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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레시피 보는 법제 1 장 ‘마법 양념’ 만들기다섯 가지 ‘마법 양념’이것만 있으면 된다!다섯 가지 ‘마법 양념’ 만들기Column 01 일식에 빠질 수 없는 ‘전통 조미료’제 2 장 ‘베스트 10 레시피’소고기 감자 조림일본식 햄버그스테이크방어 간장 소스 구이닭고기 달걀 덮밥닭고기 튀김도미 오차즈케마파두부전갱이 난반즈케두유 해물탕면돼지고기 생강 구이고기가 10배 맛있어지는 감동의 불고기 소스!제 3 장 최고의 ‘고기 요리’중화풍 돼지고기 볶음돼지고기 가지 볶음매실 양념 닭가슴살 구이 무침미소 돈가스간장 양념 윙만능 돼지고기 조림‘일식 육수’의 기본제 4 장 진짜 쉬운 ‘생선 요리’고등어 미소 조림연어 미소 절임 구이전갱이회 참깨 무침다진 회 양념 무침고품격 도미 조림흑식초 멸치 볶음방어 양념 튀김간장 발라 말린 전갱이양파 식초로 만드는 드레싱제 5 장 ‘채소 요리’채소 듬뿍 전골무지개색 주사위 과일샐러드파티용 간편 섞음 초밥뭐든지 코울슬로간장 소스 오히타시참마 샐러드초스피드 냉동 채소 샐러드샐러드풍 아사즈케양배추 소스제 6 장 ‘밥 요리’고등어 통조림 덮밥게살 달걀 덮밥닭고기 소보로 덮밥와규 소고기 덮밥천둥 두부 덮밥참치 절임 덮밥닭고기 우엉 밥쫄깃한 바지락 덮밥돼지고기 찜 덮밥히쓰마부시풍 장어 덮밥주먹밥 레시피주방의 보물! ‘무첨가’ 수제 조미료제 7 장 ‘면 요리’유부 우동감칠맛 소면나고야식 미소 우동토마토 산라탕식 라멘순한 맛 소스 볶음면고소하고 되직한 자자멘Column 02 발효 조미료 ‘미소’제 8 장 ‘저염 안주’유자향 건강 두부탕최강의 오징어 구이미소 소스 삶은 무육수 달걀말이문어 오이 겨자 초미소 무침맛국물 오차즈케Column 03 있으면 편리한 조리 도구제 9 장 수제 ‘육수 식초’로건강식까지 휘리릭!육수 식초육수 식초 닭날개 조림깨 식초 시금치 무침중화풍 겨자 소스 가지 찜상큼 카르파초제 10 장 ‘저장식과 밑반찬’입맛 살리는 최고의 ‘밥도둑’화사한 색상의 ‘밑반찬’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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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部 司
鄭文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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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전문가’가 15년에 걸쳐 고안한‘마법 양념’으로 빠르고 맛있게 할 수 있는102개의 일식 레시피이 책의 저자는 15년 전에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이라는 책을 썼다.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에 얼마나 많은 식품첨가물이 들어가는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음식문화를 갉아먹는지를 고발하는 내용이었다. 그 후로 15년이 지난 지금 먹거리가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게 바뀌었는지를 살펴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점점 더 붕괴 일로를 걷는 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저자는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을 발간한 후 약 15년간 레시피 노트를 기록해왔다. 꽤 방대한 양인데, 이 책에서는 그 기록 중에서 ‘마법 양념’을 포함해 ‘아주 간편’하면서도 ‘정말 맛있다’고 내세울 수 있는 102가지 음식을 엄선해 소개한다.뭐 먹을까? 고민이 될 때!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피곤한 날에도 빨리 간편하게 15분 이내로 만들 수 있다!이 책에서는 만능 간장, 미림술, 단 미소, 단 식초, 양파 식초, 이렇게 5가지 ‘마법 양념’을 쓰고 있다. 여기에 ‘마법’이라는 이름을 붙인 데는 이유가 있다. 이것만 준비해두면 누구나 놀랄 만큼 쉽게, 실패 없이 맛있는 ‘일식’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마법 양념은 저자의 48년 업계 경험을 녹여 만들어낸 ‘자랑스러운 황금비율 양념’이다. 이 ‘마법 양념’은 넣기만 해도 정성이 많이 들어간 듯한 미묘한 맛과 오랜 시간 조리한 듯한 깊은 풍미를 낼 수 있다. 게다가 모두 10분 이내에 준비할 수 있고 보관도 가능하다.이 다섯 가지 ‘마법 양념’만 있으면 일식은 단숨에 ‘초스피드 음식’으로 변신한다. 바쁠 때도 맛 좋고 몸에 좋고 배부른 ‘진짜 음식’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이른바 ‘궁극의 인스턴트 일식’이다. 또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뚝딱 만들 수 있으니 굳이 새로 장을 보지 않아도 되고 ‘남는 재료를 버릴’ 일도 없다.'쉽게 만들어도 전문가 수준의 맛을 낼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에 소개한 레시피의 최대 장점이다. 식품첨가물의 속임수에 기대지 않고도 전문가 수준의 ‘진짜 맛’을 낼 수 있다. 이 정도도 만들기 번거롭고, 만들어 며칠 숙성시키기조차 귀찮다고 느낄지 모른다. 하지만 속는 셈 치고 한번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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