수.개시(開市)093 모래톱.사장(沙場).모래사장(--沙場)094 무리꾸럭.빚물이095 물매.기울기.구배(句配)096 물매.몰매.무릿매.뭇매.모다깃매097 미주알고주알.고주알미주알.밑두리콧두리098 민낯.민얼굴.맨얼굴.생얼굴(生--)099 불목하니.불목한(--漢).절머슴100 불한당(-漢黨).명화적(明火賊).화적(火賊)101 생돈(生-).날돈.군돈.허튼돈102 생청(生請).생떼(生-).염병떼(染病-)103 승려(僧侶).승(僧).중.스님104 시쳇말(時體-).유행어(流行語)105 앉은벼락.누운벼락.날벼락.생벼락(生--)106 어금버금하다.어금지금하다.엇비슷하다107 윤슬.물비늘108 입치레.군것질.주전부리109 자치동갑(--同甲).어깨동갑110 작달비.자드락비.장대비(長--)111 잔입.마른입112 재넘이.산바람.산풍(山風)113 주검.시체(屍體).사체(死體).시신(屍身).송장114 주구(走狗).앞잡이115 주릅.중개인(仲介人).브로커(broker)116 초다짐(初--).초요기(初療飢)117 하늬바람.서풍(四風)118 한뉘.일평생(一平生).한평생(-平生)119 해거름.해름.일모(日暮)120 험구(險口).악구(惡口)121 혼신(渾身).온몸.전신(全身)122 효시(嚆矢).남상(濫觴)3장. 반대되는 의미를 지닌 단어들-반의어는 사유의 폭을 높인다123 곱상(-相)/밉상(-相)124 과문(寡聞)/다문(多聞)125 군살.군덕살.두부살(豆腐-)/참살126 귀잠.꽃잠.쇠잠.한잠/수잠.겉잠.여윈잠127 깔밋하다/깔밋잖다128 끝물.막물/중물(中-)/맏물129 나들잇벌.난벌.출입벌(出入-)/든벌130 날김치.생김치(生--)/묵은지.묵은김치131 늦깎이/올깎이132 대살/무살.푸석살133 도두보다.돋보다/낮추보다.낮보다134 된불/선불/늦은불135 든거지난부자/든부자난거지136 마른일/진일.궂은일137 매얼음/살얼음.박빙(薄氷)138 머드러기/째마리139 모갯돈.목돈.뭉칫돈.큰돈/푼돈140 무서리/된서리.고상(苦霜).엄상(嚴霜)141 밑돌다.하회하다(下廻--)/웃돌다.상회하다(上廻--)142 백안시(白眼視)/청안시(靑眼視)143 산부처/찰짜144 샛서방.간부(間夫).밀부(密夫).사부(私夫)/군계집.밀부(密婦)145 설익다/농익다(濃--).무르익다146 안돌이/지돌이147 안손님/바깥손님148 안어버이.안부모(-父母)/밭어버이.밭부모(-父母).바깥부모(--父母)149 일더위/늦더위150 임대(賃貸)/임차(賃借)151 입다짐/속다짐152 자문(諮問)/고문(顧問)153 잗다랗다.잗닿다/굵다랗다154 재원(才媛).재녀(才女)/재자(才子)155 젠체하다/겸양하다(謙讓--)156 진솔/새물157 진자리/마른자리158 치받이/내리받이159 치사랑/내리사랑160 칠칠하다.칠칠맞다/칠칠찮다161 키다리.꺽다리.장다리(長--)/작다리162 해돋이.해뜨기.일출(日出)/해넘이.일몰(日沒).일입(日入).일진(日盡)163 홍일점(紅一點)/청일점(靑一點)4장. 혼동하기 쉽거나 잘못 쓰고 있는 단어들-형태나 의미가 유사하면 혼동하기 쉽다164 갑부(甲富)|거부(巨富)|졸부(猝富)165 갯벌|개펄166 겉똑똑이|과똑똑이(過---)|헛똑똑이|윤똑똑이167 겨레붙이|살붙이|피붙이168 곁불|겻불169 곤욕(困辱)|곤혹(困惑)170 괴발개발|개발새발|개발쇠발|괴발새발171 교포(僑胞)|동포(同胞)172 난이도(難易度)|난도(難度)173 낭길|벼랑길|벼룻길174 다르다|틀리다175 맵짜다|맵자다176 미증유(未曾有)|전대미문(前代未聞)177 반증(反證)|방증(傍證)178 백수(白壽)|상수(上壽)179 보전(保全)|보존(保存)180 부문(部門)|부분(部分)181 비속어(卑俗語)|비어(卑語)|속어(俗語)182 빚두루마기|빚꾸러기|빚쟁이183 사달|사단(事端)184 샛강(-江)185 선친(先親)|선대인(先大人)186 소소리바람|소슬바람(蕭瑟--)187 소천(召天)|선종(善終)|입적(入寂)188 수육(-肉)|편육(片肉)189 아늠|안음190 암되다.암띠다|숫되다191 앙갚음.보복(報復)|대갚음(對--).갚음192 야반도주(夜半逃走).야간도주(夜間逃走)|야밤도주(夜-逃走)193 연임(連任)|중임(重任)194 열사(烈士)|의사(義士)195 운영(運營)|운용(運用)196 울력다짐|우격다짐197 유감(遺憾)|사과(謝過)198 이르다|빠르다199 일절(一切)|일체(一切)200 임산부(姙産婦)|임신부(姙娠婦).임부(妊婦)|산부(産婦)201 주야장천(晝夜長川)202 주인공(主人公)|장본인(張本人)203 지양(止揚)|지향(指向)204 집알이|집들이205 추돌(追突)|충돌(衝突)206 타분하다|따분하다207 터앝|텃밭208 터울209 폄훼(貶毁)|폄하(貶下)210 피난(避難)|피란(避亂)211 하룻강아지|하릅강아지212 하릴없다|할일없다213 화톳불|모닥불5장. 살려 쓰면 좋은 고유어-아직도 사전에 잠자고 있는 아름다운 우리말이 많다214 가뭇없다215 개코쥐코216 겉볼안217 곰파다218 구듭219 국으로220 글구멍221 나무말미222 내풀로223 너나들이224 너울가지225 노다지226 노드리듯227 노량으로228 노루글229 논틀밭틀230 눈씨231 눌러듣다232 다락같다233 다붓하다234 달포|날포|해포235 도리깨침236 도린곁237 돌림턱238 뒤내다239 뒤란240 뒤안길241 들마242 막치243 만무방244 매조지다245 머츰해지다246 먼지잼247 메지메지248 모르쇠249 몰강스럽다250 몽니251 무람없다252 무지렁이253 미쁘다254 바이255 바치다256 바투257 박쥐구실258 받자259 발쇠260 버림치261 보람줄262 부엉이살림263 비보라264 비설거지265 사위스럽다266 살여울267 살피꽃밭268 새치부리다269 샘바리270 생때같다271 서리병아리272 서털구털273 선소리274 섬서하다275 소나기밥276 술적심277 숫눈278 시나브로279 아귀다툼280 아리잠직하다281 안다니282 안차다283 애면글면284 어쌔고비쌔다285 언죽번죽286 여우볕287 오사바사하다288 옥생각|데생각289 옴니암니290 왕배덕배291 우세스럽다292 이르집다293 인두겁(人--)294 자반뒤집기295 자차분하다296 잔속297 잠포록하다298 잣눈299 재우300 제물로301 조각하늘302 족대기다303 종주먹304 주리팅이305 주접306 지며리307 지짐지짐308 짐짐하다309 집고310 천둥벌거숭이(天-----)311 철겹다312 청처짐하다313 치살리다314 칼잠315 키대316 투그리다317 트레바리318 틀거지319 팽패롭다320 포실하다321 푸서리322 피새323 함함하다324 해찰325 허릿매326 허투루327 황소바람328 후무리다329 훌부시다6장. 외면받기 쉬운 한자어-한자어도 당당한 우리말이다330 각축(角逐)331 간난신고(艱難辛苦)332 개연성(蓋然性)333 격세지감(隔世之感)334 결자해지(結者解之)335 경천동지(驚天動地)336 계륵(鷄肋)337 고무적(鼓舞的)338 고사(固辭)339 고장난명(孤掌難鳴)340 고취(鼓吹)341 고혈(膏血)342 곡학아세(曲學阿世)343 공염불(空念佛)344 과유불급(過猶不及)345 관건(關鍵)346 교두보(橋頭堡)347 구곡간장(九曲肝腸)348 구상유취(口尙乳臭)349 국량(局量)350 군계일학(群鷄一鶴)351 굴지(屈指)352 금실(琴瑟)353 금자탑(金字塔)354 길항(拮抗)355 나락(奈落, 那落)356 낙점(落點)357 난마(亂麻)358 남부여대(男負女戴)359 내핍(耐乏)360 노골적(露骨的)361 노파심(老婆心)362 능소능대(能小能大)363 답습(踏襲)364 도서(島嶼)365 도탄(塗炭)366 동량(棟梁)367 동병상련(同病相憐)368 등용문(登龍門)369 마이동풍(馬耳東風)370 막역하다(莫逆--)371 매도(罵倒)372 모두(冒頭)373 몽진(蒙塵)374 무료(無聊)375 문경지교(刎頸之交)376 문외한(門外漢)377 박람강기(博覽强記)378 반목(反目)379 반추(反芻)380 발본색원(拔本塞源)381 방기하다(放棄--)382 방약무인(傍若無人)383 방종(放縱)384 백년하청(百年河淸)385 백미(白眉)386 복마전(伏魔殿)387 부박하다(浮薄--)388 불모지(不毛地)389 불후(不朽)390 사숙하다(私淑--)391 사이비(似而非)392 사자후(獅子吼)393 산전수전(山戰水戰)394 상전벽해(桑田碧海)395 상충(相衝)396 소회(所懷)397 속수무책(束手無策)398 손괴(損壞)399 수위(水位)400 숙맥(菽麥)401 슬하(膝下)402 식언(食言)403 신산(辛酸)404 알력(軋轢)405 압살(壓殺)406 애로(隘路)407 양두구육(羊頭狗肉)408 언필칭(言必稱)409 여반장(如反掌)410 연무(煙霧)411 오불관언(吾不關焉)412 오십보백보(五十步百步)413 오열(嗚咽)414 오월동주(吳越同舟)415 와신상담(臥薪嘗膽)416 와중(渦中)417 우이독경(牛耳讀經)418 익명(匿名)419 일사천리(一瀉千里)420 자중지란(自中之亂)421 자충수(自充手)422 장사진(長蛇陣)423 적반하장(賊反荷杖)424 전철(前轍)425 절치부심(切齒腐心)426 정화(精華)427 조령모개(朝令暮改)428 조변석개(朝變夕改)429 조삼모사(朝三暮四)430 조예(造詣)431 주마간산(走馬看山)432 주재(主宰)433 준동(蠢動)434 중구난방(衆口難防)435 지록위마(指鹿爲馬)436 지척(咫尺)437 지호지간(指呼之間)438 진외조부(陳外祖父)439 질곡(桎梏)440 참척(慘慽)441 참칭하다(僭稱--)442 창졸간(倉卒間)443 처연하다(悽然--)444 천재일우(千載一遇)445 철옹성(鐵甕城)446 촌철살인(寸鐵殺人)447 추렴(-斂)448 추파(秋波)449 침소봉대(針小棒大)450 침잠(沈潛)451 탕감(蕩減)452 태동(胎動)453 태두(泰斗)454 파락호(破落戶)455 파죽지세(破竹之勢)456 파행(跛行)457 패권(覇權)458 풍격(風格)459 풍상(風霜)460 필설(筆舌)461 핍진하다(逼眞--)462 해후(邂逅)463 형극(荊棘)464 호가호위(狐假虎威)465 호구(糊口)466 호사다마(好事多魔)467 홍모(鴻毛)468 환골탈태(換骨奪胎)469 회유(懷柔)470 회자(膾炙)471 후안무치(厚顔無恥)472 훼절(毁節)473 휘하(麾下)7장. 새로 만들거나 수입된 단어-오늘도 새로운 말이 만들어지고 또 수입된다474 가성비(價性比)475 간짜장|물짜장476 갑질(甲-)|을질(乙-)477 깜빡이478 누리꾼479 단도리.잡도리.당조짐480 단무지481 대인배(大人輩)/소인배(小人輩)482 댓글(對-)483 도우미484 떼창(-唱)485 마초486 맞이방(--房)487 먹거리488 먹튀489 몰빵490 베프.절친(切親).단짝패(單-牌).단짝(單-).단패(單牌)491 보람판(--板)492 부대찌개(部隊--)493 새내기494 새터민(--民).탈북자(脫北者).탈북민(脫北民).북한이탈주민(北韓離脫住民)495 섞어찌개496 손절(損切)497 십팔번(十八番)498 양순대(洋--)499 올레길500 왕따(王-)501 외벌이.홑벌이/맞벌이502 웃프다503 장애우(障?友).장애자(障?者).장애인(障?人)504 지름신(--神)505 초밥(醋-)506 초치다(醋--)507 캥거루족(---族)508 틀딱509 허접하다510 후폭풍(後爆風)8장. 단어의 품격-높임말은 권장하고, 비속어나 놀리는 말은 멀리한다511 가시버시512 개뿔513 개차반(-茶盤)514 개털/범털515 계시다.있으시다516 구라517 글방물림(-房--).글방퇴물(-房退物)518 꼴통519 노라리520 늙다리.늙은데기.늙은것.늙정이.노땅(老-)521 닭똥집522 될뻔댁(--宅)523 뗑깡524 또라이525 막창(-腸)526 만고땡(萬苦-)527 망종(亡種)528 바닥쇠529 부인(夫人).어부인(御夫人)/부군(夫君)530 사족(四足)531 사타구니532 수월내기533 약주(藥酒)534 양아치535 여쭙다536 오라질537 쪽팔리다538 핫바지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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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되고 확장되는 ‘말’들의 풍경이 책은 어휘력을 바탕으로 문해력과 표현력을 길러주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어휘 학습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어휘를 단순히 가나다 순이 아니라, 의미 관계나 속성(동의어, 반의어 등), 어휘 부류(고유어, 한자어, 신조어 등), 어휘 등급(높임말, 비속어 등) 등을 고려해 묶어서 제시한다. 또한 관용구나 속담도 어휘와 같은 의미 기능을 수행한다는 관점에서 이에 포함시켰다. 그리고 각 어휘 및 관용 표현마다 그 말의 어원, 유래, 의미 변화, 용법 등을 복합적으로 상세히 설명한다.★ 관용구와 속담은 말맛을 돋우는 양념이다★ 비슷한 말은 표현의 폭을 넓힌다★ 반대말은 사유의 폭을 높인다★ 혼동하기 쉽거나 잘못 쓰고 있는 단어들★ 살려 쓰면 좋은 고유어★ 한자어도 당당한 우리말이다★ 오늘도 새로운 말이 만들어지고 또 수입된다★ 단어의 품격, 높임말은 권장하고 비속어는 멀리한다이 책을 손에 넣었다면, 이제 꾸준히 어휘와 관용 표현을 익혀 실제 언어생활에 활용해보는 일만 남았다. 촌철살인의 말 한마디가 말과 글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고아하고 다채로운 표현 하나가 말과 글의 맛과 멋을 돋우며, 현실감 있는 어휘 하나가 말과 글에 생동감을 불러일으킨다. 바쁜 일상이지만 짬을 내어 정성껏 읽어보자. 성심을 다하여 읽다 보면 어느덧 어휘력이 향상되고, 더 나아가 문해력과 표현력이 확장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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