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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제 어디로 갈 것인가?
하나의 나라, 네 개의 세상
다산출판사 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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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도금시대 : 2002~2008

제1장 금융의 마술

1.1. 천재들이 만들어낸 공포
1.2. 'GDP'를 부(富)의 중심으로 삼다
1.3. 중국 자본시장의 포효
1.4. 상승장 배후의 이중 파열

제2장 부동산에 묶인 중국
2.1. 토지의 정치경제학
2.2. 부동산이 중국을 묶어버리다
2.2.1. 살얼음판을 걷는 승자
2.2.2. 느긋한 부동산업자
2.2.3. 뒷감당은 누가 하는가?
2.2.4. 감춰진 패배자
2.2.5. 거품은 어느 정도인가?
2.2.6. 청산할 시간이 다가온다
2.3. 토지의 유령

제3장 정부기업의 카니발
3.1. 민영기업은 ‘원죄’가 없다
3.2. 중앙정부기업을 위해 봉사하라
3.3. 새로운 과두
3.4. 정부기업의 카니발
3.5. 국유기업의 드라마

제4장 엘리트 포섭
4.1. 누가 대학을 재편할 것인가?
4.2. 세계화와 엘리트 포섭
4.3. 가치를 갉아먹는 계층
4.4. 포스트 개혁시대의 기술 관료
4.5. 시장 도피

제5장 전환점에 도달한 개혁
5.1. 개혁의 전환점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
5.2. 개혁은 이데올로기가 아니다
5.3. 변화를 일으키는 사정
5.4. 누구의 도금시대인가?

제2부 대변혁의 도래 : 2008~2011

제6장 대변혁의 도래

6.1. 대변혁의 도래
6.1.1. 뒤늦게 찾아온 유령
6.1.2. 1970년인가, 1930년인가?
6.1.3. 위기와의 경주
6.2. 대변혁 시대의 과제
6.3. 우리의 어제와 오늘

제7장 변혁의 진행
7.1. 파란만장한 2008년
7.1.1. 2008년의 눈사태
7.1.2. 30년 이래의 비상 국면
7.2. 경제위기 그림자 속의 중국 사회
7.3. 낯선 신세계
7.4. 중국 경제는 불바다에 빠졌는가
7.5. 거품경제로 달려들다

제8장 슈퍼 하락장세
8.1. 위기가 커질수록 커지는 거품
8.2. 슈퍼 하락장세
8.2.1. 거품성장
8.2.2. 2010년, 구식 성장의 종말
8.2.3. 슈퍼 하락세의 도래
8.3. 초읽기에 들어간 부동산시장의 붕괴
8.4. 저무는 부동산의 10년 호시절

제9장 중국식 모델의 허위
9.1. 성장 방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9.2. ‘중국식 모델’인가 ‘중국식 상상’인가
9.3. 낯선 미래에 잘 대비하라 - 성장의 분수령
9.4. 대변혁이 진행될 때

제3부 슈퍼 주기의 종말 : 2012~

제10장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10.1.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10.2. 늑대는 정말로 나타날지 모른다
10.3. 위험을 헤아릴 수 없는 시대

제11장 중국이 직면한 위기
11.1. 인플레이션
11.2. 금리 상승
11.3. 위험한 실물경제

제12장 거품이 붕괴된 뒤
12.1. 거품의 붕괴
12.2. 지방정부와 은행 - 위기가 다시 찾아오다
12.3. 자본 유출의 그림자

저자 소개 2

袁劍,원검

1964년 중국 후난성 에서 태어났다. 난카이대(南開大) 대학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난징이공대 교수로 재직했다.「가치(價値, Value)」 주필,「동사회(董事會, Directors & Boards)」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제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중국 증권시장 비판 中國證券市場批判』,『저무는 기적 奇迹的黃昏』 등이 있다.
건국대를 거쳐 성균관대 중문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에서 한학을 공부했다. 성균관대 어문학부, 한국방송통신대 중문과 강사, 중국 섬서사대(陝西師大) 문학연구소 객좌연구원, 백석대 강사, 건국대 인문학부 강의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구원, 건국대 강사로 활동 중이다. 역저서로는 사기본기, 사기열전, 사기표서[공역](까치, 1994-96),『중국풍속기행』(프리미엄북스, 2000),『지혜의 샘을 찾아서』(문장, 2001),『초문화사』(동문선, 2002),『다선일미』(차의 세계, 2005),『조조전』(황금가지),『베이징의 사람과 문화
건국대를 거쳐 성균관대 중문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에서 한학을 공부했다. 성균관대 어문학부, 한국방송통신대 중문과 강사, 중국 섬서사대(陝西師大) 문학연구소 객좌연구원, 백석대 강사, 건국대 인문학부 강의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구원, 건국대 강사로 활동 중이다. 역저서로는 사기본기, 사기열전, 사기표서[공역](까치, 1994-96),『중국풍속기행』(프리미엄북스, 2000),『지혜의 샘을 찾아서』(문장, 2001),『초문화사』(동문선, 2002),『다선일미』(차의 세계, 2005),『조조전』(황금가지),『베이징의 사람과 문화 읽기』,『상하이의 사람과 문화 읽기』,『광저우의 사람과 문화 읽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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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153*224*30mm
ISBN13
9788971104118

출판사 리뷰

세계 경제가 대변혁하는 가운데 중국이 가야할 길은 어디인가?
비용 상승→ 인플레 가속→ 금리 상승→ 거품 붕괴→ 지방정부의 채무 위기→ 자본 유출
중국의 경제성장은 왜 둔화될 수밖에 없는가?
중국 경제에 잠재된 위기는 어떻게 될 것인가?
중국식 모델은 어디에서 왔는가?
중국의 기적은 지금 어디를 달리고 있는가?
중국 경제는 어디로 갈 것인가?

경제성장의 미래 모습은 습관성 비관론자들의 스케치처럼 그렇게 어둡지만은 않을 것이다. 어쩌면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미래에는 저절로 광명의 문이 열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책임 있는 지도자라면 가장 낙관적 상황을 집권의 전략적 토대로 가설하지는 못할 것이다. 우리는 “늑대가 온다!”는 이야기를 다시 기억해야만 한다. 이 오래된 이야기가 함축하고 있는 또 다른 층위의 의미는 한 차례의 오보 때문에 치명적 재난을 겪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위안젠

중국은 이미 커다란 경제적 변혁에 다가섰다. 그 변혁은 글로벌 시장 시스템의 변혁과 중국 내부의 구조 변화가 함께 촉발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중국의 기적’을 가져온 역사적 원인을 자세히 밝히고, ‘중국의 기적’을 만들어 낸 역사적 여건이 마주한 심각한 변화를 분석한다. 성장의 달콤한 시절이 이제 종점에 가까이 왔으며, 변화에 따른 전략의 전환이 이미 눈앞에 닥쳤음을 지적하고, 번영 속의 대변혁과 성장 속의 위기를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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