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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령님!
사람의집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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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당신을 정말 알 수 있나요
2 야파에서 땅끝까지
3 전통, 전통
4 인격 대 인격
5 누구의 음성을 듣습니까
6 영, 혼, 육
7 항해를 위한 순풍
8 강한 임재
9 성령님을 위한 자리
10 인도하심을 따라
11 왜 흐느끼고 계십니까
12 지상 위의 천국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2

베니 힌 목사는 미국 플로리다 주에 있는 초교파주의 교회의 하나인 올란도 기독센터의 목사이자 창립자이다. 1983년 3월, 250명의 성도로 처음 시작한 이 교회는 이제 매주 7천명 이상이 참석하고 있다. 현재 힌 목사는 제시카와 나타샤라는 두 딸이 있으며, 그의 아내 수잔과 함께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개혁 운동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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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와 한국과학원을 졸업했으며, 과학기술처를 거쳐 1980년부터 2010년까지 30년간 국제 원자력 기구(IAEA, 오스트리아 빈 소재)에서 선임 핵 사찰관, 기술 자문 위원 등으로 근무했다. 2010년 정년퇴직 후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 등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한국 원자력 통제 기술원에서 강의와 자문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10일간의 성지 순례』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안녕하세요 성령님』(베니 힌), 『작은 우주 아톰의 세계』(아이작 아시모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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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494g | 135*215*23mm
ISBN13
9788932922850

책 속으로

성령님께서도 여러분의 초대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분은 여러분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시고, 여러분의 인도자가 되시고, 여러분을 위로하시며, 일생 동안 여러분의 동행이 되실 것입니다.
--- p.13

「안녕하세요, 성령님!」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나서 방 안에 그분이 나와 같이 계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날 아침만 영적으로 충만해 있었던 것이 아니라 그 후로도 기도할 때마다 항상 새로운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 p.29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나는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성령님!」
--- p.32

나는 주님께 내 마음속으로 오시기를 요청한 적은 없었지만 그분을 뵌 순간 그분이 바로 주님이시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p.43

다시 주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복음을 전파하지 않는다면, 저 속에 떨어지는 사람 모두가 다 너의 책임이 될 것이다.」 나는 그제야 내 삶 속에 일어났던 모든 것이 복음을 전파할 한 가지 목적 때문이었음을 알았습니다.
--- p.75

나는 여러분이 이것을 알기를 바랍니다. 구원보다도, 물세례를 받는 것보다도, 성령으로 충만하는 것보다도, 삼위일체 하나님 중 제3위의 인격께서 여러분과 개인적으로 만나기를 기다리고 계신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분은 일생 동안의 관계를 갈망하십니다. 그것은 곧 여러분이 깨닫게 될 것들입니다.
--- p.84

성령은 하나님의 능력이십니다. 그분은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의 능력이십니다. 그분은 성자 하나님의 수행을 행동으로 나타내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그분은 인격체이십니다.
--- p.89

성령님은 지금도 기다리십니다. 그분은 여러분과 인격 대 인격으로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 p.105

다시 한번 말하겠습니다. 성령님은 위엄과 능력과 영광과 영원함에 있어서 하나님과 동등하신 분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이십니다.
--- p.119

내가 처음 성령님과 친교를 시작하였을 때 나는 낮이나 밤이나 성령님과 대화하고 있었습니다. 〈성령님, 귀하신 성령님〉이라고 말씀드리지 않고 지나가는 날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고 교제를 시작하였습니다.
--- p.132

성령님은 싸우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그분은 사랑의 인격체이십니다. 여러분이 그분을 거스른다면 그분은 곧 떠나실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처럼 도망가는 것은 아닙니다. 성령님은 두려움으로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상처받은 마음으로 물러나시는 것입니다. 만약 그분을 근심케 했다면 그분은 조용히 후퇴하실 것입니다. 소멸당하시면 그분은 조용히 떠나실 것입니다.
--- p.153

성령님의 능력이 여러분에게 채워지면 어느 누구도 절대로 두려워하지 않게 됩니다. 성령님과의 교통이 유지되면 심지어 한 국가의 지도자에게 말할지라도 두려움이 생기지 않습니다. 성령님은 여러분의 머리를 바로 들게 하시고 어깨를 펴게 하시며, 기대치 못한 자신감을 여러분에게 불어넣어 주십니다.

--- p.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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