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숲의 기억
산문과 시를 결합한 실험적 형식의 에세이 PDF
박유진 저
보민출판사 2022.08.26.
가격
7,000원
7,0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서문 - 숲을 그리며
양면성 ? 건너편
기록은 나뭇잎이다 ? 겨울나무
꽃을 보며 뿌리를 생각한다 ? 뿌리 비가(悲歌)
칭찬의 빛과 그림자 ? 처음이야
빛나는 성곽 ? 아침햇살
난지도 기점 25.5km ? 소수점
완벽과 행복, 당신은 어느 쪽인가? ? 덜 그린 그림
덫 ? 이별은 안다
영혼이 따라올 시간 ? 징검다리
비교하기와 행복 ? 너를 보내며
나무들의 숲 ? 숲의 기억
모든 하루는 작은 인생 ? 우리 기쁜 날들
책임지고 물러나겠다? ? 수박을 먹다가
멍 때리기 ? 괜찮아
인연 ? 알고 싶습니다
공중주막 ? 속살을 열어주렴
배달의 민족 ? 들꽃記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 아침 해스팅스
수평선 ? 바닷가에서
굴레 벗기 ? 가을 운문사
교육은 콩나물 기르기 ? 새싹
선창가 대폿집 ? 동녘 포구
돈과 행복 ? 미안하다
갓바위 부처 ? 초파일 연등
마지막 인상 ? 나무처럼 서서

저자 소개 1

朴宥鎭

저자 박유진은 ‘자생력’과 ‘존재감’을 키워드로 삶을 탐구해 온 리더십 전문가이다. 육군사관학교, 연세대학교, 영국 웨스트민스터대학교에서 리더십을 연구했으며, 육군3사관학교 리더개발연구센터장을 비롯해 여러 대학과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활동했다. 『현대사회의 조직과 리더십』, 『리더십의 이해과 개발』, 『존재감 산책』, 역경을 딛고 성공과 보람을 이루어온 분들의 삶을 조명한 『인생 풍경』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부모 교육과 리더십 강연을 통해 독자들에게 실질적이고 영감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방루치 포럼』은 자녀의 독립성과 자생력을 키우기 위한 부모의 역할과
저자 박유진은 ‘자생력’과 ‘존재감’을 키워드로 삶을 탐구해 온 리더십 전문가이다. 육군사관학교, 연세대학교, 영국 웨스트민스터대학교에서 리더십을 연구했으며, 육군3사관학교 리더개발연구센터장을 비롯해 여러 대학과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활동했다. 『현대사회의 조직과 리더십』, 『리더십의 이해과 개발』, 『존재감 산책』, 역경을 딛고 성공과 보람을 이루어온 분들의 삶을 조명한 『인생 풍경』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부모 교육과 리더십 강연을 통해 독자들에게 실질적이고 영감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방루치 포럼』은 자녀의 독립성과 자생력을 키우기 위한 부모의 역할과 변화를 따뜻하고 현실감 있게 그려낸 성장 가이드북이다.

박유진 작가 홈페이지 : 박유진.com

박유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2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1.5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8쪽 ?
ISBN13
9791192071831

출판사 리뷰

이 책은 특별한 기교나 어려운 낱말, 개념 등의 사용을 최대한 배제하고 우리가 사용하는 가장 일상적인 단어를 통해 일상의 생각과 느낌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극단적인 상황 묘사나 난해한 구성 등도 없이 우리가 평상시 보고 듣고 접하는 모든 것을 소재로 삼고 있음에도 진부하게 느껴지지 않는 것이 매력인 셈이다. 또한 흔하고 평범한 소재 속에서 끌어올리는 전혀 생각지 못했던 작가의 발상이 읽는 이의 마음을 설레이게 한다. 또한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일상 속에서 이야기는 메마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마음을 커피 한 잔처럼 따스하게 데워줄 수 있을 것이다.
리뷰 총점 9.2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