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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파도詩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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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길
전망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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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파도 1
파도 2
파도 3
파도 4
파도 5
파도 6
파도 7
파도 8
파도 9
파도 10
파도 11
파도 12

제2부
파도 13
파도 14
파도 15
파도 16
파도 17
파도 18
파도 19
파도 20
파도 21
파도 22
파도 23
파도 24

제3부
파도 25
파도 26
파도 27
파도 28
파도 29
파도 30
파도 31
파도 32
파도 33
파도 34
파도 35
파도 36

제4부
파도 37
파도 38
파도 39
파도 40
파도 41
파도 42
파도 43
파도 44
파도 45
파도 46
파도 47
파도 48

제5부
파도 49
파도 50
파도 51
파도 52
파도 53
파도 54
파도 55
파도 56
파도 57
파도 58
파도 59
파도 60

해설-이정훈(문학평론가) 난바다에 펼쳐지는 삶의 윤슬

저자 소개 1

주문진 수산고, 강원도립대학 해양산업학과, 한국해양대학교대학원 국제지역문화학 석사를 졸업했다. 2007년 [계간문예] 영목신인상 시부문, 제11회 한국해양문학상 시부문 대상, 제13회 한국해양문학상 소설부문 우수상, 제4회 해양문학상 소설부문 우수상, 제13회 여수해양문학상 소설부문 우수상, 2011년 부산일보 해양문학상 소설부문 대상, 2013년 계간 [동리목월] 소설부문 신인상, 제12회 바다의 날 해양수산부장관 표창 등을 수상하였으며 2012년 『파도공화국』이 부산문화재단 우수도서로 선정, 2013년 부산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수혜, 2015년 부산문화재단 오늘의 문학 소설부
주문진 수산고, 강원도립대학 해양산업학과, 한국해양대학교대학원 국제지역문화학 석사를 졸업했다. 2007년 [계간문예] 영목신인상 시부문, 제11회 한국해양문학상 시부문 대상, 제13회 한국해양문학상 소설부문 우수상, 제4회 해양문학상 소설부문 우수상, 제13회 여수해양문학상 소설부문 우수상, 2011년 부산일보 해양문학상 소설부문 대상, 2013년 계간 [동리목월] 소설부문 신인상, 제12회 바다의 날 해양수산부장관 표창 등을 수상하였으며 2012년 『파도공화국』이 부산문화재단 우수도서로 선정, 2013년 부산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수혜, 2015년 부산문화재단 오늘의 문학 소설부문 수혜했다.
어선, 상선1급항해사. 동력레저조종1급항해사, 소형선박항해사. 요트항해사. GOC항해사이고 국제과학옵서버, 한국해양문학살판 -빅블루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해양시집 『진화하지 못한 물고기』, 『대왕고래를 만나다』, 『파도공화국』, 『짐승이 우글우글하다』, 해양창작집 『배타적경제수역』, 해양중편집 『쇄빙항해』, 해양산문『바다 위에서 1』, 해양논문집『선상 문화접변 연구』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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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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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3.5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2만자, 약 0.7만 단어, A4 약 14쪽 ?
ISBN13
9788979735796

출판사 리뷰

??파도詩편??을 비롯한 이윤길 시인의 해양시집은 지금까지 육지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뤄진 바다(해양)를 본격적인 시문학 세계로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아볼 수 있다. 지구의 70%를 차지하면서도 그동안 문단의 스포트라이트를 제대로 받지 못한 바다에 대해서 시인의 영감과 통찰을 바탕으로 그의 독특한 언어로써 바다의 속성을 재현했다는 것은 당대의 문학적 쾌거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과거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바다에 대한 염원과 탐험 그리고 도전과 좌절은 장구한 인간의 역사 속에 끊임없이 이뤄져 왔다. 이러한 내용을 문학적으로 승화시키는 데는 삶의 전체 과정을 다채롭게 풀어낼 수 있는 소설 양식이 시 장르보다 더 어울릴 수도 있다. 더구나 이러한 해양적 삶에 관해 시인 자신이 소설부문에서도 이미 많은 작품을 써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시로써 표현한 데는 그만한 까닭이 있으리라고 여겨진다. 이번 ??파도詩편??이 더욱 빛나는 것은 시인으로서 주로 난바다를 무대로 파도에 관한 직관과 깊은 성찰을 보여주었다는 데 있다. 난바다에서 펼쳐지는 삶의 편린을 파고처럼 말의 가락과 장단으로 압축해 언어의 결정체로 재현하고자 했다는 점이다.
― 이정훈(문학평론가) 해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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