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7,500
10 6,750
YES포인트?
7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Go! Go! 고고 과학특공대

책소개

목차

스테이지 1 ★ 맴맴이의 사랑 | 매미
* 과학 영재 되기
- 곤충 / 곤충의 입 / 매미
- 생활 과학 카페: 곤충은 어떻게 울음소리를 낼까요?
* 실력 쌓기 퀴즈퀴즈

스테이지 2 ★ 거미와 폭탄먼지벌레 | 거미
* 과학 영재 되기
- 거미 / 거미줄
- 생활 과학 카페: 분홍색 명주실
* 실력 쌓기 퀴즈퀴즈

스테이지 3 ★ 꿀벌 왕자와의 만남 | 꿀벌
* 과학 영재 되기
- 꿀벌 / 일벌과 여왕벌 / 꿀벌의 침 / 벌에 쏘이면 오줌을 바른다?
- 생활 과학 카페: 대모벌과 거미의 대결
* 실력 쌓기 퀴즈퀴즈

스테이지 4 ★ 잠자리 택배 | 잠자리와 나비
* 과학 영재 되기
- 잠자리 / 나비 / 나비와 나방 / 인시류의 연구
- 생활 과학 카페: 신기한 나비와 나방
* 실력 쌓기 퀴즈퀴즈

[부록] 파브르가 쓰는 과학사

저자 소개 1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욱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들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욱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들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을 카툰으로 그린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를 출간했고, 노벨상 오리지널 논문을 쉽게 풀어낸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를 집필 중이다. 우리나라의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쏟아져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노벨상-오리지널 논문 공부하기〉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정완상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22쪽 | 226g | 145*215*20mm
ISBN13
9788998007157

출판사 리뷰

스테이지 1_ 매미 울음소리는 암컷을 향한 수컷 매미의 사랑의 세레나데!
‘곤충’하면 우리는 나비나 파리 등 어렵지 않게 여러 가지 벌레들을 말할 수 있다. 그런데 정확하게 어떻게 생긴 벌레들을 ‘곤충’이라고 할까. 《우리의 가장 오랜 친구 곤충》은 곤충의 개념을 먼저 알아보고, 우리와 친숙한 곤충들을 자세히 살펴본다. 곤충은 몸이 머리, 가슴, 배로 이루어져 있으며, 머리에 2개의 더듬이, 가슴에는 3쌍의 다리가 있다. 곤충은 생김새가 모두 다른 것처럼 특징 또한 개체마다 다른데, 이 책을 통해 곤충의 행동이나 습성 등을 이해할 수 있다. 가령, 긴 시간 어두운 땅속에서 인내하다 마침내 성충이 된 매미가 여름에 우렁차게 울어대는 것은 암컷 매미를 만나 짝짓기를 하기 위해서다. 그런데 곤충들은 어떻게 울음소리를 낼까? 이 책은 곤충에 관한 아이들의 질문에 답하듯 그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나간다.

스테이지 2_ 거미는 곤충이 아니다?!
이 책은 ‘곤충’에 관한 책이지만 유일하게 곤충이 아닌 생물을 다루고 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거미’다. 거미는 우리가 흔히 곤충이라고 잘못 알고 있지만 사실은 곤충이 아니라 ‘절지동물’이다. 오히려 거미는 몸에서 실을 뽑아 거미줄을 치고 곤충들을 잡아먹는다. 왜 거미가 곤충이 아닌지 궁금하다면 [스테이지 2]에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이야기를 통해 이름도 재미있는 ‘폭탄먼지벌레’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거미처럼 몸에서 실을 뽑아내는 벌레로 누에를 살펴보면서 알록달록 아름다운 색깔의 명주실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소개한다.

스테이지 3_ 한 마리의 여왕벌을 중심으로 세워진 꿀벌나라 육각궁전
꿀벌은 한 마리의 여왕벌을 중심으로 1~2만 마리가 모여서 꿀벌나라를 이루어 생활한다. 알을 낳는 여왕벌을 위해 대부분 일벌인 꿀벌들은 모두 맡은바 책임을 다하며 규칙적이고 체계적으로 살아간다. 꿀벌들이 분담하여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일은 구체적으로 무엇이며, 일벌은 암컷인데도 왜 알을 낳지 못하는지, 꿀벌은 어떻게 꽃을 찾아가는지 등 꿀벌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한 것들을 밝혀준다. 또한 벌침에 쏘였을 때 오줌을 바르면 좋다는 흥미로운 사실을 과학적으로 분석해보고, 온순하고 착한 벌이지만 거미의 천적으로 알려져 있는 대모벌이 거미와 어떻게 대결을 벌이는지 실감나게 이야기해준다.

스테이지 4_ 수많은 낱눈을 가진 잠자리, 팔랑팔랑 나비와 나방
우리가 가장 친근하게 여기는 곤충은 잠자리와 나비일 것이다. [스테이지 4]에서는 잠자리와 나비, 나방을 자연관찰 하듯 자세히 설명한다. 잠자리의 겹눈은 1~2만 개의 낱눈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물체의 움직임을 잘 알아채며, 머리를 회전할 수 있다. 전 세계에 걸쳐 그 수가 수만 종에 달하는 나비와 나방은 날개를 팔랑이며 날아다니는데, 가끔은 나비인지 나방인지 분간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구분법을 기억한다면 앞으로 그 둘을 헷갈릴 일이 없을 것이다. 1만 킬로미터가 넘는 먼 거리를 날아가는 나비와 ‘찍찍’ 울음소리를 내는 나방도 소개한다.
한편, 부록 [과학자가 쓰는 과학사]에서는 《파브르의 곤충기》로 유명한 곤충학자 파브르가 곤충과 함께한 삶과 곤충연구에 대해 진솔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6,750
1 6,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