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계 미국인 변호사·작가·정치가이다. 1870년 4월에 20년간의 미국 생활을 청산하고 독일로 돌아와서 프로이센 국적을 다시 취득했다. 1871/72년 비스마르크 독일제국의 베를린 시의회 의원을 지냈으며 1872년~1877년/1881년부터 사망까지 독일제국의회 국민자유당 국회의원을 지냈다.
같은 정당의 동료 국회의원이며 백과사전 브로크하우스를 제작한 에두아르트 브로크하우스가 그에게 독일 서적거래의 역사를 저술해보도록 권유하였다. 책은 1884년 그가 사망했을 때 4장까지 서술되었고 그 이후의 내용은 초안만 작성되어 있었다. 그럼에도 ??독일서적거래의 역사?? 전체 4권의
독일계 미국인 변호사·작가·정치가이다. 1870년 4월에 20년간의 미국 생활을 청산하고 독일로 돌아와서 프로이센 국적을 다시 취득했다. 1871/72년 비스마르크 독일제국의 베를린 시의회 의원을 지냈으며 1872년~1877년/1881년부터 사망까지 독일제국의회 국민자유당 국회의원을 지냈다.
같은 정당의 동료 국회의원이며 백과사전 브로크하우스를 제작한 에두아르트 브로크하우스가 그에게 독일 서적거래의 역사를 저술해보도록 권유하였다. 책은 1884년 그가 사망했을 때 4장까지 서술되었고 그 이후의 내용은 초안만 작성되어 있었다. 그럼에도 ??독일서적거래의 역사?? 전체 4권의 제1저자로 기재되었다.
서울대학교 중문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하고 정부 기관과 민간 기업에서 일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자연은 우리가 살찌기를 바란다』, 『스톡홀름에서 걸려온 전화』, 『우울할 때 곁에 두고 읽는 책』, 『나의 수치심에게』, 『마블 어벤져스 게임 아트북』, 『인스타그램 파워』, 『소셜 네트워크 e혁명』, 『하우 투 랩』, 『사업의 감각』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