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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프로젝트 편
_카드 뉴스 만들기 _유튜브 섬네일 디자인 _제품 메인 디자인 회사 실무 문제 편 _레스토랑 메뉴판 완성하기 _음료를 상큼하고 맛있게 색상 보정하기 _인물 사진을 웹툰처럼 만들기 _화장품 홍보 디자인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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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책을 샀을 뿐인데
온라인 강의 최고 매출 바로 그분! 아윤 쌤의 강의가 따라온다! 책 + 동영상 강의로 기초부터 실무까지 빠르게 끝내는 입문서! ≪된다! 포토샵 디자인 수업≫은 기초 메뉴부터 시작해서 요즘 디자이너들이 꼭 만들어야 할 작업을 10가지 실무 예제로 정리해 안내하는 책이다. 보통 입문서와 다른 점은, 명강사로 유명한 저자가 이 책을 위해 10개의 클래스를 무료로 열어 주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명강사 아윤 쌤의 노하우를 전수받아 보자. 영문판을 기준으로 설명한 기존의 다른 도서들과 달리 ≪된다! 포토샵 디자인 수업≫은 기본으로 설치되는 한글판을 기준으로 했다. 물론 영문 메뉴명도 빼놓지 않았다. 처음부터 독자만을 생각해서 기획하여 만든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된다! 포토샵 디자인 수업≫ 끝부분에 수록한 <찾기 쉬운 포토샵 사전>에는 포토샵 기능 옵션을 집대성하였고, 무료 PDF로 제공되는 <실무 예제 모음집>은 급한 업무를 해결할 때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다. “100점 만점에 100점 강의입니다!” 대학생들에게 전폭적으로 지지받은 그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채팅 창을 하트의 물결로 만든 주인공! ≪된다! 포토샵 디자인 수업≫의 저자 강아윤은 온라인 라이브 강의만 했다 하면 몇백 명이 모이는 인기 강사다. 인기 비결 이유는 눈이 즐거운 실무 예제를 귀에 쏙쏙 들어오도록 설명해 주기 때문! 댓글 창은 어느새 ‘신기해요’와 ‘나도 해봐야지’로 가득해진다. 이런 저자의 모든 노하우를 담은 책이 드디어 나왔다. 1년이 넘는 집필 기간 동안 업그레이드된 포토샵 버전과 최신 디자인을 반영한 것은 물론, 친절한 동영상 강의를 더해 완전히 새로운 입문서의 탄생을 알렸다. 이제 ≪된다! 포토샵 디자인 수업≫이 독자들의 손에 안기어 ‘포토샵을 즐겁고 신기한 놀이’로 대했으면 하는 소망이 실현되기를 바란다. 아울러 특별판 <실무 예제 모음집>을 통해 즉각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다면 그 이상 바랄 것이 없다. “솔직히 GTQ 자격증 공부보다 훨씬 도움돼요!” 지금도 실무에서 뛰는 디자이너, 강의실에서는 인기 강사로 변신! 내 손으로 만들어 보지 않으면 백날 기능을 배워도 말짱 도루묵! 빈 포토샵 화면을 멍하니 바라볼 뿐이다. 이런 불상사를 막기 위해 아윤 쌤이 장 끝에 ‘실무 문제’를 준비했다. 일하는 상황을 가정해 미션을 주고 여러 기능을 섞어서 사용해 스스로 체득하도록 말이다. [이동 도구]와 이미지 크기 조절 기능을 배웠다면 레스토랑 메뉴판에 ‘음식 이미지를 적절히 배치하는 문제’를 풀어 보고, 색상을 보정하는 조정 메뉴를 배웠다면 ‘음료 포스터의 색상을 맛있게 보정해 보는’ 식이다. 필터 기능으로 인물 사진을 웹툰화하는 실습은 실제로 오프라인 강의에서 수강생들이 감탄을 연발했던 예제이다. 아윤 쌤의 특급 실무 예제 중 7가지를 모아 <실무 예제 모음집>에 수록해 두었다. 이 모든 예제를 만들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저자가 지금도 실무에서 뛰고 있기 때문이다. 디자인실에서의 경험, 프리랜서로 일한 경험, 강의실과 교육 센터에서 열정 가득한 직장인과 N잡러들을 만나면서 축적된 실무 디자인 감각을 ‘포토샵 교육’에도 녹여 낼 수 있었다. 초보자의 두려움을 날려 줄 아윤 쌤의 특별 동영상 강의! 입문 강의와 실무 예제 10강이면 ‘요즘 디자이너’가 된다! 설치조차 막막한 초보자에게 포토샵의 온갖 아이콘들은 머리를 어지럽게 하는 두려움의 대상이다. 이런 초보자를 위해 아윤 쌤이 ‘입문자를 위한 오리엔테이션 강의’와 ‘실무 예제 10강 해설 강의’를 준비했다. 입문 강의는 ≪된다! 포토샵 디자인 수업≫을 처음 펼쳤을 때 함께 보고, 실무 강의는 장 끝에 있는 ‘회사 실무 문제’를 풀고 나서 보면 된다. 이 모든 내용은 저자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와 있으니 언제든 다시 복습할 수 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 포토샵 완전 입문자 - 포토샵만 켜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왕초보 - 포토샵을 배웠지만 실무에는 통 자신 없는 초보자 - 주먹구구식으로 배운 포토샵의 기초를 닦고 싶은 디자인 전공생 - 이력서에 ‘포토샵 할 줄 안다’라고 쓰고 싶은 대학생, 취준생 - 디자인 능력까지 갖추고 싶은 직장인, N잡러 - 홍보 콘텐츠를 바로 만들어야 하는 마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