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문학 강사로 활동하며 여러 기관에서 다양한 주제로 많은 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관심 영역인 정신건강에 대한 배움을 이어 나가기 위해 가톨릭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사람, 배움, 배움 나눔을 좋아하며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오늘을 마지막 날처럼’ 이란 문구를 품고 살아갑니다.
카피라이터 겸 콘텐츠에디터로 여행가이드북, 사보, 실용서 등을 기획, 편집하며 글쓰기를 지속해왔다. 언젠가는 내 이름으로 발표되는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올해 첫눈과 함께 실현되었다. 직접 경험했던 것들을 눈앞에 장면이 그려지듯 표현하고자 노력했다. 세종대학교 문화예술콘텐츠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으며, 청소년 진로직업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