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첫 머리에 길게 흥하는 땅 장흥, 굽은 허리 펴고 다시 일어서리라 · 6
자서 『장흥 談論 -그 향(香), 여전히 향(香)이다』를 펴내며 · 12 1장 · 비전 “정남진, 통일 시작의 땅 될 수 있다” … 그 당위성 · 27 세계 유일의 ‘어머니 테마공원’, 추가해야 할 것 · 35 장흥 농업의 비전, ‘농업의 디지털화’ 육성에 있다 · 41 ‘뉴 노멀시대 관광 장흥’ 비전 도출해야 한다 · 44 ‘생태문명’ 선도하는 ‘장흥의 비전’ 모색해야 한다 · 47 ‘지속 가능한 장흥’? 인구정책 전담부서 신설이다 · 53 농촌 장터의 새로운 혁명 ‘용산 마실장’을 주목하는 이유 · 56 앞으로 추진되어야 할 장흥의 교통 인프라 · 59 2장 · 정치 지속 가능한 ‘고흥·보성·장흥·강진’ 정책을 추진해주길 · 65 초광역권 경제 활성화·관광문화 육성 비전 제시해야 · 68 고향세 도입 추진 …향우들과 유대는 더욱 강화돼야 · 71 장흥군의회 … 이대로는 안 된다 · 75 장흥인 3인 국회진출, 장흥의 큰 자랑이다 · 78 4개 군, 새로운 ‘강-장보고’ 시대 열어야 한다 · 80 1950∼1960년 장흥출신 국회의원은 … · 82 김성 군수 대법판결 연기에 대해 · 86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 획정 · 89 국회의원 후보들,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라 · 92 장흥군의회, 고민하고 또 자성해야 · 94 부정 공사 발주 근절 대책은 없는가 · 97 3장 · 관광 방촌유물전시관, 박물관다운 변신 절실하다 · 103 체육인교육센터 유치 - ‘스포츠 메카’ 도약의 기회다 · 105 회령진성, 복원 서두르자 · 108 ‘청태전 홍보 판매관’ 위치 잘못됐다 · 111 회령진성, 호국 역사성 크지만, 아직도 · 114 ‘안중근 성역화 사업’ 부당성 제기, ‘어불성설(語不成說)’ · 117 보림사, ‘남도 명상문화의 허브’가 돼야 한다 · 120 탐진강 상시 관광명소로 변화된다 · 124 안중근 의사 사당, 성역화해야 한다 · 127 장흥군, 노력항 재개항, 연안항 지정 올인해야 · 131 심천공원 일원, 장흥의 휴양명소로 거듭나야 한다 · 134 장흥, 남도 관광 1번지로 떴지만… · 137 ‘제4회 대한민국 정남진 물 축제’ - 준비 이상 없는가 · 140 장흥의 문화관광 육성, 문제 많다 · 143 ‘정남진 여름’은 위대했다 … 더욱 위대해질 것이다 · 146 그린 어메니티 활성화 방안 모색돼야 한다 · 149 ‘정남진 장흥’의 대표축제 만들자 · 151 억불산 일대, 경쟁력 있는 관광지로 개발 필요 · 154 누가 장흥 동학을 외면하는가 · 158 토요시장 개장 운영 준비, 더욱 치열하게 · 162 이제부터라도 체류형 관광지 하나쯤은 · 164 문화관광 관련 당국에 바라는 몇 마디 · 167 4장 · 환경 슬로시티 추진은 생태문명 선도의 선언이다 · 175 ‘장흥 탐진강’- ‘죽은 강’이 될 수 있다 · 179 ‘탐진강 30리 길 조성 사업’에 몇 가지 보완을… · 184 ‘폭력적 풍력발전소’는 중단돼야 한다 · 188 슬로시티 탈락…장흥군 재인증 추진키로 · 192 장흥댐 백서, 다시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 · 195 장흥군,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 지정받았다 · 202 오만하게 버티고 있는 장흥댐을 고발한다 · 204 선사문화유적공원 3천 평, 형식적이다 · 208 ‘삼비산’ 이름찾기, 전 장흥군민이 나서야 · 212 장흥댐 관련사업 행정부실 언제까지 · 215 장흥, 생태군 이미지 더욱 확충·확대해야 · 219 ‘삼비산’ 이름 찾기 해법, 간단하다 · 222 골프장 건설, 정말 백해 무익인가? · 225 삼비산에 살어리랏다 · 229 군민에게 외면 받은 사자산 …‘정기 되살린다’ · 233 ‘환경 으뜸 고을’이 되는 길 · 236 유치와 ‘댐 문제’… 전군민이 관심 가져야 · 238 5장 · 문화 장흥 차 문화·차 산업 융성기를 열어야 한다 · 243 문화·얼 서린 암각문, 금석문 확대 조사 추진을 · 248 과거 성찰과 미래 모색하는 두 문화 · 251 2천만 원과 1억 원의 차이 · 254 광복 75주년, 무계 고영완 명명의 도로명 추진하자 · 258 역사 왜곡하는 보성군을 지켜보며 · 262 서편제 전승, 장흥신청 복원 … 더욱 요원해지는가 · 265 장흥의 문화 수준 - 보성의 절반 수준에 불과 · 268 장흥군 ‘남도의병역사공원’ 유치 총력- 적극 지지한다 · 271 존재 기념공원 조성, 제대로 된 그림 그려야 한다 · 274 신북 구석기 유적-보존·활용대책 세워야 한다 · 277 호계리 별신제 -장흥군의 보존, 전승의지 필요하다 · 281 지자체 경쟁력, 문화가 결정적으로 좌우한다 · 284 마동욱과 그의 다큐사진에 대해 · 287 김재열 자서전 《선실(船室) 없는 배》 출간 · 291 이젠 ‘찬란한 슬픔의 봄’이 올 듯 · 294 서편제 본향 장흥은 ‘남도국악의 뿌리’ · 297 소중한 전통이 역사 속으로 묻혀져 간다 · 300 《장흥귀족호두》 - 장흥 자존을 드높인다 · 303 ‘장흥문화의 큰 별’이 지다 · 306 ‘보림문화제’의 역사, 어디로 갔는가 · 310 신북구석기 유적, 사적지화 추진에 대해 · 312 장흥문화의 정체성을 생각해 본다 · 315 장흥낙지 전문점 지원정책, 문제 있다 · 319 월송리 백자 ― ‘재현과 상품화’를 위해 · 322 ‘장흥문화마당’의 생활문화 창조에 기대한다 · 325 ‘정남진 여름’은 위대하리라 · 329 아아, 장흥의 ‘버꾸여’, 어찌할 것인가 · 332 ‘공예태후’의 친정 나들이 … 아쉬움 많았다 · 335 장흥문화예술인대회에 바라는 점 · 338 최옥삼 조명 학술 세미나가 주는 의미 · 340 소중한 우리 것, 우리가 지켜내야 한다 · 343 ‘축제다운 축제’ 하나 만들어 보자 · 346 ‘닭의 밑씻개’ 즐겨 그렸던 한 젊은 화가의 · 350 절망을 지켜보며 · 350 장흥의 ‘놀이·볼거리·먹거리·굿거리 판’을 생각하며 · 353 장흥읍 남산공원, 유적·관광 공원화 추진해야 · 358 6장 · 문학 장흥이 ‘송기숙 문학’ 품어 안아야 한다 · 367 기봉 홍보 산파역의 백수인, 장흥문학 부흥 선도해 주길 · 371 장흥 가사문학 자료집 재간행돼야 한다 · 375 장흥이 명실상부 경쟁력 있는 문학고을이 되려면 · 378 한참 늦었지만 ‘장흥 문학상’ 제정을 추진해야 한다 · 382 원감국사(圓鑑國)師) 충지의 문학은 위대했다 · 386 ‘장흥 고문학 선구자 천방 유호인’에 대한 재론 · 390 천방 유호인은 장흥 고문학의 선구자였다 · 394 가사문학관, 장흥의 위대한 문학자원이다 · 397 기봉 가비(歌碑), 이전되거나 모비(模碑)로 재건립 돼야 · 400 이청준의 ‘눈길’, 재복원·정비사업이 절실하다 · 403 ‘장흥문학’ 콘텐츠 개발이 필수적이다 · 406 장흥문학의 태동기, 불자들이 주도했다 · 409 장흥의 한문문학 조명작업, 절실하고 시급하다 · 413 이청준문학관, 장흥문학 테마파크 중 일부여야 한다 · 416 한국문학특구 포럼, 장흥 문인들이 외면했다 · 419 ‘정남진 신인 문학상’은 폐지돼야 한다 · 422 장흥에서 ‘이청준 추모제’ 치러져야 · 425 탐진강 정자문학 계승, 재조명돼야 한다 · 428 ‘문호 이청준’ 2주기- ‘문학자리’ 개원 · 431 장흥군, ‘한국문학의 메카’로 자리 굳히다 · 433 ‘천년학’, 장흥의 또 다른 이름 될 만하다 · 437 명소의 탄생과 창출 · 441 |
김선욱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