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빙글빙글 즐거운 조지와 마사
세상에서 가장 친한 두 친구 이야기 PDF
제임스 마셜 글그림 윤여림
논장 2022.07.20.
가격
8,400
7,560 8,4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첫 번째 이야기. 시계
두 번째 이야기. 여행
세 번째 이야기. 화가
네 번째 이야기. 다락방
마지막 이야기. 화해

저자 소개 2

글그림제임스 마셜

관심작가 알림신청
 

James Marshall

1942년 미국 텍사스주에서 태어났습니다. 프랑스어와 역사를 전공하고 한동안 보스턴에서 프랑스어와 에스파냐어를 가르쳤습니다. 그러면서 틈틈이 낙서를 즐겼는데 선과 눈을 그릴 때마다 인물이 탄생하곤 하였습니다. 어느 날, 마셜의 낙서들이 출판사 편집부의 눈에 띄면서 삽화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우정을 나누는 두 하마에 관한 이야기 『조지와 마사』, 『다시 돌아온 조지와 마사』, 『빙글빙글 즐거운 조지와 마사』가 출간되어 어린이들에게 열띤 호응을 얻었습니다. 마셜은 눈에 보이는 사물을 가장 기본적인 요소만으로 표현해 냈는데 색을 별로 사용하지 않고 짙고 구불구불한 선
1942년 미국 텍사스주에서 태어났습니다. 프랑스어와 역사를 전공하고 한동안 보스턴에서 프랑스어와 에스파냐어를 가르쳤습니다. 그러면서 틈틈이 낙서를 즐겼는데 선과 눈을 그릴 때마다 인물이 탄생하곤 하였습니다. 어느 날, 마셜의 낙서들이 출판사 편집부의 눈에 띄면서 삽화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우정을 나누는 두 하마에 관한 이야기 『조지와 마사』, 『다시 돌아온 조지와 마사』, 『빙글빙글 즐거운 조지와 마사』가 출간되어 어린이들에게 열띤 호응을 얻었습니다. 마셜은 눈에 보이는 사물을 가장 기본적인 요소만으로 표현해 냈는데 색을 별로 사용하지 않고 짙고 구불구불한 선 위주로 자연스럽고 힘이 넘치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마셜의 그림책은 단순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로 담백한 맛을 고스란히 지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야기 작가로도 뛰어난 재능을 발휘해 풍부한 유머 감각, 고압적이지 않은 교훈, 정확한 필치로 주인공과 그 주변 인물들을 생생히 창조해 냈습니다. 『골디락과 곰 세 마리』로 칼데콧 아너 상을 받았으며, 1992년에 세상을 뜨기까지 거의 20년 동안 많은 작품을 남겼습니다. 대표작으로 『생쥐 아가씨와 고양이 아저씨』, 『선생님을 찾습니다!』, 『스투피스 가족이 죽었어요』가 있습니다.

제임스 마셜의 다른 상품

바다 건너 마을에 사는 윤여림은 연세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며 따뜻하고 재미난 어린이책을 씁니다. 햇살 사이로 헤엄치기 좋아해요.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말들이 사는 나라』와 같은 이야기를 쓰다가 재미난 외국 어린이책을 만나면 우리말로 옮겨요. 옮긴 책으로는 [조지와 마사] 시리즈, 『코알라와 꽃』, 『잘 자요, 아기북극곰』들이 있어요. 『은이의 손바닥』, 『천천히 도마뱀』, 『우리 가족이야』, 『장갑나무』, 『개똥벌레가 똥똥똥』, 『꿀떡을 꿀떡』, 『수영장에 간 날』,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웃으면
바다 건너 마을에 사는 윤여림은 연세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며 따뜻하고 재미난 어린이책을 씁니다. 햇살 사이로 헤엄치기 좋아해요.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말들이 사는 나라』와 같은 이야기를 쓰다가 재미난 외국 어린이책을 만나면 우리말로 옮겨요. 옮긴 책으로는 [조지와 마사] 시리즈, 『코알라와 꽃』, 『잘 자요, 아기북극곰』들이 있어요. 『은이의 손바닥』, 『천천히 도마뱀』, 『우리 가족이야』, 『장갑나무』, 『개똥벌레가 똥똥똥』, 『꿀떡을 꿀떡』, 『수영장에 간 날』,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웃으면 더 예뻐』, 『울어도 괜찮아』들을 썼습니다.

"잡지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방 안에 하얀 뭉게구름이 떠 있는 사진을 보았어요. 그 순간 ‘뜬구름’이 내게 와서 ‘뜬구름’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무섭기도 하고 우스꽝스럽기도 한 이야기였어요. 앞으로는 뜬구름을 타고 떠다니며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

윤여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7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6.0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6쪽 ?
ISBN13
9788984144835

출판사 리뷰

◆ 바늘구멍만 한 작은 눈, 커다랗고 까만 콧구멍, 그 아래 장난스럽게 튀어나온 앞니, 큰 덩치가 무척이나 사랑스러운 하마 둘!

「조지와 마사」 시리즈는 어린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으며 20세기 그림책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작품입니다. 성질 급하며, 때로는 욱하고, 가끔 고집스럽고, 과한 장난으로 상대를 화나게도 하는 이 현실적인 두 하마에게서 어른들은 자신들 주변의 관계를 돌아보았고, 어린이들은 토라졌다가 또 금세 같이 어울리는 자신들의 일상을 발견했지요.

변덕스럽고 덜렁대지만 조지의 장난기를 너그럽게 봐 주며 때로는 알면서 당해 주는 매력적인 마사. 장난기를 주체할 수 없어 마사의 기분을 상하게도 하지만 자신의 잘못을 금세 인정하는 조지. 두 하마의 익살스럽고 귀여움 넘치는 일상은 ‘하마’ 하면 떠오르는 엄청난 무게와 대조를 이루며 독자들을 단박에 사로잡지요.

◆ 쉽고 단순한 그림으로 ‘관계’의 핵심을 관통하며
사람과 사람 사이, 촘촘한 감정의 결을 통찰합니다.

조지와 마사, 커다란 두 하마를 그린 단순하고도 자연스러운 선에는 동시대의 어느 그림책보다 생명력이 넘칩니다. 그 선은 소박하면서도 담백하지만 앞표지부터 뒤표지까지 철저한 계산 속에 수많은 의도와 완벽한 구도를 담아냅니다. 그래서 투박한 듯 정제된 감수성으로 우정뿐만 아니라 우리가 맺는 모든 관계에 얽힌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리며 그 사이에서 가라앉지 않고 즐겁게 유영하는 법을 들려줍니다.

수시로 모습을 바꾸는, 그만큼 복잡하고 현란한 ‘우정’과 ‘관계’라는 이름. 눈길을 거두어야 할 때와 지켜봐야 할 때, 모른 척해야 할 때와 자신 있게 나서야 할 때…… 그 세계에는 친구가 서운하게 해도 슬쩍 넘어가 주고, 말하고 싶지 않을 때 기다려 줄 줄 아는 여러 빛깔이 존재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관계로 인해 최고와 최악의 순간을 맞이하지만, 또한 그 관계로 인해 최고와 최악의 상황을 이겨 나갈 힘을 얻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서로를 이어 주는 끈을 놓지 않으며 사랑하고 용서하는 조지와 마사. 어린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커다란 공감을 선사하며 20세기의 고전으로 남은 ‘조지와 마사’ 시리즈는 우정이 영원히 언제까지나 우리 삶을 반짝거리게 하는 중요한 가치임을 뭉클하게 일깨워 줍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