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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저에겐 꿈이 있습니다
추천하는 글 책의 구성과 활용을 위한 안내 내가 바로 슬로우 미러클이다! | 봄 | 슬로우 미러클의 씨를 뿌려요 Day 001 Don’t Let the Pigeon Drive the Bus! Day 002 They All Saw a Cat Day 003 A House Is a House for Me Day 004 Miss Nelson Is Missing! Day 005 Alexander and the Terrible, Horrible, No Good, Very Bad Day Day 006 I Wish You More Day 007 Olivia Day 008 Guess How Much I Love You Day 009 Stephanie’s Ponytail Day 010 The Fantastic Flying Books of Mr. Morris Lessmore Day 011 Don’t Push the Button! Day 012 Big Red Lollipop Day 013 Mole Music Day 014 The True Story of the 3 Little Pigs! Day 015 The Man Who Walked Between the Towers Day 016 We’re All Wonders Day 017 Little Blue and Little Yellow Day 018 The Kissing Hand Day 019 A Child of Books Day 020 Miss Rumphius Day 021 I Spy Fly Guy! Day 022 Someday Day 023 Now One Foot, Now the Other Day 024 Officer Buckle and Gloria Day 025 A Bad Case of Stripes | 여름 | 슬로우 미러클이 무럭무럭 자라요 Day 026 Not a Box Day 027 Where’s My Teddy? Day 028 A Friend for Dragon Day 029 Have You Filled a Bucket Today? Day 030 The Paper Bag Princess Day 031 The Dot Day 032 A Color of His Own Day 033 A Visitor for Bear Day 034 A Chair for My Mother Day 035 The Gardener Day 036 We Found a Hat Day 037 Who Sank the Boat? Day 038 Library Lion Day 039 Ruby the Copycat Day 040 The Snail and the Whale Day 041 When Sophie Gets Angry ? Really, Really Angry... Day 042 Whistle for Willie Day 043 If You Give a Mouse a Cookie Day 044 Me ... Jane Day 045 Sylvester and the Magic Pebble Day 046 I Want My Hat Back Day 047 Ocean Meets Sky Day 048 Swimmy Day 049 The Library Day 050 The Relatives Came | 가을 | 슬로우 미러클이 무르익어요 Day 051 Good Night, Gorilla Day 052 Sam and Dave Dig a Hole Day 053 After the Fall: How Humpty Dumpty Got Back Up Again Day 054 On the Night You Were Born Day 055 The Three Little Wolves and the Big Bad Pig Day 056 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 Day 057 Kitten’s First Full Moon Day 058 A Sick Day for Amos McGee Day 059 The Big Orange Splot Day 060 Anatole Day 061 Each Peach Pear Plum Day 062 Amelia Bedelia Day 063 Voices in the Park Day 064 Caps for Sale Day 065 Blueberries for Sal Day 066 Leo the Late Bloomer Day 067 The Adventures of Beekle: The Unimaginary Friend Day 068 Fortunately Day 069 Stuck Day 070 The Little House Day 071 The Mixed-Up Chameleon Day 072 Giraffe Problems Day 073 Mole’s Star Day 074 Chrysanthemum Day 075 Strega Nona | 겨울 | 슬로우 미러클을 즐겨요 Day 076 Goodnight Moon Day 077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Day 078 The Heart and the Bottle Day 079 The Tiger Who Came to Tea Day 080 Stellaluna Day 081 That Is Not a Good Idea! Day 082 Penguin Problems Day 083 Gorilla Day 084 Cookies: Bite-Size Life Lessons Day 085 Corduroy Day 086 The Rabbit Listened Day 087 Square Day 088 Owl at Home Day 089 Peppe the Lamplighter Day 090 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s Day 091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Day 092 Small in the City Day 093 The Wednesday Surprise Day 094 Stone Soup Day 095 No Roses for Harry! Day 096 Froggy Gets Dressed Day 097 Click, Clack, Moo: Cows That Type Day 098 The Important Book Day 099 The Polar Express Day 100 Harvey Slumfenburger’s Christmas Present 책 찾아보기 |
슬로우 미러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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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100권 읽기
001 《Don’t Let the Pigeon Drive the Bus!》 슬로우 미러클의 느리게 100권 읽기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앞으로 2탄, 3탄 등으로 계속 이어지게 될 슬로우 미러클의 느리게 100권 읽기, 그 1탄은 아이들의 세계를 너무도 잘 아는 천재적인 작가 Mo Willems의 《Don’t Let the Pigeon Drive the Bus!》로 문을 열도록 하겠습니다. [...] 너무나도 재미있어 반복해서 읽다 보면 어느 날 아이가 일상 속에서 책 속의 문장을 사용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맛있는 간식을 달라거나 무언가 원하는 걸 하게 해달라고 “Please~!” 하기도 하고, 혹은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을 때 “No fair!” 하면서 말이죠. 그렇게 되더라도 너무 놀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꾸준히 영어책 읽기를 즐기다 보면 모두 자연스레 생기는 일이니까요. 그리고 그렇게 시작된 영어는 힘들게 공부한 영어와 그 차원이 다릅니다. ---pp.22~25 느리게 100권 읽기 020 《Miss Rumphius》 글밥이 약간 많은 편이지만 겁먹거나 주눅 들지 않기를 바랍니다. 영어책을 읽는 것은 문장의 해석이나 번역이 아닙니다. 모르는 것이 있어도, 설사 낯선 것들이 많더라도, 어떻게든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스토리를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한 일이냐고요? 물론입니다. [...] 모르는 단어는 그냥 빈칸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삽화와 글 속에 주어진 단서들을 최대한 활용하여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를 파악하려고 노력하는 겁니다. 의미를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해도 좋습니다. 아니, 그런 상태를 당연히 여기고 모호함을 편안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모르는 단어와 모호한 부분이 친구처럼 느껴져야 제대로 된 영어책 읽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pp.118~119 느리게 100권 읽기 026 《Not a Box》 안타깝게도 우리 주변에는 영어책 읽기를 지나치게 학습적으로 접근하여 책 읽기 자체는 물론이고 영어까지도 망치고 있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됩니다. [...] 역설적이지만 어떤 의미에서 영어책 읽기를 가르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가르치지 않는 것입니다. 제대로 된 방향과 방법이 아니라면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말고 일단은 그냥 내버려두는 게 더 낫다는 뜻입니다. 아이의 영어와 영어책 읽기를 제대로 도와주길 원한다면 먼저 올바른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엄마 아빠가 영어책을 읽는 재미와 성취감을 직접 맛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영어책 읽기의 진짜 재미와 열정이 아이에게 자연스레 전해지고 아이 스스로 영어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p.148 느리게 100권 읽기 043 《If You Give a Mouse a Cookie》 기껏 열심히 공부한 단어가 기억나지 않는다면 투자한 시간과 노력이 너무 아깝겠지요? 그런데 아셨나요, 한국 학생들이 가장 많이 쓰는 단어 공부법은 놀랍게도 “무작정 암기”라는 사실을? 영어단어를 공부하는 여러 가지 효과적인 방법이 있는데도 말입니다. 실은 단어뿐 아니라 무엇이든 기억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연상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연상을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어쩌면 그림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정답은 바로 스토리를 통한 연상입니다. 그것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스토리를 이용하는 것이지요. 물론 인상적인 스토리와 그림이 잘 어우러진다면 더욱 좋을 겁니다. 이 책은 그와 같은 특징을 갖는 순환적 이야기(circular tale)의 대표 선수라 할 수 있습니다. ---p.221 느리게 100권 읽기 066 《Leo the Late Bloomer》 느린 아이, 느리다고 생각되는 아이, 빨리만 가려고 애쓰는 아이, 그리고 그런 아이들을 둔 엄마 아빠를 위한 책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아!” 하고 무릎을 치게 됩니다. 가슴 찡한 감동이 밀려들고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위로와 격려를 얻고, 더 큰 확신도 얻게 됩니다. 느림과 느긋함의 미학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알게 되길 바랍니다. 남보다 느리고 못 해도 전혀 문제가 없음을. 그리고 많은 경우 기다림이 최선이자 유일한 방법임을. 아이들도 깨닫게 되길 바랍니다. 현재 있는 모습 그대로 충분히 좋음을. 그리고 자기 속도에 맞추어 천천히 가면 된다는 것을. ---pp.329~330 느리게 100권 읽기 081 《That Is Not a Good Idea!》 성공적인 영어책 읽기를 위한 작은 팁 하나. 이 책은 쉽고 단순한 문장으로 구성된 짧은 영어책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혼자 읽기를 시작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아이들이 혹시라도 엄마 아빠에게 읽어준다고 한다면 잊지 마세요. 책을 한 번도 읽어보지 않은 것처럼, 특히 결말을 모르는 것처럼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책을 읽는 도중 장면마다 엄마 아빠의 얼굴에서 불안과 걱정, 당황스러운 표정을 확인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그려보세요. 결말 부분에서 엄마 아빠가 느끼게 될 반전의 즐거움을 지켜보며 기쁨의 비명을 지르는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해보시기 바랍니다. ---p.407 느리게 100권 읽기 097 《Click, Clack, Moo: Cows That Type》 책이란 본래 즐겁게 읽으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 영어도 (작품이 지니는) 의미도 굳이 생각할 필요 없이 그냥 읽기를 즐기면 됩니다. 주입된 지식보다 남다른 상상력과 창의성이 경쟁력인 세상, 어쭙잖은 교훈이나 메시지, 책 읽기의 재미는 물론 영어 실력까지도 망치기 쉬운 학습 노력보단 흥미로운 스토리와 언어적 유희, 기발한 발상, 위트와 유머 가득한 책 읽기를 즐기는 것이 훨씬 유익합니다. 무엇보다 우릴 즐겁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합니다. 영어책 읽기의 즐거움을 깨닫고 즐다잘에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느리게 천천히 읽고 다른 사람들과 책 수다를 떨다 보면 크고 작은 많은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납니다. 혼자서는 기대하기 힘든 함께 읽기의 엄청난 힘입니다. ---pp.484~4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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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100권 읽기』는 아이들의 영어 문제 해결의 시작이 될 함께 걷기 운동입니다. 여러분에게 필요한 지식과 희망을 먼저 나누어드리겠습니다. 『느리게 100권 읽기』를 통해 슬로우 미러클의 싹이 여기저기에서 돋아나 무럭무럭 자라는 것을 여러분과 함께 보고 싶습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느리게 100권 읽기』 참여자가 직접 말하는 슬로우 미러클 ‘오오오 효과(5-5-5 Effect)’ 《영어 그림책 느리게 100권 읽기의 힘》과 함께 꾸준히 영어 그림책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다음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단순한 영어 그림책 공부가 아니라 엄마와 아이의 삶 자체가 바뀌는 효과까지 불러오는 것이다. 첫 번째 5 효과: 영어를 공부로서가 아니라 즐기면서 익힐 수 있다! ◆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영어책 읽기를 즐긴다 ◆ 단어나 문장의 해석을 넘어 책 읽기와 책 수다에 집중하게 된다 ◆ 부족한 영어 실력으로도 영어책 읽기의 재미와 감동을 맛볼 수 있다 ◆ 영어 원문이 주는 영어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 모르는 사이에 영어 실력이 차곡차곡 쌓이고 자신감도 점점 늘어난다 두 번째 5 효과: 검증된 세계 명작 그림책을 읽으면서 논리력과 상상력, 창의성이 커진다! ◆ 즐기는 것에 집중하게 되고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모르는 것이 하나둘 절로 이해된다 ◆ 이미 아는 책인데도 계속 새로운 것이 보이고 깨달음이 깊어진다 ◆ 생각거리를 던져주고 스스로 많은 질문을 하게 한다 ◆ 상상하는 힘과 스토리텔링 능력이 길러지고 책 대화가 풍성해진다 ◆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오래가는 여운을 남긴다 세 번째 5 효과: 나를 바로 세울 뿐 아니라 삶이 달라진다! ◆ 자존감을 높여주며 나다운 내가 되도록 도와준다 ◆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삶에 대한 태도가 달라진다 ◆ 감동과 위로를 얻으며 힐링까지 된다 ◆ 하루하루가 설렘과 즐거움으로 채워지고 삶의 새로운 활력소가 된다 ◆ 아이 때문에 시작했는데 엄마가 더 빠져들고 그런 엄마를 보고 아이가 따라오는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난다 이것이 바로 『느리게 100권 읽기』와 영어책 읽기의 즐다잘이 범국민 운동이 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영어 그림책 선정과 활용법 이 책에 실린 100편의 영어 그림책은 최고 중의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책 중에서도 고르고 또 고른 명작이다. 매번 선정 즉시 온·오프라인 서점의 베스트셀러로 등극하여 현재까지도 계속 널리 읽히고 있다. 100권의 그림책은 계절별로 분위기에 어울리는 책을 25권씩 배치하고 매주 5권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난이도가 조금씩 높아지도록 했다. 이 책의 영어 그림책을 교과서 삼아 저자가 차근차근 짚어주는 소개글로 영어책 읽기의 올바른 방법을 배우고 책 읽기를 즐기면 “영어책 읽기의 재미와 감동”, “영어 실력의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다. 먼저 ‘오늘의 책’을 천천히 느리게 읽는데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멈추지 말고 끝까지 읽는다. 가급적 사전을 찾지 말고 그림과 문맥, 배경 지식과 상상력을 동원하여 내용을 파악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영어책 읽기의 핵심은 단어를 공부하고 문장을 해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읽는 도중 만나는 모르는 단어나 표현은 (나중에 찾아보기 위해) 살짝 표시해두고 내용이 충분히 파악되지 않았다고 느끼면 한 번 더 읽는다. 어렵게 느껴지면 소개글을 먼저 읽어도 된다. 책 내용을 어느 정도 파악했으면 소개글을 천천히 읽는다. 소개글을 통해 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몰랐던 것, 보지 못했던 것들을 배우고, 생각과 시야를 확장한다. 각 소개글에 이어지는 『한 줄 소감』도 놓치지 않는다. 모든 소감은 슬로우 미러클 카페에서 작성된 실제 댓글을 실명으로 실은 것으로 진솔한 한 마디 한 마디가 책 읽기를 확장시켜 준다. 다시 한 번 처음 읽을 때 몰랐던 내용, 보지 못했던 부분에 유의하며 오늘의 책을 읽는다. 마지막으로, 책 읽기의 감동을 다른 사람들과 나눈다. 그런 후 당연히 책 읽기의 마법 속으로 다시 풍덩 빠져야 한다. ◆ 독자 한마디 ◆ ◆ 와아! 책을 꼬옥 끌어안게 만드는 소개글입니다. 표현 하나하나에 담겨 있는 깊은 의미가 천천히 스미듯 마음속에 들어옵니다. “아, 그랬었구나!” 깨닫게 됩니다. 위로가 되고 치유가 되고 또 희망이 됩니다. 행복을 느낍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박연주1604) ◆ 교수님 말씀대로 아는 것에 집중하니 그림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모르는 단어를 마구 건너뛰면서 휘모리장단처럼 읽어버렸어요. 스토리의 힘으로 영어의 모호함을 훌쩍 뛰어넘는 놀라운 경험을 했네요! (신진숙1814) ◆ 와! 굉장하네요. 감탄이 절로 나와요. 저는 왜 설명하신 부분들을 보지 못하고 읽지 못했을까요? 정말 까막눈을 가지고 있었네요. 정말 감동입니다. 교수님 설명 덕분에 울림이 더욱 크네요. 슬미가 강조하는 ‘천천히’의 힘을 느낍니다. (채지연2547) ◆ 늘 그렇지만, 오늘 소개글도 넋을 놓고 읽었습니다. 이렇게나 철학적으로 해석할 수도 있군요! 늘백 그림책이 모두 좋지만, 저는 늘 교수님의 소개글이 기다려지고, 책보다 소개글이 더 좋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부분은 필사까지 하지요. 공부와는 거리가 있지만, 전 이게 너무 좋네요. (함주현2680) ◆ 작가는 어쩜 이리 색다른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을까요? 교수님은 책 하나를 어쩜 이렇게 다양한 각도로 풀어낼 수 있을까요? 그림책 한 권을 읽었을 뿐인데 고상한 철학책을 읽은 것 같습니다. (고희선10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