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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에 관하여
등장인물 제1부: 위기 01 도둑·2008년 1월, 런던 켄싱턴 02 연회·2008년 2월, 런던 화이트홀 03 터널·2008년 2월, 런던 치프사이드 04 이중국가·2008년 2월, 러시아 모스크바 05 실루엣·2008년 7월, 런던 치프사이드 06 미스터 빌리·2008년 9월, 짐바브웨 하라레 07 폐쇄·2008년 9월, 런던 치프사이드 08 올리가르히의 몰락·2009년 1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09 일급 비밀·2009년 4월, 영국 런던 10 면책 비용·2009년 9월,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 11 정보원·2009년 10월, 미국 브루클린 12 실재 과거·2010년 5월, 영국 런던 제2부: 번데기 13 시작·2010년 12월, 영국 런던 14 빅 옐로·2011년 2월, 런던 핀칠리 15 감시견·2011년 3월, 영국 런던 16 사바로나·2011년 5월, 영국 런던 17 회계장부에서 사라진 돈·2011년 5월, 카자흐스탄 루드니 18 하나님의 왕국·2011년 10월, 런던 세인트 폴 19 공포·2011년 12월, 카자흐스탄 자나오젠 20 안정·2012년 7월, 영국 케임브리지 21 너무 커서 감옥에 가둘 수 없다·2012년 9월, 영국 런던 22 사샤와 세바·2013년 3월, 런던 세인트 제임스 지구 23 러빙 컵·2013년 2월, 런던 카나리 워프 24 정상성 추정·2013년 5월, 이탈리아 로마 25 합법적인 거지소굴·2013년 8월, 미국 신시내티 26 위험의 허용한도·2013년 8월, 카나리 워프 27 더블·2014년 2월, 런던 올드 빌링스게이트 28 시스템·2014년 6월, 런던 카나리 워프 제3부: 변태 29 정복·2014년 8월, 우크라이나 동부 30 개인정보보호·2014년 9월, 런던 켄싱턴 31 다리·2015년 2월, 러시아 모스크바 32 발자국을 남기지 않았네·2015년 9월, 영국 콜체스터 33 승자·2016년 11월, 미국 맨해튼 34 성자인가, 죄인인가·2016년 12월, 프랑스 파리 35 미래·2016년 12월, 영국 콜체스터 36 과거 없는 남자·2017년 1월, 미국 워싱턴 37 끝나다·2017년 6월, 영국 켄싱턴 38 당신이 선택한 이야기·2017년 8월, 캐나다 몬트리올 39 대안 현실·2019년 3월, 영국 런던 40 대가성 거래·2019년 7월, 미국 워싱턴 41 노멀 비즈니스·2020년, 세계 각지 감사의 말 주 찾아보기 |
Tom Burg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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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상대로 권력을 갈취한 도둑들에 관해 알고 싶다면 당장 이 책을 읽어라!
세계를 넘나들며 행해진 세계적 규모의 부정부패에 대한 놀라운 폭로! 오늘날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권력자들이 공정한 방법이 아닌 부정부패로 권력을 쥐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 책 『클렙토피아』는 세계적 규모의 부정부패가 발생한 현장 속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탐사보도 전문 저널리스트인 톰 버지스는 이 책에서 영국에서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러시아를 넘어 미국까지 이어지는 권력이 도둑질당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세계의 독재 권력자들은 불법과 범죄로 착취한 더러운 돈을 통해 권력을 장악하고 그 권력을 통해 다시 사익을 추구하는 세계적 규모의 부정부패를 저질렀다. 톰 버지스는 충격적인 폭로가 담긴 『클렙토피아』에서는 푸틴, 트럼프와 같이 우리가 잘 아는 유명한 권력자들에서 그들 주변에서 폭력으로 정적이나 무고한 시민에게 유혈사태를 일으킨 깡패와 군인, 그리고 사기나 돈세탁 같은 금융 범죄로 자금을 충당한 전문가들까지 일일이 나열한다. 그리고 그들이 전 세계를 상대로 얼마나 무자비하고 끔찍한 부정부패를 저지르고 있는지, 그 여파로 인해 세계가 어떤 혼란에 빠지게 되었는지 폭로한다. 그리고 이 세계적 규모의 부정부패에 관한 폭로는 지금도 부정부패로 사익을 추구하는 자들이 더러운 돈과 범죄를 통해 권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부정부패로 인해 점점 국제정세가 혼란에 빠지고 있다. 이 혼란스러운 정세의 시작점이 어디인지 알고 싶다면 톰 버지스의 폭로가 담긴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우리가 잘 모르고 있던 비밀스러운 부정부패에 대해 알게 될 것이며 오늘날 세계를 쥐락펴락하는 끔찍한 권력자들의 실체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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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클렙토피아』를 읽어라! 꾸물거릴 시간이 없다. 더러운 돈과 깨끗한 돈 사이의 싸움에서 더러운 돈이 승리했다는 사실을 알고 싶다면 지금 이 책을 읽어라. 톰 버지스는 더러운 돈에서 정말로 악취가 난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그 악취를 추적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 로베르토 사비아노 (『고모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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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렙토피아』는 세계에서 가장 어둡고 더러운 독재 정권에서 지구상의 가장 부유한 은행과 정부들을 거쳐 지하로 흐르는 강처럼 강력하고, 끔찍하며, 놀랍도록 잘 취재한 전 세계적인 부패에 관한 폭로다. 이 책의 내용이 마치 허구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불행하게도 모두 사실이다. 버지스는 트럼프 행정부부터 다른 고위 공직자까지 일일이 이름을 지명하고, 돈의 흐름을 추적한다. 버지스는 더러운 돈이 어떻게 국가적 문제에서 국제적 재앙으로 확장됐는지 이야기를 통해 보여준다. - 제인 메이어 (『다크 머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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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렙토피아』는 명확하고 우아하며 매력적인 동시에, 겉보기에는 서로 다른 여러 가닥의 사건을 대담하고 확신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엮는다. 그 과정에서 톰 버지스는 지난 30년 동안 조직범죄와 금융자본주의가 결탁해 어떻게 그 어떤 정부나 지도자도 벗어나지 못할 만큼 강력한 힘을 지닌 세력을 형성하게 됐는지 정확히 밝힌다. 이 책은 제인 메이어가 쓴 『다크 머니』가 전 세계적인 규모로 확장된 것 같다. 이 책을 집어 들면 결코 내려놓을 수 없을 것이다. - 미샤 글레니 (『국경 없는 조폭 맥마피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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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스는 대단한 이야기꾼이다. 이 책을 읽으면 스위스 연방은행이 고객들을 위해 다이아몬드를 치약 튜브에 넣어 밀수하는 장면을 상상할 수 있고, 한 여성 변호사가 자신이 담당하는 올리가르히 고객이 눈 오는 날 밤 전용기를 타고 도망가기 전 그녀에게 준 중요 연락처들이 담긴 SIM 카드를 사탕 포장지에 숨기는 장면을 떠올릴 수 있다. 이 책은 아주 꼼꼼하게 기록되었다. 미국에서 어떤 충격적인 부패가 일어났는지 알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다. - 워싱턴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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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이다. 복잡한 전 세계적 이야기의 많은 실들을 우아하게 엮어서, 전문적인 금융 기술을 잘 모르는 일반 대중도 쉽게 읽을 수 있는 형태로 전달한다. 『클렙토피아』는 거대한 돈의 중심지와 더러운 돈이 정치권력에 얼마나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는지, 또 어떻게 합법화가 되었는지에 관한 비밀을 밝힌다. - 파이낸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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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인 부패에 관해 읽기 쉽고 다채로운 글을 쓰면서, 민감한 도덕적 감수성을 유지하기는 매우 어렵다. 그러나 『클렙토피아』는 전 세계적 규모의 부정부패가 지닌 비도덕성과 더러움을 아름답게 담아냈다. 이 책은 궁극적으로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화두 중 하나인 정치와 사익 추구의 교차점이라는 주제를 잘 보여주고 있다. - 이코노미스트 (올해의 책 선정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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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취재한 수사 저널리즘이 담긴 책이다. 긴박한 속도감을 보여주는 스릴러처럼 쓰였다. 권력이 돈으로, 돈이 권력으로 바뀌는 어두컴컴한 세상의 이면을 들추는 흥미진진한 책이다. -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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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어두운 현실을 파헤치는 버지스는 미국 워싱턴에서 러시아 모스크바,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아프리카 콩고에 이르기까지 넓은 탐사 그물망을 펼친다. 버지스가 심층 탐사한 조사 내용이 담긴 이 책은 놀라울 만큼 흥미진진하면서 매우 중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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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와 같은 책은 회계사, 변호사, 그리고 다른 전문직 종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거액의 돈을 훔쳐서 해외로 숨긴 부패한 강자, 교활한 범죄자, 탐욕스러운 엘리트들로 구성된 불미스러운 연합을 묘사한다. 버지스는 공직자의 사익 추구가 이제는 이상한 일이 아니라 종종 ‘사람들이 공직에 나서고자 하는 목적’이라고 믿는다. 금융 난독화 기법이 너무 정교해진 탓에 도둑질이 너무 쉬워졌으며, 적절한 협력자를 고용한 도난은 처벌을 피하기 쉬워졌음을 알 수 있다. - 뉴요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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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규모의 부패는 너무나 복잡하기에 글로 풀어내기 어렵다. 『클렙토피아』는 그 어려운 일을 훌륭하게 해낸 책이다. 버지스는 첩보 소설의 대가 존 르 카레의 작품에 나오는 영웅 같은 인물을 통해 세계적인 부패에 관해 그가 폭로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재구성하여 알려준다. 『클렙토피아』는 소름 끼칠 정도로 재밌고 놀라운 책이다. - 이코노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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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독재 정권 뒤에 숨은 돈과 폭력에 관한 공신력 있는 설명이 담겨 있다. - 워싱턴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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