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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의 말 ...3
출판설명 ...21 제1일 강의 ...37 첫째 시간 ...37 무릎의 건강보호 ...37 온도, 육기(六氣), 양생 ...38 이번 모임의 시작 원인 ...44 선등(禪?)과 타칠(打七) ...47 둘째 시간 ...49 동산 선사의 시 ...49 정좌에 관한 책 ...53 유가사지론의 5승도(五乘道) ...57 요가와 정좌 ...59 실전된 칠지좌법 ...61 제1지 ...62 제2지 ...66 제3, 4, 5, 6, 7지 ...68 셋째 시간 ...69 비구와 복전 ...71 불법은 과학이다 ...74 생명의 근본을 추구하는 사람 ...76 발심이란 무엇인가 ...79 부처님은 무슨 법을 설하셨을까 ...83 넷째 시간 ...85 부처님을 배워 성취한 자의 생로병사 ...85 생사와 불생불사 ...88 나무 구멍속의 행자 ...90 송나라 휘종의 시 ...93 천하에 감출 곳이 없는 도는 친할 수 있다 ...95 중생의 몸, 선정속의 몸 ...97 제2일 강의 ...100 첫째 시간 ...100 남을 자기처럼 사랑하라 ...100 불학에서의 생명과학 ...102 둘째 시간 ...104 당신의 학문과 공부는 몸으로 올라갔습니까 ...104 고(苦)는 집(集)으로부터 온다 ...106 해탈 추구-2전(二轉) ...111 12인연-3전(三轉) ...114 셋째 시간 ...134 인연과 인과 ...136 12시진(時辰)과 12인연 ...140 가장 중요한 두 개의 연(緣) ...141 3종상(三種相), 3종식(三種識) ...143 유주(流注)의 기능이 생사를 결정한다 ...144 넷째 시간 ...146 제갈량의 명언 ...154 유가의 교육 종지 ...157 다섯째 시간 ...159 고도(古道)와 선(禪) ...161 돈오와 점수 ...163 좀도둑과 사형수의 탈주도망 ...165 협산 선사 ...168 낙보와 협산 ...172 동산 선사와 그림자 ...174 여섯째 시간 ...179 대중다 공양, 천명의 승려와 인연 맺기 ...179 동산 선사의 원적 ...181 천하의 조동종 ...188 제3일 강의 ...190 첫째 시간 ...190 생사에 관한 책 ...191 부처님을 배움에는 문제를 찾아야 한다 ...1194 졸화(拙火)를 닦는다고 누가 말했나 ...196 석가모니불이 가르친 양대 법문 ...199 갖가지 정(定)의 경계 ...201 출입식으로부터 발전되어 나온 모든 것들 ...204 둘째 시간 ...206 대승 소승과 수증 관계 ...207 물리 최후의 공(空) ...209 서로 다른 공(空) ...211 화수풍(火水風)의 재난 ...212 잘 돌아다니며 자주 변하는 바람 ...216 셋째 시간 ...219 사람의 시작 ...220 바람이 움직였습니다 ...222 누가 환생한 활불일까 ...223 호흡, 근본의, 종자의 ...226 호흡과 기 ...228 넷째 시간 ...231 소식(消息), 지식(止息), 진식(?息), 출입식(出入息) ...231 수행도지경 이야기 ...233 노자도 출입식을 말했다 ...235 신선수련 성취가 가장 많았던 시대 ...239 육묘문의 문제 ...241 다섯째 시간 ...248 안팎을 깨끗이 씻다 ...248 수식(數識)의 비밀 ...252 왜 호흡을 헤아려야 하는가 ...255 지식(止息)의 상태 ...256 인(忍)과 지(智) ...258 육자결(六字訣) ...260 제4일 강의 ...264 첫째 시간 ...264 일본은 왜 선종을 추천하고 소개했는가 ...264 생명과학과 인지과학 ...266 신(神)과 빛 ...268 염불과 오도 ...270 육묘문과 영가(永嘉)대사 ...273 당신은 호흡을 이해합니까 ...275 둘째 시간 ...278 색신이 전환변화 하도록 닦다 ...278 변화현상인 생멸의 느낌 ...282 생명생리의 변화 ...284 셋째 시간 ...289 정(定)을 닦을 때의 약동 ...289 호흡으로 시간을 맡은 사람 ...292 아라한들의 호흡법 ...295 넷째 시간 ...298 자력과 타력 ...298 어떻게 염불할까요 ...301 다섯째 시간 ...304 풍(風)에 대하여 말한다 ...304 심신을 뚫고 들어오는 모든 것 ...309 생각, 의식을 잡아당겨 놓다 ...313 지성은 어디에 있는가 ...315 여섯째 시간 ...319 출가승중과 거사보살 ...319 비밀속의 비밀 ...320 16특승(特勝)은 진정한 수지이다 ...322 초선에 진입하다 ...326 제5일 강의 ...328 첫째 시간 ...328 유가의 수행 길 ...328 부처님 명호와 진언 ...331 선정쌍수 ...334 이 시대 ...337 둘째 시간 ...341 지(知) 무엇인가 ...342 토고납신(吐故納新) ...348 오행기(五行氣) ...349 셋째 시간 ...354 요가체공, 역근경, 세수경 ...354 가행법의 요가 ...356 넷째 시간 ...358 열심히 수지공부를 하다 ...358 허공과 합하여 하나가 되었나요 ...364 선정을 닦음 ...365 호흡의 길고 짧음과 온몸에 두루함을 안다 ...367 제제신행(除諸身行) ...369 초선의 수희수락(受喜受樂) ...372 수제심행(受諸心行), 심작희(心作喜), 심작섭(心作攝) ...374 다섯째 시간 ...375 관무상(觀無常), 관혜(觀慧), 관출산(觀出散) ...376 관리욕(觀離欲), 관멸진(觀滅盡), 관기사(觀棄捨) ...379 제6일 강의 ...383 첫째 시간 ...383 다시 선정쌍수를 말한다 ...384 극락정토 ...388 어떻게 염불할 것인가 ...392 둘째 시간 ...396 호흡과 관(觀)의 상호연관 수지 ...398 왕양명의 지(知) ...401 지(知)는 어느 곳으로부터 오는가 ...405 수행이란 무엇을 고치는 것인가 ...408 인연 조건 ...409 습기와 개성 ...413 꿈의 경계와 독영경 ...387 셋째 시간 ...419 생명은 자기가 통제해야 한다 ...419 먼저 닦아야 할 열 단계 ...424 염사(念死)와 백골관 ...427 넷째 시간 ...429 보다(普茶)의 예절 ...429 선생님과 학생 사이의 문답 ...431 생활습관 ...434 원신(元神)은 음양으로 나누어진다 ...436 승려와 도사가 함께 꽃을 감상하다 ...438 의식, 식신, 원신 ...440 팔선(八仙), 탈사(奪舍) ...442 서유기 소설 속 인물의 상징 ...446 제7일 강의 ...449 첫째 시간 ...449 선사와 선의 교육 ...449 공덕 지혜 ...452 문화전승에 대한 근심 걱정 ...455 소감을 담론하다 ...459 둘째 시간 ...461 주원장이 맹자를 평론하다 ...461 노신과 소 ...464 마구 달아나는 소 ...465 소에 올가미를 씌워놓다 ...467 호흡을 부드럽게 조절함 ...472 마음과 호흡이 하나가 되다 ...474 마음에 걸림이 없다 ...478 영명한 광명이 홀로 비추다 ...481 셋째 시간 ...485 한 편의 보고서 ...486 두 번째 보고서 ...487 결어 ...489 (부록) 1. 분석 경(Vibhnga Sutta) ...494 2. 여섯씩 여섯[六六] 경(Chachkka Sutta) ...499 3. 기리마난다 경(Girimananda Sutta) ...511 4. 암발랏티카에서 라훌라를 교계한 경 ...517 5. 인지에 관한 남회근 선생의 법문을 간단히 말한다 ...525 6. 불자의 올바른 신행을 위한 남회근 선생의 어록 ...587 저자 소개 ...6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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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빠른 수행 길은 안나반나와 백골관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는데, 제가 모든 외도를 두루 배웠고 도가나 밀종 등 일체의 방법 등을 배워보니 그 모두에게는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도대체 가장 빠른 길은 어떤 길일까? 하고 다시 방향을 바꾸어 불경에서 찾아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리저리 살펴보니 역시 안나반나와 백골관이었습니다. 이상합니다! 왜 안나반나나 백골관은 그렇게 간단할까요? 알고 보면 그 비밀 속에 비밀이 들어있습니다. 석가모니불은 그 두 가지 법문만이 가장 중요하다고 일생 동안 가르쳤습니다. 오늘날 남방의 소승불교는 온통 이 두 가지 법문을 닦습니다. 부처님은 당신에게 호흡노선 수행 길을 걸어가라고 가르쳤습니다. 불법의 기본 수행은 소승에 있고, 즉각 과위를 증득할 수 있으며 도의 증득을 구할 수 있습니다. 소승으로부터 대승으로 발전했고, 선종은 소승으로부터 대승에 이르는 직접적인 한 가닥 길입니다. 부처님은 대승의 길은 역시 소승을 위주로 하여서 성공(性空)의 경지에 도달한 후 다시 연기(緣起)를 말해야 한다고 판단하셨습니다. 당신이 성공(性空)의 단계에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면 그 다음 단계는 말하지 말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