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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은 집 + 꾸미고 싶은 집
미국 인테리어 분야 최고 인기 블로그 <디자인 스펀지>의 홈 데코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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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갖고 싶은 집, 살짝 엿보기
꾸미고 싶은 집, DIY 프로젝트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DIY 기초
집 안 분위기를 바꿔주는 꽃꽂이 워크숍
확 바뀐 우리 집 BEFORE & AFTER
구입처 가이드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그레이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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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Bonney

홈 인테리어와 디자인 제품을 소개하는 블로그 디자인*스펀지의 운영자이다. 버지니아 비치 태생인 그녀는 하우스&가든, 도미노, 크래프트 매거진과 같은 출판물의 편집기자로 활동했다. 처음 시작했을 때 이렇게 성공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던 블로그가 매일 25만 페이지 접속을 기록하고 15만 명이 새 포스팅을 정기 구독했으며, 28만 명의 트위터 팔로워 기록을 세운 명실공히 디자인 분야 최고의 인기 블로그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그 후 블로그의 핵심 내용만 모아 이 책을 출간했다. 이 책에 소개된 인테리어는 그 집을 닮은 듯한 주인들의 개성과 스타일로 멋지게 빛나는데, 특히 빈티지 가구와
홈 인테리어와 디자인 제품을 소개하는 블로그 디자인*스펀지의 운영자이다. 버지니아 비치 태생인 그녀는 하우스&가든, 도미노, 크래프트 매거진과 같은 출판물의 편집기자로 활동했다. 처음 시작했을 때 이렇게 성공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던 블로그가 매일 25만 페이지 접속을 기록하고 15만 명이 새 포스팅을 정기 구독했으며, 28만 명의 트위터 팔로워 기록을 세운 명실공히 디자인 분야 최고의 인기 블로그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그 후 블로그의 핵심 내용만 모아 이 책을 출간했다. 이 책에 소개된 인테리어는 그 집을 닮은 듯한 주인들의 개성과 스타일로 멋지게 빛나는데, 특히 빈티지 가구와 소품을 활용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꼭 한번 시도해보고 싶은 모험심을 자극한다. 바로 ‘모든 집은 누구든지 따라 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채워져야 한다’는 보니의 철학처럼, 친근하면서도 새로운 인테리어 아이디어로 가득 차 있는 알찬 한 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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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ge, 먼지

카툰,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를 거쳐 책 표지나 앨범 재킷, 광고 등에 그림을 입히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도 다수 진행했다. 그림이 가득한 책『커피홀릭's 노트』『런던 일러스트 수업(공저)』『그림 그리고 싶은 날』『내 그림을 그리고 싶다』 등을 저술하고, 컬러링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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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0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392쪽 | 1266g | 203*254*30mm
ISBN13
9788998010201

출판사 리뷰

“미국의 아티스트와 디자이너는 어떤 집에서 살까?”

이 책의 저자인 그레이스 보니는 자신이 좋아하는 디자이너의 소품과 인테리어에 대해 다른 이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소박한 마음을 지닌 평범한 한 사람이었다. 그러다 우연히 오픈한 블로그 ‘디자인*스펀지’가 수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이끌어내 더 이상 혼자서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성장하자, 세계 각지에 있는 편집자들을 통해 더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게 되었다. 나아가 독자들이 직접 프로젝트를 소개하거나 편집자들이 소개한 프로젝트를 따라 하고 검증하는 과정까지 덧붙여지면서 이 블로그는 일방적으로 정보를 소개하고 제공하는 것이 아닌, 블로그 운영자와 방문객이 서로 소통하고 참여하고 영감을 공유하는 유기적인 관계로 발전하게 되었다. 이제는 매일, 아니 매시간 ‘디자인*스펀지’의 콘텐츠를 체크하는 충성도 높은 독자와 방문객들에 의해 미국에서 가장 눈에 띄는 블로그이자 디자인 공동체가 되었다.

“모든 집은 누구든지 따라 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채워져야 한다!”

편안함과 에지로 무장한 아메리칸 엘리건트 스타일부터 빈티지, 펑키, 모던까지
다양하고 새로운 인테리어 스타일의 진수가 담긴 한 권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빈티지나 앤티크 가구로 꾸민 아티스트와 디자이너의 집을 탐방하여 그들의 인테리어 감각을 엿보는 한편 그들이 선택한 소품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가구를 직접 리폼하는 다양한 DIY 프로젝트와 리폼된 소품들의 before & after를 세세하고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여자의 로망이라 할 수 있는 꽃꽂이 워크숍도 실용적인 측면에서 설명해주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침대 헤드보드를 직접 천으로 꾸민다든지, 고물상에서 구해온 빈티지 나무 스키 플레이트를 선반으로 활용한다든지, 오래된 슈트케이스로 고양이 침대를 만드는 작업은 정말이지 당장이라도 따라 해보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한마디로 다양한 인테리어 노하우와 영감으로 가득 찬 바이블이다.

*아티스트와 디자이너 70명의 홈+오피스 인테리어 대공개
*취향과 개성에 맞게 집을 꾸밀 수 있는 50편의 DIY 프로젝트와 자세한 설명서
*디자인*스펀지 독자가 직접 올린 50편의 Before& After 사연으로 알아보는 인테리어 노하우
*집 안 분위기를 확 바꾸는 20편의 실용적인 꽃꽂이 레시피
*700컷의 사진과 일러스트로 채워진 진정한 홈 데코 바이블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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