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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따라 새롭게 펼쳐지는 새로운 날들에 대한 준비의 시간을 갖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큰 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그 ‘경건의 자리’에서 자신의 인격과 성품, 영적인 힘이 무엇을 위하여 어떻게 쓰임받아야 할지 짚어보게 될 테니까요.” -신재국 사관(구세군)
---「머리말」중에서 “빠른 기기문명의 발달로 전에 없이 삶이 편리해졌습니다. 깊이 생각하고 성찰하는 삶의 진정성이 받쳐주지 않는다면 이 편리함이 과연 얼마만큼의 유익을 가져다줄지 생각이 많아지는 요즈음입니다. (…) 매일매일 드려지는 가정예배를 통해 건강한 마음과 생각을 나누고 꿈이 자라며 이웃과 더불어 주님의 나라 일구는 데 하나되길 소망합니다.” -송정숙 총무 ---「엮고나서」중에서 “신앙생활이란 연금술과 같습니다. 보잘것없어 보이는 것, 혹은 회피하고 싶은 것들에 변화를 일으켜 눈부시게 아름다운 삶으로 빚어내는 일입니다. 위기의 때를 증언의 기회로 삼을 때,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신령한 지혜와 접속하게 됩니다. 믿음의 사람은 가끔 비틀거리긴 하지만, 결코 넘어지지는 않습니다.” --- p.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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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따라」는 매일새벽 CBS 기독교방송‘내가 매일 기쁘게(월~토 새벽 5:20~30 FM 93.9 Mhz)’를 통해 방송 중에 있으며 작년부터는 ‘위젯서비스’를 추가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용방법은 홈페이지(www.adget.co.kr)에 접속해 ‘오늘의 가정예배’를 검색, 해당 아이콘을 다운받으면 PC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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