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베이징의 사람과 문화읽기
다산미디어 2011.11.10.
베스트
동양사/동양문화 top100 4주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중국알기시리즈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자만심과 자신감
2. 이름 짓기
3. 베이징인의 음주
4. 베이징인의 아침 식사
5. [얼채]를 보다
6. 안절부절못하는 여성
7. 여성화된 남성
8. 경성의 축구팬
9. 매표원의 얼굴
10. 화이트칼라
11. 지하철에서 신문 보기
12. 베이징의 작가
13. 유년기가 없는 아이
14. 노인의 풍경화
15. 실성한 것 같은 오빠부대
16. 외지인
17. 몐디 기사
18. 샤리와의 만남
19. 맛이 상한 다관
20. 목로주점
21. 패스트푸드 심리
22. 포장과 사람
23. 광고를 말함
24. 표어를 회고함
25. 핫라인 이야기
26. 소음을 피함
27. 조용함을 찾아서
28. 회고의 정사
29. 공원의 꿈
30. 나무의 정분
31. 새의 수필
32. 베이징에 하천이 많아지기를
33. 나이트클럽 풍경
34. 명품점에 들어서니
35, 발은 신발수선가게를 그리워하고
36. 우표시장과 문화
37. 베이징의 리듬
38. 베이징의 먹을거리
39. 베이징에서 두려운 것
40. 베이징의 사랑
41. 베이징의 가짜
42. 유행 패션
43. 호동과 인정
44. 베이징의 언어
45. 베이징의 오래된 음식점
46. 베이징의 간식거리
47. 쏸메이탕
48. 워터우
49. 타오샹춘을 말하다
50. 첸먼 바깥
51. 텐차오의 꿈
52. 광허러우
53. 대원에서의 추억

저자 소개 2

샤오푸싱

관심작가 알림신청
 
중앙희극대학을 졸업했다. '인민문학(人民文學)' 부편집장. 중국 저명 작가. 빙신 산문상, 전국우수보고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 소설 『청춘환상곡』,『택시기사』,『하늘 저 멀리』,『영벽(影壁)』, 보고문학『바닷가의 오두막』,『살아서 인걸이 되어야』, 산문집 『남조성남(藍調城南)』,『샤오푸싱자선집』,『샤오푸싱산문』등이 있다.
건국대를 거쳐 성균관대 중문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에서 한학을 공부했다. 성균관대 어문학부, 한국방송통신대 중문과 강사, 중국 섬서사대(陝西師大) 문학연구소 객좌연구원, 백석대 강사, 건국대 인문학부 강의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구원, 건국대 강사로 활동 중이다. 역저서로는 사기본기, 사기열전, 사기표서[공역](까치, 1994-96),『중국풍속기행』(프리미엄북스, 2000),『지혜의 샘을 찾아서』(문장, 2001),『초문화사』(동문선, 2002),『다선일미』(차의 세계, 2005),『조조전』(황금가지),『베이징의 사람과 문화
건국대를 거쳐 성균관대 중문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에서 한학을 공부했다. 성균관대 어문학부, 한국방송통신대 중문과 강사, 중국 섬서사대(陝西師大) 문학연구소 객좌연구원, 백석대 강사, 건국대 인문학부 강의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구원, 건국대 강사로 활동 중이다. 역저서로는 사기본기, 사기열전, 사기표서[공역](까치, 1994-96),『중국풍속기행』(프리미엄북스, 2000),『지혜의 샘을 찾아서』(문장, 2001),『초문화사』(동문선, 2002),『다선일미』(차의 세계, 2005),『조조전』(황금가지),『베이징의 사람과 문화 읽기』,『상하이의 사람과 문화 읽기』,『광저우의 사람과 문화 읽기』 등이 있다.

남종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70쪽 | 364g | 128*188*20mm
ISBN13
9788986316254

출판사 리뷰

중국 저장 런민 출판사가 기획 출간한 ‘도시인 총서’ 가운데 중국의 3대 도시인
『베이징인(北京人)』, 『상하이인(上海人)』, 『광저우인(廣州人)』을 번역한 책이다.


* ‘도시인 총서’는 중국의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톈진(天津), 난징(南京), 청두(成都), 시안(西安), 하얼빈(哈爾濱) 등 역사적 문화적으로 중요한 도시의 문화현상과 도시인의 문화심리를 수필 형식으로 담아낸 저작이다.

- 미국과 더불어 세계의 양대 강국으로 떠오르는 중국을 잘 이해하는 것은 중국과 가까운 우리에게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 중국은 예로부터 장강 이북과 이남이 서로 다른 문화적 양상을 보였다. 북방은 보수적이고 자기중심적인 반면 남방은 개방적이고 실용적인 문화 양상을 보인다. 게다가 같은 북방이나 남방이라고 하더라도, 지역마다 문화적 성격은 또한 사뭇 다르다. 그것은 넓은 국토, 오랜 역사, 다양한 족군(族群) 등에 기인한다. 그러므로 이제는 중국을 전체적으로 조망하는 단계를 넘어서 개별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지닌 특성에도 눈을 돌려야 할 때다.

- 이 책은 중국의 심장이자 북방 문화의 중심인 베이징(北京), 중국 경제 성장의 랜드 마크이자 남방 문화의 한 중심축을 이루는 상하이(上海), 중국의 남대문으로, “경제는 오아시스, 문화는 사막”이라는 평가를 받는 광저우(廣州)의 각종 문화현상을 소개하고 그 이면에 담긴 문화심리를 다양한 관점으로 풀어낸다.

『베이징의 사람과 문화 읽기』는
뿌리 깊은 황성(皇城) 의식에서 비롯된 베이징의 자만심, 경제문제보다는 정치문제에 집착하는 모습, 주거에서 음식까지 격식을 중시하는 태도, 유머감각과 창조적 언어능력을 보여주는 베이징의 문화적 면모와 오늘날 베이징 문화를 읽어낼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다.
『인민 문학』 편집장이자 유명 작가인 샤오푸싱(肖復興)이 지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8,100
1 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