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금세 잊어버리는 세계사, 쉽게 외우는 요령제0장 ‘정치’란 무엇인가? 수렵 채집에서 농경으로정치의 정의 정치의 원리라는 관점에서 세계사를 바라보자 제1장 세계사를 이해하기 위해 꼭 챙겨야 하는 20가지 ‘키워드’키워드 1 ‘계급’과 ‘지배자’ 키워드 2 ‘문자’와 ‘문명’ 키워드 3 ‘권력’과 ‘권위’ 키워드 4 ‘사회’와 ‘경제’ 키워드 5 ‘본능’과 ‘이성’ 키워드 6 ‘종교’ 키워드 7 ‘왕정’, ‘공화정’, ‘민주정’ 키워드 8 ‘왕조 국가’와 ‘세습’키워드 9 ‘혁명’ 키워드 10 ‘왕국’과 ‘제국’ 키워드 11 ‘농업’과 ‘상업’ 키워드 12 ‘봉건제’와 ‘중앙집권’ 키워드 13 ‘주권국가’와 ‘절대왕정’ 키워드 14 ‘헌법’과 ‘의회’ 키워드 15 ‘우파’와 ‘좌파’ 키워드 16 ‘근대화’와 ‘자유주의’ 키워드 17 ‘산업혁명’과 ‘자본주의’ 키워드 18 ‘사회주의’ 키워드 19 ‘내셔널리즘’ 키워드 20 ‘식민지’와 ‘제국주의’ 알아두면 도움 되는 세계사의 ‘기본 시기’알아두면 도움 되는 세계사의 ‘기본 지명’제2장 세계사를 움직인 12가지 ‘패턴’을 알아보자패턴 1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원조는 수메르인패턴 2 영토 확장의 불가피성-전쟁은 왜 일어나는가?패턴 3 부패에 반발한 움직임, 혁명-조직은 반드시 타락한다패턴 4 정치는 종교를 이용한다-왜? 구조가 판박이니까!패턴 5 권력은 권위를 통해 정당성을 확보한다-국가 운영의 본질패턴 6 민족의 이동은 역사를 바꾼다-이상향을 찾아서패턴 7 완벽한 시스템은 없다-규칙의 함정 패턴 8 역사의 요구에 응답한 카리스마 리더 -사람이 먼저인가, 역사가 먼저인가? 패턴 9 패권을 쥔 민족과 국가-팍스 ○○○패턴 10 정치는 후원자의 뜻대로 움직인다-누가 정치를 조종하는가?패턴 11 대중은 선동된다-민주주의의 약점패턴 12 만들기보다 무너뜨리기가 어렵다-체제 타파에 도전한 사람들참고문헌
|
山本直人
鄭文珠
정문주의 다른 상품
|
세계사의 ‘공식’을 알면무턱대고 외울 필요가 없다금세 잊어버리는 세계사, 쉽게 외우는 요령!세계사를 공부하다 보면 누구나 직면하는 어려움이 있다. 바로 용어가 너무 많고, 일어난 사건의 원인을 파악하기 힘들며, 에피소드만 기억날 뿐 흐름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런 세계사의 벽을 뛰어넘게 해주는 비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이 책은 필수 용어를 ‘키워드’로 집약한 다음, 세계사의 원리원칙을 ‘패턴’으로 분류했다. 즉, ‘가지’는 쳐내고 ‘줄기’만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사는 먼저 역사 용어의 근본적인 의미, 즉 정의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의를 대충 알면 역사의 본질을 파악할 수 없다. 그래서 이 책은 0장에서 ‘정치’의 정의, 1장에서 ‘권위’와 ‘권력’, ‘사회’, ‘종교’의 정의 등 세계사를 이야기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역사 용어를 해설한다. 또 세계사에도 수학의 ‘공식’과도 같은 일정한 패턴이 있다. 이를 파악해 두면, 세계사를 이해하기가 더 수월해진다. 패턴으로 장소나 시대가 달라 언뜻 제각각으로 보이는 사건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그 일례가 바로 ‘국가는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신화를 이용한다’라는 점이다. 메소포타미아문명, 고대 로마뿐 아니라 어디서도 같은 원리에서 신화가 탄생했다. 이 책을 통해 패턴화가 얼마나 암기에 도움을 주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세계사의 중요 시기를 의식해 두는 것도 중요한다. 한 국가나 세력이 주도권을 잡았던 시대, 또는 대표적 국가의 존속 기간 등을 대강이나마 파악해 두면, 아무리 잊어버리기 쉬운 세계사 사건이라도 그 시대의 이미지가 떠올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고대 로마제국의 전성기는 2세기!’라고 파악해 놓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장소의 이미지를 기억해 두면 세계사를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해진다. 기본적인 지명이나 국가명은 지도상의 장소와 묶어서 이해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아소카왕은 스리랑카 섬에 불교를 포교했다’라는 설명이 있다고 할 때, 스리랑카 섬이 어디인지를 모른다면 내용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다. 세계사의 사건은 ‘어디서 일어났는지’를 알아야 비로소 이해할 수 있다. 지식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면 아웃풋이 필수다.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은 누군가에게 설명하는 것이다. 세계사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사건을 배경부터 조리 있게 타인에게 설명해 보자. 세계사를 점점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