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국어판 서문
프롤로그 남자아이는 자신을 인정해주는 사람을 따른다 chapter 1 아들은 원래 그렇게 태어났다 남자아이에게 중요한 가치는 따로 있다 | 남자와 여자는 처음부터 다르게 태어났다 남자아이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이해하라 관점 바꾸기 화내지 않고 아이를 인정하는 한마디 남자아이는 남자 어른의 인정이 필요하다 | 남자아이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인다 관점 바꾸기 소리치지 않고 아이를 존중하는 한마디 | 남자아이는 ~하다는 편견을 버려라 Advice chapter 2 아들의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돌린다 매트를 깔아주면 싸움이 사라진다 | 텔레비전과 컴퓨터 게임에 대처하는 부모의 자세 에너지의 방향을 원하는 데로 돌리는 법 | 유머감각을 사용하면 불평이 사라진다 남자아이가 산만한 건 불안해서다 | 남자아이가 글쓰기를 싫어하는 건 어색해서다 학교와 좋은 관계를 만드는 비밀 Advice chapter 3 경계선과 규율이 올바른 아들로 키운다 튼튼한 경계선이 아이를 안정시킨다 | 경계선을 돌파하는 게 남자아이에겐 놀이이다 관점 바꾸기 규칙을 무시하는 아이를 움직이는 한마디 남자아이에게는 공간이 필요하다 | 문제는 아이가 아니라 행동이다 관점 바꾸기 감정적이지 않고 공정하게 제재하는 한마디 지킬 수밖에 없는 규칙을 만들어라 | 말하고 싶은 아이의 입을 막지 마라 대 남자아이를 유혹하는 것들 | 남자아이가 남자 어른이 되는 길 Advice chapter 4 엄마의 올바른 피드백이 자존감 높은 아들로 키운다 자존감이 아이의 행복을 결정한다 | 관심을 원하는 아이에게 먼저 관심을 보여준다 금지하지 말고 원하는 바를 말하라 | 관점 바꾸기 ‘하지 마’라고 하지 않고 남자아이를 길들이는 한마디 잘못된 칭찬이 아이를 망친다 | 관점 바꾸기 자존감이 높아지는 피드백 대화법 평가하지 말고 설명해주어라 Advice chapter 5 엄마의 감성적 어휘가 따뜻한 아들로 키운다 남자아이는 겁이 나면 부끄러워한다 | 관점 바꾸기 우리 아이를 위한 비폭력 대화법 감성적 어휘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 관점 바꾸기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들 책이나 영화를 통해 감정을 알려준다 | 대의 불안한 마음을 이해해준다 Advice chapter 6 최고의 아들로 키우는 가지 대화비법 엄마가 소리를 지르면 아이는 무시한다 | 몸짓을 활용한다 | 한마디로 말한다 정보를 전달한다 | 문제를 설명한다 | 느끼는 그대로 설명하고 그것으로 끝낸다 긍정적인 기대를 표현한다 | 꼭 해야 할 일을 지적한다 유머감각과 재치를 활용한다 | 문제를 작게 나누어 해결한다 글로 써서 표현한다 | 카운트다운 |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 이런 방법이 효과를 거두지 못한다면? Advice chapter 7 아빠가 아들의 성공을 결정한다 아빠만이 줄 수 있는 가르침은 따로 있다 | 아빠와 함께하면 자긍심이 높아진다 아빠는 아이의 첫 번째 역할모델이다 | 아이에게 남자다움을 가르쳐라 Advice 참고도서 남자아이에게 특별히 추천하는 책 |
|
많은 여자가 남자란 절대로 어른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잘못 알고 있다. 아이가 자라서 남자가 되는 게 아니라 아이 자체가 그냥 어린 남자다. 남자아이를 다룰 때는 이점을 명심해야 한다. 인정과 존중을 받는다고 느끼는 남자아이는 스스로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다. 때로는 아이 속에서 제일 좋은 모습을 찾아내겠다는 마음만으로도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기도 한다. 아이를 인정하는 모습을 적절한 언어로 표현하면 아이의 변화는 더욱 커진다. 아이는 어른이 자신을 인정한다고 느끼면 이번에는 어른의 존재를 인정하기 시작한다. p26
남자아이에게는 실내와 실외를 가리지 않고 몸을 움직일 시간과 공간이 필요하다. 아이가 어릴 때는 특별한 준비 없이 그저 본능에 따라 움직이도록 도와주라. 침대 위에서 뛰어놀거나 땅을 파헤치거나 서로 툭탁거리다가 나무 위를 기어올라도 괜찮다. 아이가 낯선 곳을 찾아가고 비가 오면 밖으로 뛰어 나가 진흙탕 속에서 놀고 마당에서 불장난하거나 자기 방을 전혀 다른 세상으로 바꿔놓는 것도 보통 있는 일이다. 무조건 하지 말라고 하지 말고 안전하게 하는 법을 가르쳐라. p63 대부분 남자아이에게 폭력적인 영화와 게임은 단순히 재미있는 싸움과 액션의 세계, 일시적인 탈출구일 뿐이다. 문제는 아이가 이런 폭력물에 접근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언제 어디에서 누구와 함께 어떤 걸 얼마나 오래 보느냐이다. p68 아이가 경계선을 넘으면 보통 그에 대한 제재가 뒤따른다. 제재의 목적은 벌을 주는 게 아니라 앞으로 겪어야 할 사회적 도덕적 행동을 알려주는 것이다. 제재할 때는 이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아이에게 제대로 규율을 알려주기 위해서는 처벌이 아닌 결과로 제재해야 한다. 아이가 방을 어질러 놓았다면 치우게 한다. 아이가 5분 늦었다면 다음에는 5분 일찍 오도록 한다. 아이가 무엇인가를 망가트렸다면 사과를 하거나/고치게 하거나/직접 그 비용을 책임지게 한다. 아이가 옷을 아무 곳에나 벗어 놓으면 빨래를 해주지 않는다. p107 --- 본문 중에서 |
|
1. 이 책은 남자아이에게 ‘바꾸라’고 말하지 않는다.
아들의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서 장점을 살려주는 최고의 아들 육아법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불만이 많다. 아들은 산만하고 말을 듣지 않고, 감정을 말하지 않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주변 사람을 귀찮게 하는데다 하지 말라는 짓만 골라서 하고 잠시만 한눈을 팔아도 사고를 치기 일쑤라고 말한다. 남자아이에게 엄마는 하루에도 몇 번씩 “하지 마!” 하고 소리치고 잔소리하고 화내기 일쑤이다. 실제로 핀란드 투르쿠 대학의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사내아이가 많은 가정의 엄마들이 수명이 짧은 편이라고 한다. 이 책을 쓴 루신다 닐은 전략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다. 조직의 인재들이 최고의 성과를 이루기 위해 쓰던 전략적 기법을 남자아이에게 적용해 놀랄만한 성과를 거두어냈다. 이 책의 저자는 “아들이 자라서 남자가 되는 게 아니라 태어나는 순간부터 어린 남자”라고 말한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처럼, 아들이 원래 그렇게 태어났다는 걸 인정하면, 엄마의 사고에 아들의 행동을 맞추는 그릇된 기대 또한 쉽게 수정되고 불필요한 갈등상황도 풀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마법같이 아들은 엄마의 말에 따르기 시작할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심리를 아는 데 그치는 책이 아니다. 아들에 대한 지식 없이 조건 없는 스킬만 가르치는 책도 아니다. 자신만의 특수한 이야기와 경험을 담은 책도 아니다. 이 책은 남자아이의 타고난 본성을 그대로 인정하면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관계의 법칙을 담은 책이다. 아들의 인성과 가치관, 공부습관 교육을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아들을 잘 키우는 실용적인 비법이 가득하다. 2. 말 안 듣기 시작하는 세 살부터 속을 알 수 없는 사춘기까지 엄마는 절대 모르는 원래 그렇게 태어난 아들의 속마음 딸과 아들을 동시에 키우는 엄마들은 모두 다 안다.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아들은 자동차와 싸움놀이를 좋아하고, 딸은 자동차만 있는 방에서도 소꿉장난을 하며 논다. 아들과 딸은 개인적인 차이가 있기는 하나 뇌 구조와 호르몬 분비가 기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서로 다른 경로를 거쳐 지능과 정서가 발달한다. 아들을 움직이려면 이런 아들의 본성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아들에게 “하지 마!”라고 했을 때, 아이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 행동을 한다. 이럴 때 엄마는 화가 머리끝까지 난다. 그렇지만 아이의 뇌는 “하지 마!”와 “해라”를 잘 구별하지 못한다. 이뿐일까. 아들이 부산한 이유는 불안해서고, 싸움하는 이유는 넘치는 에너지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글쓰기와 공부를 싫어하는 건 어색해서고, 자꾸만 귀찮게 하는 건 관심을 끄는 다른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남자아이는 흥분되는 것과 재미있는 것, 용기가 있어 보이는 행동과 정의로워 보이는 행동에 움직인다. 아들을 움직이는 것이 무엇인지 알면 엄마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략도 나온다. 무조건 화내거나 잔소리하거나 소리친다고 아들이 말을 듣는 것은 아니다. 아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원칙과 대화법을 익히면 누구나 쉽게 아들 키울 수 있다. 3. 어설프게 판단하지 말고 섣불리 훈계하지 말자. 엄마와 남자아이가 모두 행복해지는 관계의 기술 여자아이는 불안하면 조용히 움츠러들지만, 남자아이는 떠들썩하게 뛰고 시끄러운 소리를 낸다. 이때 불안해도 괜찮다는 것을 알려주고 감정을 인정해주면 산만한 행동도 곧 사라진다. 남자아이는 말을 듣지 않는다고? 남자아이에게는 준비시간이 필요하다. 아이에게 어떤 일을 부탁할 때는 할 말만 하고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거나 잠깐 혼자 있는 시간을 주면 아이는 쉽게 부탁에 응할 것이다. 뭐든지 잘 모르겠다고 말하는 남자아이 때문에 답답해 죽겠다는 엄마도 있다. 이때는 아이의 행동을 이끄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자. 하고 싶은 것을 말하기 꺼리는 아이는 사실은 무엇을 원하는지 진짜로 모르는 것이다. 그럴 때는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자. 이렇듯 아이가 미처 말하지 못하는 속마음을 읽어주고 그에 맞는 적절한 육아법을 제시해줌으로서 다루기 힘든 아들을 누구보다 쉽고 편하게 키울 수 있다. 더해서 누구보다 훌륭한 인재가 될 수 있는 남자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4. 자존감 높고 행복한 아들로 키우는 다섯 가지 육아의 법칙 아들의 에너지를 어떻게 돌리느냐에 따라 아들의 사회성이 결정된다. 경계선과 규율은 똑똑한 아들을 만들고 엄마의 올바른 피드백이 자존감 높은 남자아이로 키운다. 엄마가 쓰는 감성적인 어휘는 아들을 따뜻한 남자로 자라게 한다. 구체적인 문장으로 제시된 12가지 대화비법으로 최고의 아들로 키울 수 있다. 더해서 아빠의 육아 참여가 아들의 성공을 결정한다. 엄마들이 실수하기 쉬운 말과 태도가 적절한 예로 나와 있고, 구체적인 상황에 따른 대화법이 제시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말을 안 듣기 시작하는 세 살부터 사춘기까지, 남자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하는 육아의 핵심과 구체적인 실천법을 알려준다. 아울러 지금 당신의 말 한마디로 남자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남자아이를 최고로 키우는 12가지 대화비법]을 같이 실었다. 아들을 잘 키우는 보다 실용적인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5. 아들 키우는 엄마가 꼭 기억해야 할 10계명 1. 아들은 원래 그렇게 태어났다는 걸 인정하라 2. 아들의 육체적인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할 기회를 주라. 3. 아들에게는 일관성 있고 납득할만한 규칙이 필요하다 4. 아들에게는 자신만의 시간과 공간이 필요하다. 5. 관심을 원하는 아이에게 먼저 관심을 보여준다. 6. ‘하지 마’라고 하지 말고 원하는 바를 말한다. 7. 아들의 행동을 평가하지 말고 설명해준다. 8. 감정을 표현하는 어휘를 많이 사용한다. 9. 잔소리하지 말고 한마디로 말한다. 10. 아빠의 육아 참여가 아들의 성공을 결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