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요술 연필 페니 2
성공적인 비밀 작전 PDF
가격
9,100
8,190 9,1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1 익룡 ......... 9
2 배부가 절단된 느낌이야 ......... 21
3 맥의 등장 ......... 39
4 외톨이 페니 ......... 55
5 랄프의 문제 ......... 69
6 새 친구, 옛 원수 ......... 79
7 스워드 선생님은 바보야 ......... 89
8 교내 색칠 대회 ......... 105
9 사라 재수 없어 ......... 119
10 필통에 갇히다 ......... 133
11 질겅질겅 숀 ......... 147
12 마법 붕대 ......... 167
13 매직펜 소굴 ......... 179
14 구조 작전 ......... 195
15 종소리가 구하다 ......... 213

저자 소개 3

에일린 오헬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Eileen O'hely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언어와 천문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 컴퓨터 업계에서 기술에 관한 글을 쓰다가, 좀 더 폭넓은 독자를 만나고 싶어 직장을 그만두고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요술 연필 페니』로 아일랜드 어린이 도서상을 수상하였다. 현재는 이탈리아 튜린에 살면서 더욱 재미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 중이다.

에일린 오헬리의 다른 상품

그림니키 펠란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고, 졸업 작품으로 영화제에서 최고상을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애니메이션 ‘허튼소리’를 제작하는 등 직접 그림도 그리고 영화도 만들면서 하루하루 바쁘게 살고 있다.

니키 펠란의 다른 상품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습니다. 소설, 비소설, 아동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좋은 책들을 번역하며 현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쉘던의 『시간의 모래밭』으로 데뷔한 후, 『호밀밭의 파수꾼』, 『비밀의 화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마시멜로 이야기』, 『타샤의 정원』, 『엔조』 등이 있으며,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를 썼습니다.

공경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3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5.1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48쪽 ?
ISBN13
9791192340074

출판사 리뷰

우정과 용기로 똘똘 뭉친 페니와 친구들의 모험

검은 매직펜 일당이 점령하고 있는 필통 속에서 규칙을 어기는 바람에 밖으로 쫓겨났던 페니, 우여곡절 끝에 필통으로 돌아와 검은 매직펜을 몰아내고 친구들과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랄프의 절친 사라의 공책에 누군가 못된 낙서를 해 놓은 걸 발견한다. 다행히 랄프와 학급 친구들이 교실을 비운 사이, 필기구들이 힘을 합쳐 위기를 모면하는데……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랄프의 사회 공책에 깜짝 놀랄 낙서를 하고, 교내 색칠 대회에 출품할 사라의 그림을 망쳐 놓는 사건이 이어졌다.

랄프의 연필 페니와 사라의 연필 폴리는 이것이 검은 매직펜의 소행이라는 걸 감지하고서 필기구들과 함께 비밀 작전을 펼치기로 마음먹는다. 하지만 이렇다 할 증거가 없자, 페니와 폴리는 다른 아이들의 필통 속을 탐지하려고 길을 떠난다.

형형색색의 색연필들이 가득한 루시의 필통, 주인의 잇자국투성이인 연필들이 즐비한 숀의 필통을 거치며 갖은 고생을 하고, 드디어 악동 버트의 필통에 다다른다. 버트의 필통 안에는 지우개 똥과 연필 톱밥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고 어딘가 모르게 음침한 기운이 흘렀다. 아니나 다를까, 사악한 검은 매직펜은 매직펜 부대를 이끌고 버트의 필통에 둥지를 틀고 있었다! 페니와 폴리, 두 연필들의 힘으로 매직펜 부대를 상대하는 건 어림없는 일이었다. 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했다.

페니의 활약이 펼쳐질 거라 믿으면서도 순간순간 위기에 부딪힐 때면 가슴이 콩닥거리고, 손에 전기가 흐르는 듯 긴장감을 떨칠 수 없는 건 작가 특유의 경쾌한 문장과 분위기 조성 능력 덕분이다. 과연 페니와 친구들은 비밀 작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 페니는 랄프의 공부를 도우며 다시 행복한 시간을 되찾을 수 있을까?

친구의 특성과 장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느 날 학교에서 돌아온 랄프의 얼굴이 살짝 상기되어 있었다. 처음으로 글쓰기 시간에 ‘잘했어요!’를 받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마치 기다리기라도 한 것처럼 엄마가 랄프에게 멋진 선물을 주었다. 연필과 지우개를 잘 잃어버리는 랄프를 위해 지우개가 달린 빨간색 샤프를 마련한 것이다. 딸깍딸깍 누르기만 하면 심이 나오는 샤프는 연필처럼 깎을 필요도 없었다.

랄프는 그날부터 페니 대신 샤프 맥을 매일 사용했다. 공부를 좋아하는 페니는 수업 시간마다 필통 밖으로 나가길 기다렸지만, 랄프의 공부와 숙제를 돕는 건 맥의 일이 되고 말았다. 속상한 마음에 페니는 맥을 대하는 태도가 곱지 못했다. 맥의 장난기 가득한 말투도 페니와 맥이 가까워지지 못하는 데 한몫을 했다.

그런데 페니가 한마디 실수로 색연필들의 마음을 상하게 한 것을 계기로 외톨이 신세가 되는 경험을 한다. 이때 다른 필기구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페니에게 말을 걸어 준 것이 바로 맥이었다. 게다가 맥은 자기의 고민을 페니에게 털어놓으며 페니의 장점을 인정해 주었다. 받아쓰기나 수학 계산 같은 공부보다 그림 그리는 데 소질이 있는 맥은 힘겨웠던 수업 시간을 회상하면서 페니의 실력을 칭찬했다. 그리고 친구가 되자고 손을 내밀었다.

좋은 친구가 되는 데는 그리 많은 조건이 필요하지 않다. 상대방의 특성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 장점을 찾아 칭찬할 줄 아는 것, 이 두 가지로도 충분하다.

상상력을 자극하며 역동성마저 느껴지는 그림

「요술 연필 페니」 시리즈의 그림은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지도 않고, 배경도 매우 간결한 편이다. 그런데 책을 읽는 동안 머릿속에 드넓은 상상을 펼치게 하고, 캐릭터가 통통 살아 움직이는 듯 역동성마저 느껴지게 한다. 독자의 머리와 마음을 이으며 읽기의 좋은 친구가 되어 준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