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시편1
머리말 내가 시편을 향하여 눈을 들리니 복 받는 사람이 됩시다! 주를 의지하는 자는 복을 받습니다 구원은 여호와께 있습니다!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으로! 아침에 드리는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 . . (중략) . . . 열방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지니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모순지사? 당연지사! 건지소서! 도우소서! 임하소서! 내가 늙어 백수가 될 때에도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맺음말 |
이세용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