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
[추천사] 다시 예언자를 생각한다 - 양재성 목사(가재울녹색교회)저자의 글[추천사] 다시 예언자를 생각한다 - 양재성 목사(가재울녹색교회)저자의 글‘엉엉’ 우는 예레미야강아지똥과 에스더기억 상실증 때문에요난 정말이지 속상해암호 해독 작업먹고 토하고, 먹고 토하고악한 일을 하는 데 슬기롭구나‘툭’ 은행이 떨어졌습니다.냉이꽃이 피어 있습니다.눈치채기 작업가던 길을 멈추고 살펴보세요잘못 켜진 방향 지시등비판적 성찰 능력 획득기수리공 예수파리통에서 나가게 하려구요‘생각의 힘’ 활용하기그래서 그게 어쨌다는 건데?능동적 수동태로 살아가기성찰적 여백을 위하여어? 거기로 가면 안 되는데요?멋지게 씨름 한판 하셔야죠?Stop, 그리고 다시 걸어가는 거죠닦달질을 하고 있는 거예요하나님이 눈물을 흘리시거든요마음이 잘 익어가야죠성서요? 거울을 보듯이요!기존의 질서 의심하기내 잔을 마실 수 있다고?뚜벅뚜벅 걸어갑니다현재를 의심해 봐야 할까 봐요창발성을 위하여자기박탈 경험하기혹시 신기루를 따라가는 건 아닌가요?눈치채기 작업 2길을 물어보다손실 회피 편향이라구요?
|
황창진의 다른 상품
|
왜 다시 예레미야인가?예레이먀를 통해 한국 기독교의 오늘을 바라보다예레미야는 가혹한 시대를 살았다. 그의 예언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가는 곳마다 조롱과 박해만이 따라 다녔다. 이 책의 곳곳에는 ‘시대정신’이라는 미명 하에 독선과 아집으로 가득 찬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그런데 그 모습은 왠지 기시감을 준다. 현재의 우리와 닮아 있기 때문이다. 이야기를 풀어가는 내내 저자는 줄곧 오늘의 이야기, 오늘의 기독교에서 눈을 떼지 않는다. 예레미야를 빌려 지금, 여기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몇 천 년 전 이야기를 다루고 있음에도 이 책이 결코 현재성을 잃지 않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예레미야 - 미친 시대에 고하다〉는 깊이 있는 성찰을 담는 한편으로, 쉽게 풀어 쓴 문투로 독자에게 편안함을 준다. 또 성경 구절을 충실히 따라 가면서도 흥미로운 텍스트와 대화문을 담아 독자의 눈길을 끈다. 이 책의 친절한 여정을 가만히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미친 시대’가 비단 예레미야의 시대에 국한된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될 것이다. 나아가 오늘을 살아가는 기독교인의 자세에 대해, 삶의 지향점에 대해 성찰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