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회
- 중국에 말과 소를 바쳐야 했던 조선. - 중국 황제의 후궁이 된 조선 처녀. - 조선에도 외국인들이 살고 있었다. 2회 - 세자의 부인이 동성애를? - 종묘에서 반성문을 읽은 양녕대군 3회 - 조선에도 쿠데타가 필요했다. 4회 - 술 때문에 신세 망친 선비들 - 과거 시험은 과연 공정했을까? 5회 - 조선시대에도 인구 조사가 있었다. - 일식, 월식 예보까지 가능했던 조선시대 기상청 6회 - 관청 노비와 죄인들도 휴가 즐겨 - 대마도는 본래 조선 땅 이거늘 |
미리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