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41,300
18 33,800
YES포인트?
340원 (1%)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2,000원 즉시할인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아티스트 소개 3

연주Alfred Cortot

관심작가 알림신청
 

알프레드 코르토

20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스위스 니옹에서 태어나 다섯 살 때부터 누나들에게 피아노와 음악의 기초를 배웠다. 열한 살에 파리 음악원에 입학해 에밀 데콩브와 루이 디에메를 사사했다. 1896년 파리 음악원을 수석 졸업하고 이듬해 콩세르 콜론에 정식 데뷔했다. 동문 피아니스트인 에두아르 리슬러의 영향과 바이로이트 체류 경험을 계기로 바그너 악극에 심취, 지휘자로 활동하며 1902년 〈신들의 황혼Gotterdammerung〉 파리 초연을 통해 바그너의 작품을 프랑스에 본격적으로 소개하기 시작했다. 1905년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자크 티보, 첼리스트 파블로 카살스와 삼중주단을
20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스위스 니옹에서 태어나 다섯 살 때부터 누나들에게 피아노와 음악의 기초를 배웠다. 열한 살에 파리 음악원에 입학해 에밀 데콩브와 루이 디에메를 사사했다. 1896년 파리 음악원을 수석 졸업하고 이듬해 콩세르 콜론에 정식 데뷔했다. 동문 피아니스트인 에두아르 리슬러의 영향과 바이로이트 체류 경험을 계기로 바그너 악극에 심취, 지휘자로 활동하며 1902년 〈신들의 황혼Gotterdammerung〉 파리 초연을 통해 바그너의 작품을 프랑스에 본격적으로 소개하기 시작했다. 1905년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자크 티보, 첼리스트 파블로 카살스와 삼중주단을 결성하여 실내악 연주자로 이름을 떨쳤다. 1907년부터 1923년까지 파리 음악원 피아노과 교수로 재직했고, 1919년에는 에콜 노르말 드 뮈지크를 설립, 교장으로 취임해 후학 양성에 힘썼다. 19세기 낭만파 피아노 음악의 정신을 계승하여 특히 쇼팽과 슈만, 드뷔시의 작품 해석에 정평이 나 있었고 이들의 악보를 편집해 출판했다. 《쇼팽을 찾아서Aspects de Chopin》 외에 《프랑스 피아노 음악La musique francaise de piano》 등의 저서가 있으며, 은퇴할 때까지 수많은 녹음을 남긴 레코딩의 선구자이기도 하다. 1962년 스위스 로잔에서 생을 마감했다.

Alfred Cortot의 다른 상품

연주Jacques Thibaud

관심작가 알림신청
 

쟈크 티보

바이올린 연주자

Jacques Thibaud의 다른 상품

연주Pablo Casals

관심작가 알림신청
 

파블로 카잘스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해낸 것으로 유명한 첼리스트다. 에스파냐 카탈루냐 마을의 가난한 오르간 연주자의 장남으로 태어나 20세기 최고의 첼리스트가 되기까지 그의 삶을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는 음악을 통한 봉사였다. 약소민족인 카탈루냐인으로 에스파냐 내전과 제1·2차 세계대전, 그리고 종전 후의 혼란기를 겪어야 했던 그에게 첼로는 악기이기보다는 무기였으며, 그가 감내해야 했던 고통의 시간은 그의 사랑을 인류애로 확대시켰다. 바르셀로나에서 파우 카잘스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지휘자로도 활발히 활동했으며, 평화를 위한 오라토리오 「엘 페세브레」를 비롯, 70여 편의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해낸 것으로 유명한 첼리스트다. 에스파냐 카탈루냐 마을의 가난한 오르간 연주자의 장남으로 태어나 20세기 최고의 첼리스트가 되기까지 그의 삶을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는 음악을 통한 봉사였다. 약소민족인 카탈루냐인으로 에스파냐 내전과 제1·2차 세계대전, 그리고 종전 후의 혼란기를 겪어야 했던 그에게 첼로는 악기이기보다는 무기였으며, 그가 감내해야 했던 고통의 시간은 그의 사랑을 인류애로 확대시켰다. 바르셀로나에서 파우 카잘스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지휘자로도 활발히 활동했으며, 평화를 위한 오라토리오 「엘 페세브레」를 비롯, 70여 편의 창작곡을 남겼다.

Pablo Casals의 다른 상품

1926~28년 사이 카잘스 트리오가 남긴 레코딩을 오퍼스 쿠라에서 새롭게 리마스터링한 앨범으로서 베토벤, 슈만, 하이든, 슈베르트, 멘델스죤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지금까지 발매된 것 가운데 가장 SP 오리지날 사운드에 가까운 퀄리티로서 매혹적인 코르토의 터치와 카잘스의 웅혼한 저역, 티보의 감각적인 디테일을 새롭게 감상할 수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13년 10월 01일
시간/무게/크기
크기확인중
KC인증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