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입니다. 미국 시러큐스 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이후 어린이 책, 의류, 장식품, 장난감 등 다양한 제품의 개발과 디자인을 맡고 있습니다.
고양이, 개, 거북, 도마뱀, 기니피그, 쥐 등 많은 동물과 함께 자랐어요. 덕분에 다양한 똥을 볼 수 있었지요. 수의사인 아버지는 동물의 똥 표본을 냉장고에 보관하기도 했대요. 지금도 동물을 키우고 있어요. 미국에서 살면서 가족과 함께 동물원에 자주 간답니다.
텍사스 A&M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지금은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나도 고양이 말 할 수 있어』, 『매일 우리 몸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꿀보다 글이 더 좋아!』,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 『달려라, 애니! 자전거 타고 세계 속으로』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