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서울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법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서 전문분야 법학연구과정(금융거래법)을 이수했다. 사법연수원 28기로 변호사 일을 하기도 했으며 미국 스탠퍼드 로스쿨 방문학자, 숭실대학교 법과대학 교수를 거쳐 서강대학교에 자리 잡았다. 재정경제부, 기획재정부, 관세청, 국토교통부, 대한상사중재원, 한국공항공사,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한국증권법학회, 한국법학교수회, 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보호 정책평가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저서로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서울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법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서 전문분야 법학연구과정(금융거래법)을 이수했다. 사법연수원 28기로 변호사 일을 하기도 했으며 미국 스탠퍼드 로스쿨 방문학자, 숭실대학교 법과대학 교수를 거쳐 서강대학교에 자리 잡았다. 재정경제부, 기획재정부, 관세청, 국토교통부, 대한상사중재원, 한국공항공사,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한국증권법학회, 한국법학교수회, 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보호 정책평가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금융법원론: 금융경제 설명서》, 《부동산개발금융법》, 《금융법 입문: 금융은 법이다》, 《신용정보법》, 《외국환거래법》, 《자본시장법》 외 다수가 있다. 《경제학입문: 돈의 작동원리》, 《헤지펀드와 프라임 브로커》를 번역했으며 철학과 문학에 관심을 갖고 《행복을 지키는 法》, 《자유·평등·정의》, 《우리는 다시 강에서 만난다》, 《모래무지와 두우쟁이》, 《방황도 힘이 된다》를 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