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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머리에 길게 흥하는 땅 장흥, 굽은 허리 펴고 다시 일어서리라 · 6
자서 『장흥 談論 -그 향(香), 여전히 향(香)이다』를 펴내며 · 12 1장 · 역사 원감국사 조명 학술심포지엄 개최해야 한다 · 27 군영구미의 해창, 역사 속에 묻혀버릴 것인가, · 30 되살릴 것인가? · 30 보성에 빼앗겨버린 ‘군영구미=해창’ 되찾아와야 한다 · 34 ‘조선 수군 재건로’ 재조명·재정립 운동 본격 추진되길 · 38 학자적 양심이 ‘역사 진로’ 바꿀 수 있는 계기 주었다 · 42 장흥인의 사표 되는 장흥 위인의 선비정신 · 46 회령진성 학술조사 - ‘회령진성 복원 추진’ 동력 얻었다 · 50 ‘의향 장흥, 의병 고을 장흥’ 위상 찾아 세워야 한다 · 53 안중근, 하얼빈서 장흥으로 내려와 장흥서 꽃 피운다 · 56 동학혁명 유족 등록사업 재개, 폄하해서는 안 된다 · 59 장흥동학농민혁명 사료집 발간에 부쳐 · 62 옛 장흥에는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을까? · 65 ‘장흥동학군·수성군’간 화해 이제부터이다 · 68 누가 장흥 동학을 외면하는가 · 70 장흥 동학 성지화 사업 추진해야 한다 · 73 장흥 고인돌 문화의 특성을 이해해야 · 76 장흥 동학의 의의와 현대적 계승 · 79 ‘장흥동학’ 문화상품화 가능한가 · 83 2장 · 역사인물 불세출의 영웅 ‘정세운 장군’을 부활시킨다 · 89 반곡 정경달 조명, 보성군이 앞장선다 · 93 임진란의 영웅, 반곡 선생의 현창사업이 절실하다 · 97 반곡 정경달은 장흥의 유일한 영웅이었다 · 100 반곡 정경달은 조선조 한시(漢詩)의 대가였다 · 104 반곡 정경달에 대한 오해들…이제 불식시켜야 한다 · 108 학자들, 이구동성으로 ‘존재는 위대했다’ · 112 존재의 부활 그리고 장흥인의 책무 · 115 무명의 선비에서 이젠 ‘조선의 별’이 되다 · 117 ‘존재는 장흥의 대표 위인’- 장흥인의 자긍이다 · 120 존재 위백규를 빛내는 일은 우리 모두의 몫 · 124 ‘존재 선생에 대한 교육’ …존재의 소설이 필요하다 · 127 존재는 평생토록 ‘적폐청산’, ‘세상 바로서기’를 추구했다 · 130 존재 위백규는 천재 시인이었다(상) · 134 존재 위백규는 천재 시인이었다(중) · 137 존재는 천재시인이었다(하) · 141 3장 · 경제 장흥 남부 해안권역이 크게 변화된다 · 147 장흥의 미래는 바다에 있다 · 150 청정 해역을 지키는 일은 수산인의 몫이다 · 153 실천 가능한 ‘통합의학 메카’ 로드맵 세우자 · 155 국제통합의학박람회, 장흥의 일대 명운 걸렸다 · 158 장흥 무산김 - 관리, 홍보 더 강화해야 · 160 청태전, 세계적인 명차 될 수 있다 · 163 장흥군 농업지도 변화해야 한다 · 166 장흥 수산업, 경쟁력 더 강화해야 · 169 해당산단 기공식 - ‘장흥 희망시대’ 힘찬 출발 · 171 유기한우 탄생 … 장흥 유기축산 선도하길 · 173 녹차 산업 육성 위한 장기 프로젝트 마련해야 · 176 키조개 가공산업 육성 의지 있는가 · 179 매생이 산업화, 그리도 요원한가 · 182 장흥낙지 전문점 지원정책, 문제 있다 · 187 토요시장 개장 -그 성공 여부는 공무원에 달려 · 191 ‘건강 장수촌’의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 193 ‘정남진 장흥유통공사’ 개명…사업영역 확대 기대 · 195 ‘그린 어메니티’ 활성화 방안 모색돼야 · 197 정남진 상표권 분쟁, 대타협은 없는가 · 199 웰빙 시대, 친환경 농업 육성이 과제다 · 202 장흥 부흥은 ‘장흥 군민의 두 손’에 있다 · 206 질적인 노인복지 문제 지금부터 모색돼야 한다 · 209 특화된 장흥 이미지 도출하지 못했다 · 212 표고유통공사 사업, 전면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 · 215 어려운 지역 경제 극복에 총력 결집해야 · 219 장흥 특산품 매생이, 상품화할 수는 없는가 · 222 4장 · 사회 ‘작은 학교’가 살아야 농어촌이 산다 · 227 마을 과소화 가속화 - ‘마을 지속성’ 대책 절실 · 231 추석절 10일 연휴가 두려운 사람들 · 234 장흥군, 2040년엔 소멸된다? · 237 장흥읍 아파트 붐 - 인구·복지정책 재검토 돼야 · 240 본격적 노인복지재단기금 모금운동 필요하다 · 242 노년은 또 다른 자기 - ‘노인복지는 노인 이해부터’ · 245 장흥의 ‘핵폐기장 유치’와 ‘친환경 산업’ 논쟁 · 248 3개의 장흥 발전론이 웬 말? · 251 장흥 군내버스 공영제 추진 이전에 할 일들 · 254 수문·장재도권 농촌마을 종합 개발이 의미하는 것 · 257 장흥 남초교 폐교 위기, 동문들이 극복해 간다 · 260 의기(義氣) 넘치는 2004년 2월의 장흥 · 263 향우 자녀, 고향의 의미 찾기 필요하다 · 266 ‘명예는 스스로 지키고 만들어진다’ · 269 방사성 폐기장 유치, 다시 재현되는가 · 272 지정학적 ‘소외’, 개발 ‘낙후’에서 벗어나기 힘드는가 · 275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 이제라도 할 수 있는 것 · 278 ‘다방여론’이 장흥 망치는 원인된다 · 283 5장 · 행정 1 출산율 2위, 출산율 제고·실효적 정책 절실하다 · 289 장흥군 청렴도 꼴찌, 특단의 종합대책 세워야 · 292 향우들 힘의 결집이 필요한 때, 향우 무시는 안 된다 · 295 지자체의 청렴도는 곧 경쟁력이다 · 298 장흥군도 SNS 활용 선도에 나서야 한다 · 301 ‘최선의 육아환경’ 조성이 필요하다 · 304 행정은 주민 편익으로 펼쳐져야 한다 · 307 군수 거취 문제로 공직기강 해이해져선 안 된다 · 309 장흥군, 지금은 한 마음이 필요하다 · 311 거꾸로 가는 장흥군 - ‘물 축제장 수영장 폐쇄’… · 313 강진이 뜬다 … 장흥이 뒤쳐질 판이다 · 316 ‘정남진 물 축제’ 언론 홍보가 잠자는 사이… · 319 강진 인구가 장흥보다 많아진다? · 321 ‘장흥 군민의 상’에 출향인 부문 추가해야 · 323 공직자의 공무의 본분과 책임을 생각한다 · 325 장흥댐 관련사업 행정부실 언제까지 · 328 푸른 장흥 운동, 민심을 읽어야 · 332 장흥군 CI사업, 발상의 전환부터 · 336 6장 · 행정 2 ‘100년 장흥 미래 준비한다’는 정 군수의 군정철학 · 343 장흥군 - 개군 이래 가장 빛나는 성과 일궜다 · 346 정 군수의 위법 여부는 사법부에 맡겨야 한다 · 349 ‘진정한 소통’의 군정, 지속되길 바란다 · 352 민선 6기 3주년-장흥의 빛나는 업적 일구었다 · 355 전 군민이 일심동체로 군 발전 일로매진을 … · 358 채무 제로화 추진 … 큰 박수 보낸다 · 361 김성 군수, 소통 리더십이 빛을 발했다 · 363 김성 군수의 재판… 군민들이 자중해야 한다 · 366 이명흠 군수 - 《여행 떠난 당신에게…》 시집 출간하다 · 368 장흥군수 기소- 군민은 무죄 선고 · 371 장흥의 변화, 희망적이다 · 374 장흥의 새로운 블루칩인 말 산업, 전망 밝지만… · 376 낙후된 장흥에 웬 ‘느린 세상’? · 379 생태군 택한 민선 3기, ‘불투명 반, 희망 반’ · 382 표고 상품화는 성공적 … · 385 버섯축제 등 버섯특화 사업 지속을 · 385 7장 · 종합 안중근은 중국·한국의 영웅이었다 · 389 삼비산-일림산 지명논쟁, 당초부터 결정된 일이었다? · 397 물 축제-수자원 문화·역사가 축제 기저가 돼야 · 403 정남진 물 축제와 고유제(告由祭) · 407 물 축제-수량 확보 등 장기 대책 필요하다 · 410 장흥서 ‘제1회 전국문학인대회’ 개최하다 · 413 제2회 전국문학인대회-‘장흥문학’, 전국적으로 재조명 · 416 장흥문학 비전, ‘한승원·한강 문학관’ 설립이다 · 419 ‘선학동의 신화’가 된 이청준, 영면하다 · 427 아동 문학의 대가 김녹촌 선생 별세 · 431 투철한 역사의식으로 ‘민중의 이상(理想)’ 열어왔던 송기숙 · 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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