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빈: 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책과 맥주를 좋아한다.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로부터 순간 떠오르는 감정에 따라 글을 썼다. 어쩌면 문자를 알기 시작했을 때부터 쭉 매일 글과 함께 살고 있는지도.
오은정: 사람, 배움, 배움나눔을 좋아하며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오늘을 마지막 날처럼’ 이란 문구를 품고 살아갑니다. 의미 있는 삶과 성장해 나가는 일상을 추구합니다. [라온인문교육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청소년을 비롯한 관련된 많은 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이서홍: 2002년 출생. 감성을 잃어가는 사람들, 의미를 지워가는 감성들, 자리를 잃어버린 시들. 그들을 한데 엮어 첫 시집 『황홀하더라니요』를 써냈다. 이 세상에 반짝이지 않는 글은 없다고 믿으며 많은 사람들이 글의 소중함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글을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