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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의 사람과 문화읽기
다산미디어 20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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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상하이의 가장 큰 볼거리
2. ‘뛰쳐나오기’와 ‘비집고 들어서기’
3. 상하이어를 무시하는 상하이인
4. 만리장성 쌓기보다 어려운 상하이어 만들기
5. 근원을 망각함
6. 나는 상하이인인가?
7. 상하이어에 담긴 상하이인의 영혼
8. 상하이의 사람과 도시화
9. 영리함의 원류
10. 도장과 성형수술
11. ‘자오신’ 스타일
12. 위대한 ‘연인의 벽’
13. ‘연애 코너’에서의 우연한 만남
14. 철책의 구멍
15. 야심이 너무 커서는 아니 된다
16. 색다른 것에 빼앗긴 마음
17. 인정미와 체면
18. ‘뉴산’을 사랑하는 성품
19. 체면, ‘상타이몐’, 겉모습
20. 이미지와 실리
21. 콩나물 버스 풍경
22. 주식시장과 콩나물 버스
23. 복병을 내놓은 상하이인
24. 화이트칼라 의식
25. ‘농당’과 인생
26. 내일의 상하이인
27. 현장에는 핏자국이 없었다

저자 소개 2

화둥사범대(華東師範大) 중문과를 졸업했다. [공인창작(工人創作)] 편집인. 중국작가협회 회원. 상하이시작가협회 이사. 작품으로 소설 『정상인(正常人)』,『심리치료와 마귀』,르포 『나의 기공(氣功) 이야기』, 수필 『호기심 많은 사내』,『불혹(不惑)의 경지』,『환오장자(還吾莊子)』, 『환오노자(還吾老子)』 등이 있다.
건국대를 거쳐 성균관대 중문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에서 한학을 공부했다. 성균관대 어문학부, 한국방송통신대 중문과 강사, 중국 섬서사대(陝西師大) 문학연구소 객좌연구원, 백석대 강사, 건국대 인문학부 강의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구원, 건국대 강사로 활동 중이다. 역저서로는 사기본기, 사기열전, 사기표서[공역](까치, 1994-96),『중국풍속기행』(프리미엄북스, 2000),『지혜의 샘을 찾아서』(문장, 2001),『초문화사』(동문선, 2002),『다선일미』(차의 세계, 2005),『조조전』(황금가지),『베이징의 사람과 문화
건국대를 거쳐 성균관대 중문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에서 한학을 공부했다. 성균관대 어문학부, 한국방송통신대 중문과 강사, 중국 섬서사대(陝西師大) 문학연구소 객좌연구원, 백석대 강사, 건국대 인문학부 강의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구원, 건국대 강사로 활동 중이다. 역저서로는 사기본기, 사기열전, 사기표서[공역](까치, 1994-96),『중국풍속기행』(프리미엄북스, 2000),『지혜의 샘을 찾아서』(문장, 2001),『초문화사』(동문선, 2002),『다선일미』(차의 세계, 2005),『조조전』(황금가지),『베이징의 사람과 문화 읽기』,『상하이의 사람과 문화 읽기』,『광저우의 사람과 문화 읽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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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38쪽 | 326g | 128*188*20mm
ISBN13
9788986316261

출판사 리뷰

중국 저장 런민 출판사가 기획 출간한 ‘도시인 총서’ 가운데 중국의 3대 도시인
『베이징인(北京人)』, 『상하이인(上海人)』, 『광저우인(廣州人)』을 번역한 책이다.


* ‘도시인 총서’는 중국의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톈진(天津), 난징(南京), 청두(成都), 시안(西安), 하얼빈(哈爾濱) 등 역사적 문화적으로 중요한 도시의 문화현상과 도시인의 문화심리를 수필 형식으로 담아낸 저작이다.

- 미국과 더불어 세계의 양대 강국으로 떠오르는 중국을 잘 이해하는 것은 중국과 가까운 우리에게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 중국은 예로부터 장강 이북과 이남이 서로 다른 문화적 양상을 보였다. 북방은 보수적이고 자기중심적인 반면 남방은 개방적이고 실용적인 문화 양상을 보인다. 게다가 같은 북방이나 남방이라고 하더라도, 지역마다 문화적 성격은 또한 사뭇 다르다. 그것은 넓은 국토, 오랜 역사, 다양한 족군(族群) 등에 기인한다. 그러므로 이제는 중국을 전체적으로 조망하는 단계를 넘어서 개별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지닌 특성에도 눈을 돌려야 할 때다.

- 이 책은 중국의 심장이자 북방 문화의 중심인 베이징(北京), 중국 경제 성장의 랜드 마크이자 남방 문화의 한 중심축을 이루는 상하이(上海), 중국의 남대문으로, “경제는 오아시스, 문화는 사막”이라는 평가를 받는 광저우(廣州)의 각종 문화현상을 소개하고 그 이면에 담긴 문화심리를 다양한 관점으로 풀어낸다.

『상하이의 사람과 문화 읽기』는
중국 개방의 구심점이자 경제의 메카로 부상한 상하이가 보여주는 각종 문화 현상을 통하여 지나친 현실집착에 따른 ‘상하이 도시병’의 원인을 밝히고 그 해결책을 모색한다.
상하이시작가협회 이사이자 중국 일급 작가인 선산쩡(沈善增)이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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