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의 글 게임의 목표를 변경하라 _윌리엄 번스타인
들어가며 왜 우리는 돈에 이토록 소질이 없는가 제1단계 더 많은 행복을 사라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더 많이 갈망하게 되는 쳇바퀴 불행을 자초하는 3가지 소비 유형 아이는 행복을 주는 존재다? 지금 불행하다면 돈을 올바로 쓰지 못했다는 뜻 좋아하는 사람과의 근사한 추억에 돈을 써라 제2단계 당신은 기대보다 오래 살 것이다 우리는 점점 오래 살고, 더 오래 일할 것이다 20대에는 꿈보다 돈을 좇아라 중년의 투자은행가가 수학 교사로 변신한 이유 몰입할 수 있는 일이 있어야 경제적 자유가 완성된다 92세 주유소 직원이 남긴 100억 자산의 비밀 그럼에도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투자심리에 투자하는 사람들 장기적인 경제성장에 주목하라 당신이 오래 산다는 것에 베팅하라 경제적 이익을 공유하는 위험분산법 제3단계. 이겨야 할 것은 시장이 아니라 본능이다 인간은 가난해지는 본능을 타고났다 돈을 굴리기 전에 주의해야 할 22가지 저축하지 않는 부자는 없다 저축의 눈덩이 효과 전문가도 시장을 뛰어넘지 못했다 시장은 쫓아가는 편이 낫다 왜 노력할수록 더 크게 실패하는가 ‘미스터 마켓’에 휘둘리지 않는 3가지 전략 제4단계. 다시, 월급의 가치를 돌아볼 때 당신은 20억짜리 인적자본을 가졌다 돈 버는 시간 동안 돈 못 버는 시간을 대비하라 월급 보기를 채권 같이 하라 대출을 갚는 것이 먼저다 재테크에서 주목해야 할 의외의 것들 제5단계. 지속가능한 부는 잃지 않는 것에서 시작된다 최대 수익보다 최소 손실 결코 적지 않은 비용에 눈감지 마라 실패할 확률보다 실패가 가져올 결과를 보라 손해를 최소화하며 꼭 필요한 보험만 드는 방법 해외 시장에 투자하면서 리스크를 헤지하는 방법 글로벌 분산투자와 비용 절감을 사수할 것 내가 감수할 수 있는 리스크의 크기는 얼마인가 마지막 당부. 가난하게 태어났어도 가난하게 죽지는 않는 길 감사의 말 주 |
Jonathan Clements
조너선 클레먼츠의 다른 상품
이미숙의 다른 상품
|
사람들은 더 많은 소유물을 사기 위해 돈을 쓰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사실 인간은 물건보다 경험에 돈을 쓸 때 대개 더 행복하다. 왜 그럴까? 답이 될 만한 이유는 매우 많다. 경험은 간절히 기대를 품을 기회를 제공하고, 소중한 추억을 남긴다. 사람은 대개 전체 사건을 회상하면서 부수적인 골칫거리는 잊어버리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추억은 더욱 소중해진다. 반대로 구매 당시의 가치 때문에 산 소유물은 계속 관리해야 하고, 갈수록 상태가 나빠진다. 게다가 물질적 향상에 인간은 금세 적응한다.
---「제1단계 더 많은 행복을 사라」중에서 즉시연금을 구매하지 않고 사회보장연금을 연기하지 않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대개 근본적인 거부감이 깔려 있다. ‘장수하리라 믿는 경제적인 도박’이 불편한 것이다. 어쩌면 이는 몇 년 후보다는 다음 며칠과 몇 주에 초점을 맞추는 본능의 산물일 것이다. 이런 근시안적인 태도 때문에 장기 투자가 단기적으로 손해를 볼 때면 당황스러워하고, 오늘 돈을 흥청망청 쓰면서 내일을 위해서는 좀처럼 저축하지 않는다. 삶은 불쾌하고 잔혹하며 짧다고 생각하도록 설계됐거나 내 자손의 행복을 걱정하도록 설계된 오래된 본능 때문일지 모른다. 즉시연금을 구입하고 사회보장연금을 미루다가 일찍 세상을 떠나는 바람에 후손에게 남길 유산이 적어질 가능성을 용납하지 못한다. ---「제2단계 당신은 기대보다 오래 살 것이다」중에서 글로벌 주식 및 채권에 분산투자 한 인덱스펀드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라. 그리고 0.1%의 비용을 뺀 시장수익을 고스란히 거두면 된다. 액티브펀드 투자자들은 매년 평균 2%의 격차로 시장에 뒤처지는 반면, 인덱스펀드 투자자들은 고작 0.1%의 격차로 시장을 쫓아갈 수 있다. 인덱스펀드를 매입해서 보유한다면 이웃은 앞지를 것이라고 보장할 수 있다. 하지만 시장을 능가할 가능성은 전혀 없다. 그렇게 흥미진진해 보이지는 않는다. 그러나 투자의 핵심은 스릴이 아니라 수익 가능성이다. 시장을 능가하거나 자신이 얼마나 똑똑한지를 입증하거나 지역 최고의 부자가 되겠다는 목표는 버려라. ---「제3단계 이겨야 할 것은 시장이 아니라 본능이다」중에서 앞으로 40년 동안 급여를 받을 수 있는 20대에게 인적자본은 매우 유리한 채권이다. 생활비를 충당할 급여가 있으니 정기적인 소득을 포트폴리오에서 거둘 필요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을 넘어서는 탄탄한 소득을 목표로 주식에 마음껏 투자할 수 있다. 덕분에 종잣돈을 모으기도 훨씬 더 쉽다. 그런데 주식시장이 붕괴하면 어떻게 될까? 직장에 다니는 동안 시장이 폭락하면 마음이 불안할 수는 있지만 생활 수준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인적자본에서 얻는 소득이 있으니 주식을 팔아 식료품을 살 필요가 없다. 경기침체 또한 순자산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 ---「제4단계 다시, 월급의 가치를 돌아볼 때」중에서 은행 저축계좌는 자산을 단기 손실로부터는 보호하지만 인플레이션에 취약하며, 안락한 노후를 위한 자금을 제공할 만큼 충분한 수익을 창출하지 못한다. 원하는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재산을 모으려면 사람들 대부분이 적어도 어느 정도는 주식을 소유해야 한다. 하지만 순자산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는 순간에도 손실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정확히 무엇을 최소화해야 할까? 요컨대 내 자산을 조금씩 갉아먹는 높은 비용은 물론이고 경제적 미래를 탈선시킬 수 있는 중대한 위험은 피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손실을 최소화한다면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것보다 시간을 한층 더 생산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제5단계 지속가능한 부는 잃지 않는 것에서 시작된다」중에서 자신의 금융을 포괄적인 시각으로 보아야 하며, 이때 생각의 기준은 인적자본에서 발생하는 소득(혹은 소득 중간)이어야 한다., 우리가 평생 받는 급여는 40년 동안 꾸준히 창출하는 채권과 같다. 이 고정소득으로 주식의 비중이 큰 분산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노후를 위한 저축액을 확보하며, 퇴직할 무렵에는 사회초년기에 진 부채를 전액 상환할 수 있게 해준다. 따라서 적절한 의료보험과 충분한 상해 및 생명보험을 갖추어 자신의 인적자본을 보호해야 한다. ---「마지막 당부」중에서 |
|
“벼락부자가 되지 못했다면 평생부자가 되라”
지속 가능한 부를 일구고 경제적 자유를 얻는 길 자산 10억이면 부자 소리 듣던 것도 옛말이다.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에 쏟아진 유동성으로 자산시장은 비정상적 호황을 누렸고, 코인으로 하루아침에 수십억을 번 사람들이 등장했고, 서울 아파트값은 수십 억까지 치솟았다. 이제 100억은 있어야 부자 축에 든다고 한다. 이처럼 돈이 풀린 상황에서 사람들은 ‘벼락거지’가 된 듯한 위기감에 너나 없이 주식이나 부동산, 가상화폐 등 투자를 시작했고,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타 하루라도 빨리 큰돈을 벌고 은퇴하는 것이 공동의 목표로 떠올랐다. 하지만 유동성 잔치가 끝나고 후폭풍이 거세게 불어닥치고 있다. 전 세계가 경기 침체와 인플레이션, 경제 위기에 대한 불안에 떨고 있으며, 순식간에 폭락한 자산시장을 바라보며 개인 투자자들은 패닉에 빠졌다. 다시 경로를 조정할 때이다. 기대수명 100세 시대에 빠른 은퇴가 과연 행복을 가져다줄까? 추월차선의 크나큰 리스크를 감수하기에는 인생 후반기가 너무 기나길지 않은가? 또 나의 인적자본은 그렇게 쉽게 포기할 만큼 사소하지 않다. 삶의 만족도 면에서든 안정적 투자의 기반으로든 월급(노동소득)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쉬고 싶어서 퇴직한 사람의 다수는 그 결정을 후회했다. 무엇보다, 자신이 돈을 벌고 쓰고 굴리는 방식이 평생의 행복에 기여하는지 제대로 따져봐야 한다. 이 책은 소수에게 허락된 벼락부자의 환상을 내려놓고 ‘천천히 하지만 확실히 경제적 자유를 얻는’ 평생부자의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한다. 저자 조너선 클레먼츠는 월스트리트에서 손꼽히는 금융 전문가로 수많은 투자자와 전문가와 만났고, 돈과 인간행동에 관한 연구를 섭렵하며 행복을 증진하는 투자에 관해 깊이 탐구해왔다. 이 책은 30년 통찰의 결과물로, 단순히 돈을 벌고 모으고 굴리는 기법을 넘어 외부의 위기에 흔들리지 않고 돈의 주인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생각의 지도를 담고 있다. 시장을 이기려 들지 말고 자신의 본능을 이겨라! : 가난해지도록 설계된 본능을 역행하는 5단계 금융 사고법 “눈앞의 상대가 아군인지 적군인지 판단할 때는 직감이 꽤 적중한다. 하지만 시간과 돈을 어떻게 쓸지 결정하고 어떤 목표를 좇아야 할지를 판단할 때 직감은 쓸모없다.” 평생 돈 때문에 고생하는 것 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에 참으로 소질이 없다. 여전히 수렵채집인의 뇌를 가진 우리의 유목 본능이 장기적 이익을 선택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가령 국민연금 수령 시기를 미루는 것이 결국 이익이지만 대다수 퇴직자가 그러지 못하는 이유의 밑바탕에는 본능적 거부감이 깔려 있다. “’장수하리라 믿는 경제적인 도박’이 불편한 것이다. 어쩌면 이는 몇 년 후보다는 다음 며칠과 몇 주에 초점을 맞추는 본능의 산물일 것이다. 이런 근시안적인 태도 때문에 장기 투자가 단기적으로 손해를 볼 때면 당황스러워하고, 오늘 돈을 흥청망청 쓰면서 내일을 위해서는 좀처럼 저축하지 않는다.” (95쪽) 저자는 물가상승률과 비용을 제했을 때 투자로 시장을 이기는 것이 얼마나 특수한 일인지 데이터로 보여주며, 시장을 이길 수 있다는 자본시장의 마케팅에 휘둘리기보다 “돈 앞에서 바보가 되는” 인간의 본능을 거스르는 데 집중할 것을 주문한다. 사람들은 특정한 투자상품, 특별한 거래전략, 전문가의 통찰 등 부를 창출할 수 있는 비결이 따로 있다고 여기는 걸 좋아하지만, 자산을 일구는 방법은 실상 당황스러울 정도로 간단하다. 저자는 그 간단한 방안을 실행하지 못하게끔 방해하는 판단 오류와 편향을 다양한 사례와 이론을 통해 바로잡고, 행복과 부의 관계를 다각도로 들여다봄으로써, 부의 최적경로로 진입하는 금융사고법을 5단계로 정리한다. [1단계] 돈으로 더 많은 행복을 사라 더 많은 돈이 반드시 더 큰 행복을 가져오지는 않는다. 하지만 분명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다. 행복을 증진시키는 방식으로 목표를 세우고, 돈을 모으거나 써야 한다. [제2단계] 인생은 놀랄 만큼 길고, 당신은 상당히 오래 살 것이다 수백만 명이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은 물론이고 노후 역시 전례 없이 길어졌다. 역사에 없던 장수가 불러올 가난을 대비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우리는 죽을 때까지 돈 때문에 전전긍긍하며 인생을 보내게 될 것이다. [3단계] 이겨야 할 것은 시장이 아니라 본능이다 인류가 역사적으로 생존하기 위해 이어온 본능이 우리를 가난하게 만든다. 흥청망청 돈을 쓰고 좀처럼 저축하지 않으며 과도한 부채를 질 뿐 아니라 지나치게 과감히 투자하게 만드는 유목의 본능을 거스르자. [4단계] 월급을 중심으로 금융의 질서를 세워라 금융 자산은 여러 바구니에 나누어 담아야 하지만, 적절한 균형을 갖추고 투자하거나 관리하기 위해서는 이 모든 조각을 한데 모아야 한다. 이때 기준은 ‘월급’이다. 또한 20억에 달하는 급여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나’라는 인적자본을 신중하게 관리하라. [5단계] 지속가능한 부는 미래 위험 대비에서 출발한다. 자산을 증대시키고 싶다면 저축하고 투자하는 한편 잠재적 손실의 최소화를 목표로 해야 한다. 인생은 단 한 번뿐이므로 성공할 확률이 높은 전략을 추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불필요한 위험을 감수하기보다는 계속 승자로 남기 위해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한다. 이제 게임의 목표를 변경하라! 바로 ‘돈으로 더 많은 행복을 사는 것’ 이 책은 수명과 일, 행복과 돈의 복잡한 관계를 간과하지 않는다. 균형 잡힌 방식으로 돈과 삶을 관리함으로써 조화로운 부를 쌓기 위한 청사진을 제공한다. 돈을 생각하는 관점을 바꿔줄 뿐 아니라, 소비, 저축, 연금, 투자, 보험 등 실질적인 재테크 영역의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와 조언도 풍부하게 담고 있다. 세계적 투자 거장과 경제학자들로부터 쏟아진 찬사가 보여주듯, 이 책은 “훌륭한 자산관리를 넘어 더 나은 삶으로 향하는 길을 제시하며” 독자들은 “앞으로 수년, 수십 년 동안 이 책을 읽은 보상을 누릴 것이다.” 시장의 변덕에 흔들리지 않고 자기만의 속도로 경제적 자유를 향해 걸어나가기로 결심한 당신을 위한 책이다. |
|
‘내가 왜 이 생각을 못했을까?’ 조너선 클레먼츠의 훌륭한 통찰을 읽다 보면 여러 번 이마를 칠 것이다. 이 책의 묘미는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지혜와 상식을 딱 5가지 단계로 심플하게 요약해낸 데 있다. 반드시 따라야 할 가이드가 이해하기 쉽게 담겨 있다. - 존 보글 (인덱스펀드 창시자,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저자)
|
|
건전한 금융생활의 본질을 훌륭하게 포착한 책이다. 금융 칼럼니스트 대부분이 저축, 투자, 보험, 신용 등 ‘기법’에 만족하는 반면 조너선은 그보다 더 깊이 파고들었다. 읽고 즐기고, 수익을 내고, 더 풍요로운 삶을 향해 길을 나서라. - 윌리엄 번스타인 (금융이론가, 『투자의 네기둥』 저자)
|
|
클레먼츠는 자신의 지적 능력과 통찰력, 상식을 아낌없이 쏟아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는 앞으로 수년, 수십 년 동안 그 보상을 누릴 것이다. - 에릭 타이슨 (개인 재정 컨설턴트, 『돈에 관한 모든 것』 저자)
|
|
부의 풍수지리 같은 책. 균형 잡힌 방식으로 돈을 관리함으로써 조화로운 부를 쌓기 위한 청사진을 제공한다. 돈을 생각하는 관점을 바꿔줄 뿐 아니라 현명한 경제적 선택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다. - 재닛 보드너 ([킵링거 퍼스널 파이낸스] 편집자)
|
|
조너선 클레먼츠는 우리 시대의 가장 위대한 금융 소비자 수호자로 손꼽힌다. 개인금융에 대한 실용적이고 상식적인 접근 방식을 강조하며, 이를 매력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함으로써 독자들을 돈의 주인으로서 행동하도록 이끈다. - 피터 멀록 (크리에이티브플래닝 CEO, 『돈의 본능』 저자)
|
|
구체적이고 중요하며 진실하다. 훌륭한 자산관리를 넘어 더 나은 삶으로 향하는 길을 제시한다. - 테리 번햄 (채프먼대학교 경제학 교수, 『비열한 시장과 도마뱀의 뇌』 저자)
|
|
최고의 금융 작가가 그려낸 성공적인 금융생활의 지도! 투자와 삶을 바라보는 관점이 송두리째 바뀔 것이다. - 멜 린다우어 ([포브스] 칼럼니스트)
|
|
글재주가 뛰어나고 사고방식이 명료하다. 이 책이 부의 가이드라고 생각하면 투자 계획과 저축, 그리고 현명하게 결정하는 일마저도 재미있는 일이 된다. - 찰스 D. 엘리스 (자산운용 전문가, 『패자의 게임에서 승자가 되는 법』 저자)
|
|
내가 지난 5년간 읽은 최고의 재테크 책 중 하나이다. 만일 내가 이렇게 훌륭한 책을 썼다면 인생의 과업을 완수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 제임스 달 (화이트코트인베스터 설립자)
|
|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개인금융 칼럼니스트로 20년간 일한 경력을 바탕으로 제시한 현명한 조언과 그 진실함이 이 책을 필독서로 만든다. - 배리 리트홀츠 ([블룸버그뉴스] 칼럼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