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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배려의 마음
1장 배려의 마음을 전하는 대화 1. 배려를 낚는 기술 낚시 바늘에는 물고기가 좋아하는 것만 달아둔다│상대의 마음 속 욕구를 찾는다│상대의 입장에서 판단한다│상대방에게 순수한 관심을 기울인다│미소는 다른 사람에게도 전염된다│상대의 이름을 기억한다│상대방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준다│상대방의 관심사를 화제로 삼는다 2. 나쁜 배려를 피하는 기술 상대방에게 중요하다는 느낌이 들게 한다│가능한 한 논쟁을 피한다│대화 중에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하지 않는다│자신의 잘못을 깨끗이 인정한다 3. 좋은 배려를 하는 기술 긍정적 대답을 이끌어내는 질문으로 시작한다│자기는 듣고 상대는 말하게 한다│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당신의 생각을 극적으로 연출한다│경쟁심을 자극한다│상대방의 체면을 살려 준다│동의는 진심으로, 칭찬은 아낌없이 한다│자발적으로 협력하도록 만든다 2장 배려의 마음에 담긴 심리 1. 설득의 세계에도 색깔이 있다 가족이나 취미의 이야기로 상대의 마음을 열어라│망설이는 손님에게 선택의 범위를 정해준다│때로는 육체언어가 설득에 효과적이다│자기의 주장을 관철시키려면 최후에 발언하라│상사를 설득하려면 되도록 거리를 두어라│학력이 높으면 양면설득이 효과적이다 2. 배려의 기술로 사람을 읽는다 손발의 움직임으로 마음을 읽는다│버릇으로 마음을 읽는다│복장, 소지품으로 마음을 읽는다│몸매로 성격을 읽는다│조울질의 비즈니스 상대와 조울질의 여성 3. 심리의 허점을 활용하는 방법 30초 안에 상대를 자기 페이스로 만든다│1분이라는 구체적이고 실감나는 숫자를 활용하라│기대심리의 허점을 찔러 사람을 분발시켜라│회의 스타일을 바꾸는데도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기억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긴장감을 지속시켜라│사고를 줄이려면 마르베르의 법칙을 활용하라│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추구하라 02 관심의 포인트 1장 관심을 드러내는 기술 1. 상대의 마음에 다가서는 방법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라│누구에게나 설득력이 필요하다│상대방에게 딱지를 붙이지 말라│사람들은 믿고 싶은 것만을 믿는다 |‘YES’라는 말에 올인하라 2.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남성이 꼭 알아야 하는 ‘여성심리 40가지’| 여성이 꼭 알아야 하는 ‘남성심리 40가지’ 3. 너와 나의 경계를 허무는 비결 6초만에 대인공포증을 격퇴하는 방법│끊임없이 자신의 목표를 일깨워라│자신감, 이것이 포인트│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2장 관심을 사로잡는 기술 1. 비즈니스에서 상대를 사로잡는 법 자신을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부하를 움직이는 기술│하기 싫은 일을 기분좋은 일로 만드는 기술│경쟁상대를 이용하여 사람을 움직이는 기술│실수를 효과적으로 꾸짖는 기술│여자 사원을 움직이는 기술│제안을 통과시키는 방법│제안을 단념시키는 방법 2. 인간을 움직이는 힘 마음을 움직이는 2가지 방법│상대방에게 봉사할 기회를 주어라│자기 자신을 움직여라│유쾌한 인간이 되어라 3. 상대를 사로잡는 ‘숨겨진 2%’ 화술의 10가지 비밀│꿈과 아이디어를 실천하는 기술│기분 좋게 거절하는 기술 03 소통의 기술 1장 감동을 주는 기술 1. 감사의 마음을 받는 사람이 되는 법 거스름돈을 미리 준비하자│보답을 바라지 않는 성실한 사람이 호감을 준다│남의 기쁨에 즐거워할 줄 아는 사람에게 호감이 간다│받는 사람이 기뻐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선물을 선택한다│감사의 마음은 편지로 전달하는 것이 좋다│분노의 감정은 완충 지대를 둔다 2. 자연스럽게 나를 어필하는 법 모르는 것은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하라│자신이 직접 이야기하기보다는 보여주는 방법을 연구하라│자신의 결점은 발각되기 전에 말해버려라│양보하는 습관으로 경계심을 풀어주어라│논쟁에 이기는 것은 상대방의 원한만 살 뿐이다 3. 살아갈 용기를 주는 사람이 되는 법 쓸데없는 일을 즐기는 습관을 몸에 익힌다│불평하려거든 그 사람의 사후까지 기다려라│꾸짖은 뒤에는 반드시 뒤를 살펴준다│몸으로 전달하고 몸으로 대답하는 사람│선수 개개인의 힘을 발휘시킨 명감독│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아온 사람| 인생에서 최초로 만난 어른의 인상은 매우 강렬하다 2장 설득의 심리 기술 1. 긍정을 이끌어내라 우선 공략해야 할 것은 상대방이 아니라 자기 자신!│상대방 신체상태부터 “YES”로 만들어라│상대방과의 공통점을 강조하라│‘대비효과’를 교묘하게 활용하라│다른 사람과의 비교를 통해 자극을 주어라 2. 자신을 먼저 들어내라 설득의 첫걸음은 친분을 쌓는 것이다│자기 옆 사람의 발언에 무관심한 사람은 없다│곤란한 질문의 대답은 나중으로 미뤄라│신용을 얻으려면 자기의 약점부터 먼저 밝혀라│상대방을 먼저 인정해준 후 충고하라│상대의 거절 이유를 역이용해 부탁하라 3. 자신을 돌아보게 하라 상대를 공략하기 위해선 ‘운명’을 강조하라│여운을 남기는 말로 상대의 감정을 가라앉혀라│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구체적 이득을 설명하라│상대방 호칭을 바꾸어 심리적 거리를 좁혀라│반복적인 긍정적 암시는 큰 성과를 나타낸다│제삼자의 눈으로 자신을 돌아보게 하라 |
KIM, MOON 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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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심리학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인다
세상을 바꾸는 관심, 배려, 소통을 담았다 배려와 관심으로 소통을 이룬다 태어날 때부터 인간은 관계를 맺는다. 태어나는 순간 누군가의 아들이거나 딸이며 혹은 동생이 된다. 그리고 크면서 친구를 만나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등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는다. 이러한 관계 맺음 속에서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마음을 주고받는 순간들을 반복한다. 이 순간에서 우리는 배려를 하거나 배려를 받는다. 상대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그렇게 해 주는 배려는 자기희생이 아닌 타인을 위한 마음 씀씀이다. 배려는 작은 것에서 시작한다. 자신이 손해라도 한 걸음 양보하거나 상대에게 호의적인 관심을 보인다. 배려라는 말이 주는 울림은 처음에는 작지만 상대방에게 큰 감동을 준다. 상대방은 타인의 배려로 인해 고마움을 느끼거나 행복해한다. 자연스럽게 그도 내게 배려하거나 다른 타인에게 배려한다. 꼭 그렇게 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배려는 가장 쉽게 세상을 따뜻하게 바꾸는 방법이다. 우리는 흔히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상대방을 위해 희생하는 것을 배려로 생각한다. 예를 들어 상대의 제안을 거부할 경우 상처 입을까 봐 거절하지 못 하는 것을 배려로 안다. 하지만 이것은 참된 배려가 아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진정한 배려는 나도 무리하지 않고 상대도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마음을 정할 수 있게 분명한 태도를 취해 주는 것이다. 무조건적 희생을 배려와 혼동하지 않고 한 발 뒤로 물러나 상대의 심리를 파악한 후 알맞은 배려를 하도록 한다. 그 방법이 보다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관심을 보여 주고 배려함으로써 소통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배려의 참모습을 독자들에게 설명하며 진정한 배려의 방법을 실행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멀리 뛰기 전에 한 걸음 물러서라 인도의 성자 바바 하리 다스의 배려에 대한 이야기 중에 이런 우화가 있다. 앞을 못 보는 소경이 밤중에 한 손에는 등불을 들고 길을 걷고 있었다. 그와 마주친 사람이 물었다. “당신은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닙니까?” 그러자 소경이 말했다. “지나가는 사람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요. 이 등불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일은 사람이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이 일화가 작은 일이지만 감동을 줄 수 있는 것은 그 안에 커다란 배려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인생은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그리고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열쇠가 바로 배려이다. 멀리뛰기 선수들은 더 멀리 뛰기 위해 출발선에서 떨어진 지점에서 도약을 한다. 도약 지점은 출발선 뒤쪽에 있다. 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뒤로 물러서는 것이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때도 마찬가지이다. 무조건 베풀거나 설득하는 방법이 아니라 뒤로 물러서서 배려할 줄 알아야 한다. 상대에게 관심을 갖고 상대의 입장이 되어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볼 줄 알아야 한다. 그때서야 배려는 가능해지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말을 맞는다. 우선 이해해야 할 것은 자기 자신이다 예를 들어 우리는 배려를 쉽게 오해한다. 배려는 단순하고 쉬워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간과하는 사실 중 하나는 상대방을 위하면 해결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상대방을 상처 주지 않기 위해 본인이 무리를 하는 경우가 그렇다. 예를 들어 상대방에 대한 배려라 생각해서 무리한 일을 떠맡았을 때 그 결과가 좋지 않다면 일을 부탁한 상대방은 물론 나 역시도 실망한다. 그 어느 쪽도 배려하지 못한 결과를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을 위한 배려에 앞서 자신을 이해해야 한다. 현재 자신의 능력을 살필 줄 알아야 하며 자기가 무엇에 약하고 강한지 끊임없이 자신과 대화를 하면서 파악해야 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다양한 방법들 이 책은 속임수를 쓰거나 가식적으로 자신을 숨기는 것보다 진심을 속이지 않으면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얘기한다. 애정을 얻을 때는 꾸미지 말고 강하게 다가가라고 말하며, 끊임없이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 솔직하게 마음을 고백하게 하고, 상대를 위로해 주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유쾌해지라고 한다. 때로는 요령 있게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자연스럽게 자신을 어필하는 방법들이 그것이다. 그 방법들 중에서는 알고 있지만 망설인 방법이 있을 수 있고 전혀 몰랐던 새로운 방법이 있을 수 있다. 독자가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일화들과 근거를 소개한다. 심리학에 바탕을 두고 구체적인 방법을 나열하여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하여 이 책을 통해 만족스럽게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삶에 용기를 얻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