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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 머리말
2회 : 단군 - 고조선을 세운 단군은 사실 무당이었다? 3회 : 노래 - '떼창' 같은 한국인의 흥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4회 : 씨가 먹히다 - 인류는 언제부터 동물 가죽이 아닌 실로 짠 옷감으로 옷을 해 입었을까? 5회 : 꼬드기다 -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연이 우리나라에 존재한다고? 6회 : 참외 - 고려 시대 사람들은 자신들의 참외 사랑을 예술로 승화시켰다? 7회 : 굴비 - 반란에 실패하고 귀양을 떠난 이자겸이 왕에게 굴비를 진상한 이유는? 8회 : 수박 - 고려 시대에는 수박을 사려면 쌀 반 가마니를 줘야 했다고? 9회 : 깡패 - 한국의 대표 깡패가 김두한이라면 최초의 깡패는 누구일까? 10회 : 소주 - 한국인이 사랑하는 소주가 원래는 아랍의 술이라고? 11회 : 반지 - 역사상 남녀 구분 없이 가장 사랑받은 장식물은? 12회 : 설렁탕 - 성렁탕의 선농단 유래설은 근거 없는 이야기다? 13회 : 시치미 - 고려시대에는 매가 사람의 음식을 빼앗아 먹었다? 14회 : 후추 - 한반도가 대항해 시대에 식민지 전쟁에 휘말릴 뻔했다고? 15회 : 이판사판 - 질서를 추구하는 불교에서 이판사판이라는 말이 나온 이유는? 16회 : 퇴짜 - 조선 시대에는 백성들이 두려워하는 도장이 있었다? 17회 : 영문을 모르다 - 조선 팔도에는 아무도 알면 안 되는 문이 하나씩 있었다? 18회 : 패거리 - 조선 시대 백성들이 길거리에서 제일 마주치기 싫어 하던 사람은? 19회 : 거덜 나다 - 조선 시대에는 말똥을 치우는 관직이 있었다? 20회 : 참 -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 가장 빠른 연락 수단은 무엇이었을까? 21회 : 난장판 - 조선 시대에는 시험을 치러 왔다가 깔려 죽은 사람들도 있었다? 22회 : 공부 - 성현이라 불리는 퇴계 이황이 과거 시험에 세 번이나 낙방했다고? 23회 : 전하 - 조선 시대의 호칭을 살펴보면 당시의 궁궐 구조를 알 수 있다? 24회 : 흥청망청 - 의자왕이 3000명의 궁녀가 거짓이라면 연산군에 대한 기록도 잘못된 것이 아닐까? 25회 : 건달 - 건달은 원래 선한 신의 이름이라고? 26회 : 은행 - 중국 산둥성에 기원전부터 자라고 있는 은행나무가 있다고? 27회 : 미련 - '미련'은 원래 상례 절차를 의마하는 단어다? 28회 : 비빔밥 - 한국은 세계에서 밥을 비벼 먹는 유일한 나라다? 29회 : 건배 - 술잔을 다 비우고 머리 위에 잔을 뒤집는 데는 이유가 있다? 30회 : 청양 고추 - 청양 고추를 재배하려면 외국에 돈을 내야 한다고? 31회 : 고구마 - 일본에서는 자식이 부모에게 고구마로 효도했다? 32회 : 담배 - 조선 시대에는 어린아이들도 담배를 피웠다? 33회 : 막걸리 - 영조는 왜 백성들이 사랑하는 막걸리를 금지했을까? 34회 : 탕수육 - 탕수육은 원래 중국 전통 음식이 아니다? 35회 : 땡전 - 날로 치솟던 흥선 대원군의 인기가 왜 한순간에 곤두박질쳤을까? 36회 : 어영부영 - 어영부영하던 사람들이 뜻을 모아 나라를 흔들었다고? 37회 : 양배추 - 우리가 즐겨 먹는 서양 채소들은 언제 본격적으로 들어왔을까? 38회 : 전기 - 한반도에서 최초로 전기가 들어온 곳은 어디일까? 39회 : 독도 - 독도는 노래 가사와 달리 외로운 섬이 아니라고? 40회 : 코끼리 - 한국 최초의 동물원은 왕이 사는 궁전에 만들어졌다? 41회 : 버스 - 1950년대까지는 버스는 대중교통 수단이 아니었다? 42회 : 트로트 - 1960년대에는 트로트를 국가적으로 금지했다? 43회 : 호떡 - 전 국민의 겨울 간식 호떡 안에는 원래 꿀이 없었다고? 44회 : 개판 5분 전 - 솥뚜껑을 보면 흥분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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