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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천로역정』 최철규 작가의 작은 나의 고백
최철규 글그림
나무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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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프롤로그
2. 작은 나의 고백
3. 복음을 전파하라
4. 모든 사람에게는

저자 소개 1

글그림최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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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충북 괴산에서 태어났다. 모태신앙인이었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는 무신론자로 세상의 가치관을 좇으며 성장했다. 1991년 이현세 만화가의 문하로 만화계에 입문했으며, 성인 만화로 데뷔하여 9권의 성인 만화책을 출간했다. 그러다가 1998년 갑자기 찾아온 중한 병으로 죽음의 사선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고, 회심 이후 성인 만화를 절필하고 기독교 만화와 학습 만화로 전향했다. 현재 한국만화가협회 회원으로, 기독교 사이트 갓피플(Godpeople.com)에 ‘최집사의 묵상만화’를 연재하고 있으며, 기독교 만화가 모임인 ‘갓만모’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201
1972년 충북 괴산에서 태어났다. 모태신앙인이었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는 무신론자로 세상의 가치관을 좇으며 성장했다. 1991년 이현세 만화가의 문하로 만화계에 입문했으며, 성인 만화로 데뷔하여 9권의 성인 만화책을 출간했다. 그러다가 1998년 갑자기 찾아온 중한 병으로 죽음의 사선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고, 회심 이후 성인 만화를 절필하고 기독교 만화와 학습 만화로 전향했다.

현재 한국만화가협회 회원으로, 기독교 사이트 갓피플(Godpeople.com)에 ‘최집사의 묵상만화’를 연재하고 있으며, 기독교 만화가 모임인 ‘갓만모’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2016년 디아툰 웹툰 공모전에서 ‘천로역정 일지’로 대상을 받았고, 2017년 자신의 간증인 ‘작은 나의 고백’으로 CTS 웹툰 공모전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20여 년간 이현세 만화가의 작품에 참여하며 실력을 쌓았고, 2019년 자신의 첫 기독교 단행본 『만화로 읽는 천로역정』(전 3권)을 6년간의 집필 끝에 출간하게 되었다. 현재는 『천로역정 2부』 원작을 만화화하는 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만화로 읽는 천로역정』은 제36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청소년 국내 분야 우수도서로 선정되었으며, 한국어판 최초로 영국 베드퍼드에 있는 ‘존 번연 박물관’에 헌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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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84쪽 | 156g | 150*210*5mm
ISBN13
9791197949609

책 속으로

심한 고통의 기억이 몸서리쳐지고, 숨어 있던 어두운 그늘이 삶에서 불쑥 나올 때면 고난의 흔적이 다 아름다운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고난은 인생에서 선물과 같아 참 빛을 향해 걸어가도록 향방을 정해주기도 합니다. 제 나이 스물여덟에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피할 수 없는 고난을 유익하게 하셨던 이야기를 《작은 나의 고백》이라는 만화로 담았습니다.
--- p.6

나의 삶을 뒤돌아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음을 입으로 고백하게 된다.
--- p.11

사람은 자신을 지탱해주던 것을 잃으면 초라해지는 것 같다. 돈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돈이 사라지면, 또 건강에 관해서 자신만만하던 사람이 건강을 잃으면 초라해진다.
--- p.23

구원의 확신이 없는 불안감 속에서 성경을 읽어 나갔다.
--- p.34

그렇게 28년을 살아오면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린 적은 없었던 것 같다. 기도를 마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는데, 숨을 쉴 수도 없을 정도로 기침이 나왔다.
--- p.45

3일 동안 공기 나오는 것이 멈추면 튜브를 뽑는데, 난 일주일을 더 꽂고 있었다. 간이란 장기는 일부를 잘라내더라도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지만, 폐라는 장기는 썩으면 새살이 자라나는 장기가 아니므로 의사들의 의심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 p.57

내가 의로운 행동을 해서 의로운 것이 아니라, 그분이 나 대신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셨기 때문에 내가 값없이 의인이 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 p.64

우리의 삶 속에서 어떠한 기적을 누리면서 사시나요?
--- p.71

하나님, 하나님이 보이지 않아 믿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찾아도 찾을 수가 없어 하나님은 그 어디에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 p.80

출판사 리뷰

이 세상에 발을 딛고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죽음을 피할 수 없다. 그 죽음이 언제 불쑥 고개를 들고 찾아올지 아무도 모른다. 28살,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작가 최철규는 근원적인 질문에 마주하게 된다. ‘나는 구원의 확신이 있는가?’, ‘나는 영생을 얻은 자인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에게 주신 증거가 있는가?’ ‘아버지 나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죽음이 두렵지 않은 사람이 몇이 있는가?’ 죽음이 두려운 이유는 불확실한 내세로부터 오는 막연한 두려움 때문일 것이다.

28살, 죽음의 사선에서 두서없이 드린 기도에 신실하게 응답하신 하나님, 삶의 연장선상에서 말씀으로 다시 찾아오신 하나님을 이 책에서 다시 만나게 될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은 육적 죽음에서 다시 살아난 것이 아니라 죄 때문에 영원히 죽어야 할 죄인이 구원받은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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