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
하루 동안 떠나는 수학 여행 PDF
가격
10,500
9,450 10,5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14:00 백분위가 뭘 보여 주는지 아니?

14:10 윤년은 왜 있나요?

14:30 광년이 뭘까?

15:00 비디오 게임에도 수학이 있나요?

15:20 스포츠에도 수학이 있나요?

16:30 체스에도 수학이 있는 건 아니죠?

17:15 거리의 숫자들은 어떤 정보를 주나요?

17:30 1리터는 1킬로그램과 같지 않나요?

17:40 지폐와 ‘강아지’라는 단어의 공통점이 뭘까?

18:00 달걀은 왜 12알씩 팔아요?

18:20 머리카락 개수가 똑같은 사람이 있을까요?

18:30 비 올 확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18:45 종이 한 장으로 달에 닿을 수 있다고요?

19:00 시청률이 뭐죠?

19:30 지도를 색칠하려면 몇 가지 색깔이 필요할까?

19:50 지도의 축척은 어디에 쓰이나요?

20:00 수학에도 전설이 있나요?

20:10 원은 뭐가 특별하죠?

20:30 수학자는 무얼 할 줄 알죠?

21:00 피데오 수프에는 얼마나 많은 피데오 국수가 들어 있나요?

21:30 수학을 위해 축배를!

저자 소개 4

후안 사비아

관심작가 알림신청
 
1962년에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어요. 어릴 때부터 수수께끼, 십자말풀이, 실험, 사물의 이치에 대해 설명하는 책들을 좋아했어요. 지금은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의 교수이자 연구원이에요. 수학 박사이자 영어 교수랍니다. 학교 교재로 여러 권의 책을 썼고, 어린이들을 위한 소설과 어른들을 위한 단편 소설집도 썼어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수학을 쉽게 알려 주기 위해 쓴 첫 번째 책이랍니다.

그림파블로 피시크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8년에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어요. 그림 그리고, 색칠하고, 물건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답니다. 학창 시절에는 숫자나 수학 공식, 계산 그리고 특히 제곱근에 공포증을 갖고 있었어요.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수학이 우리 일상의 일부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조금씩 수학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 갔어요. 물론 암산할 때 여전히 좀 힘들지만 말이에요.

파블로 피시크의 다른 상품

덕성여자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에서 스페인어와 함께 스페인과 라틴아메리카의 문학과 문화를 강의하고 있다. 제6회 한국문학번역 신인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 『표류자들의 집』, 『영원한 젊음』, 『망할놈의 수학』,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 『물리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움직인다고?』,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수학』 등이 있다.

최유정의 다른 상품

감수이동환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연구원으로 수학교육과정개발에 참여했다. 『수학! 체험이 답이다』(공저)를 집필했다. 현재 부산교육대학교 수학교육학과 부교수로 근무하며, 미래의 초등학교 선생님을 가르치고 있다. 청소년이 수학의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느끼도록 돕는 일에 관심이 많아, 스스로 체험하고 탐구하며 수학에 흥미를 느끼게 해줄 경남수학문화관 건립에 참여했다. 수학교육 공감콘서트를 통해 많은 선생님과 학부모를 만나며, 바람직한 수학교육 방법을 전하고 있다. 체험이 우리 아이들에게 ‘수학의 힘’을 길러주는 가장 좋은 방법이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연구원으로 수학교육과정개발에 참여했다. 『수학! 체험이 답이다』(공저)를 집필했다.

현재 부산교육대학교 수학교육학과 부교수로 근무하며, 미래의 초등학교 선생님을 가르치고 있다. 청소년이 수학의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느끼도록 돕는 일에 관심이 많아, 스스로 체험하고 탐구하며 수학에 흥미를 느끼게 해줄 경남수학문화관 건립에 참여했다. 수학교육 공감콘서트를 통해 많은 선생님과 학부모를 만나며, 바람직한 수학교육 방법을 전하고 있다. 체험이 우리 아이들에게 ‘수학의 힘’을 길러주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신념으로 체험과 탐구 중심의 수학교육 전파를 위해 애쓰고 있다.

수학교육 연구자이자 초등학생 딸을 둔 아버지로서, 수학이라면 고개부터 절레절레 흔드는 청소년에게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또 우리 삶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그 가치와 의미, 수학을 공부하는 이유를 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10대에게 권하는 수학』을 썼다.

이동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0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5.4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6쪽 ?
ISBN13
9791164520855

출판사 리뷰

수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보여 주는 책



‘수학’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몸서리 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수포자’라는 단어는 수학과 늘 같이 등장하여 더 이상 낯설지 않지요. 찰리북에서 출간된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에도 수포자로 보이는 마르코스가 등장합니다.



“수학은 아무 쓸모도 없고 지루해요……”_본문 5쪽 중에서



마르코스를 비롯하여 많은 아이들은 왜 수학을 어려워할까요? 정말로 수학은 어렵고, 아무 쓸모도 없고, 지루하기만 할까요? 수학자인 삼촌 후안은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방법으로 수학을 접하게 하여 마르코스가 갖고 있는 수학에 대한 편견을 없애 주려 합니다. 그 접근 방식은 바로 우리 세상 곳곳에 있는 수학에 대해 알아보는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수학을 ‘숫자’와 ‘공식’, ‘도형’ 등으로만 접했습니다. 이 ‘숫자’와 ‘공식’, ‘도형’은 그냥 등장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 좀 더 편하게 계산을 하기 위해, 무게를 재기 위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한 것이지요. 그런데 그동안 우리는 주변 배경은 생략한 채 숫자와 공식으로만 수학을 배웠습니다. 그러니 수학이 뜬금없고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진 것입니다.

이 책은 수학을 배울 때 생략되었던 세상의 ‘배경’을 보여 줍니다. 마르코스와 함께 우리 세상 곳곳에 가득한 수학을 발견하다 보면 수학이 재미있고, 어렵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수학 파헤치기!



수학자 삼촌과 마르코스는 함께 하루를 보내며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수학에 대해 알아봅니다. 비디오 게임을 하면서 게임 캐릭터가 뛰어오르는 것은 프로그램이 수많은 계산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축구, 농구, 골프 등 스포츠에서는 승패를 결정하기 위해 항상 뭔가가 계산된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아이스크림 가게에서는 단위와 무게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일기 예보에서 다루는 비 올 확률과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의 시청률을 통해 백분율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또한 수프 한 그릇 속에 들어 있는 건더기의 개수를 알아보는 실험을 하며 어림셈에 대해 알게 되지요. 이렇게 직접 경험을 하며 수학을 배운 마르코스는 그동안 갖고 있던 수학에 대한 편견을 깨고 마지막에 수학에 대한 명언까지 남깁니다.



“저는 수학을 위해 축배해요. 왜냐하면 오늘 위대한 발견을 했거든요. 바로 수프 속에도 수학이 있다는 거예요!”_ 본문 46쪽 중에서



삼촌은 우리 세상에 가득한 수학 개념을 알려 주는 것에만 집중하지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하루를 보내며 그 속에 담겨 있는 수학을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주듯 설명해 주지요. 이런 삼촌의 노력 덕에 마르코스는 수학에 대한 관심이 커지게 되고, “머리카락 개수가 똑같은 사람이 있을까요?”, “종이 한 장으로 달에 닿을 수 있다고요?”, “수학에도 전설이 있나요?”와 같이 엉뚱하지만 중요한 수학 개념을 담고 있는 질문을 하는 것으로까지 발전하게 됩니다. 삼촌이 마르코스의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력을 길러 준 것입니다.

수학자는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일까?

- 수학자에 대한 직업 탐구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은 수학자가 되기를 꿈꿉니다. 그러나 수학자가 하는 일은 ‘의사 = 아픈 사람을 치료해 주는 사람’, ‘선생님 = 학생들을 가르치는 사람’처럼 명확하지 않습니다. 막연하게 ‘수학을 연구하는 사람’, ‘수학 문제를 푸는 사람’으로만 알려져 있을 뿐이지요. 이미 수학 문제는 다 답이 나와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학생들도 수학 문제를 매일 풀기에 수학자가 하는 일에 대해 회의적으로 생각하기도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계속 변하고 세상 곳곳에 수학이 있기 때문에 수학자가 연구해야 할 것들은 무궁무진합니다. 이 책은 수학자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 주어 사람들이 수학자에 대해 갖고 있던 회의적인 생각을 바꿔 줍니다. 그리고 ‘수학자’라는 직업의 매력을 알려 주고, 관심을 높여 줍니다.



“수학자는 사람들을 가르치고, ‘알려진’ 문제들을 푸는 일을 한단다. 또한 아직 풀리지 않은 문제들을 풀기 위해서 새로운 전략을 짜고, 해답을 갖고 있지 않은 질문들에 대답하려고 하지.” _ 본문 43쪽 중에서



초등 교과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내용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수학을 배우기 전에 꼭 먼저 읽어야 할 책!



도형과 단위가 큰 수가 등장하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학교에서 수학을 배우기 전에 수학에 대한 친근감을 높여 주는 것이 중요하지요.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는 ‘원’, ‘큰 수’, ‘비와 비율’ 등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까지 수학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수학이 이 세상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게 될 뿐만 아니라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수학이 우리가 사는 세상에 꼭 필요한 학문임을 깨닫게 된다면 학교에서 수학을 배울 때 어려움을 겪지 않을 것입니다.

책 뒤쪽에는 본문의 어떤 부분이 어떤 교과와 연계되어 있는지 2019년 개정 교과서 단원명을 기준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리뷰/한줄평1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6.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