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프롤로그 2회 하얀 세탁소 작은 할아버지 3회 파란 목발을 짚은 아이 형태 4회 구급차를 탄 마마보이 5회 아까 뭐라고 했어 6회 민폐 7회 불쌍한 건 너야 8회 형순이를 버리다 9회 이상한 소문 10회 나도 웃고 싶었어 11회 무엇이든 세탁해드립니다 12회 모두 씻어낼꺼야
《시와 동화》에 〈자전거를 탄 졸졸이〉와 〈도둑고양이 까치〉를 발표하며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도둑고양이 까치〉로 2006년 한국안데르센상을 수상하였고, 처음으로 쓴 장편 동화 《벽 속의 아이들》은 2015년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선정되었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는 작품을 쓰고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