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닌텐도 디자이너의 독립 프로젝트
그래픽 디자인 생존 전략
베스트
미술 top100 1주
가격
23,000
10 20,700
YES포인트?
1,1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제1장 ‘이유’ 있는 디자인을 말하다

어느 날, 페라리가 내 디자인과 사랑에 빠졌다
그 기획은 몇 명이 만족할까?
닌텐도의 독특한 회사 안내 책자!
디자인 필살기를 늘리자
속도가 생명! 일러스트레이터의 시간 단축 포인트
디자인의 성패를 가르는 폰트 세 가지
디자인에 글자가 다는 아니다
데생이 크리에이터를 만든다
좋은 파트너를 사귀자: 종이와 인쇄 이야기
동심을 기르자
이 디자인은 당신이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만든 것이다
색만 사용하여 느낌을 전달하자
진부한 디자인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칼럼 「평행 세계를 상상하자!」

제2장 ‘맞춤형’ 디자인을 만들다

제품의 맞춤형 디자인 원칙
취향을 갈고 닦자
승리는 내부에 숨어 있다
디자이너인 당신의 기쁨은 무엇인가?
실패를 여러 번 경험해 보고 포기하는 법을 배우자
칼럼 「휴먼 스케일을 이용하자!」
프레젠테이션은 러브레터
디자인하기 전에 프레젠테이션을 미리 생각하자
기다리지 말고 먼저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자
가르치는 일도 디자인이다
콘셉트는 마패와 같은 것
아트 디렉터는 방지벽이 되어야 한다
일이 잘 풀릴 때는 바로 다음 단계를 생각하자
이것은 디자인 기획안이 아니다
칼럼 「글자는 축소하면 깔끔해진다」

제3장 ‘선택’받는 디자인을 하다

이상적인 디자인료는 얼마일까
디자이너의 생생한 이직 활동: good design company
디자이너의 생생한 이직 활동: GRAPH
아버지를 통해 인생의 짧음을 깨닫다
대기업 간판을 뗀 디자이너가 자기 이름으로 먹고살기까지
선택받는 디자이너가 되자
시대를 읽고 쟁취해라
흥미를 끌어라
일은 창조하는 것이고, 돈은 쓰는 것이다
행복 회로를 돌리자
디자인은 지양이다.
신경 쓰이는 일을 계속하면 콘텐츠가 된다
만드는 일을 순수하게 즐기다
공간을 디자인하다
디자인은 디자이너만의 것이 아니다

마치며

「부록」 디자인 실습 워크들
감각 트레이닝
디자인 박사가 되자
본질을 파악하자
기획 왕의 길
퀄리티 향상 대작전

저자 소개 2

마에다 타카시

관심작가 알림신청
 

前田 高志

주식회사 NASU 대표이사이자 마에다 디자인실 실장. 1977년 효고현 출생으로 오사카 예술 대학 디자인 학과를 졸업한 후 닌텐도 주식회사에 입사했다. 약 15년간 닌텐도 프로모션 부서에서 근무했고 디자인팀 리더로 활약했지만, 아버지의 병을 계기로 독립을 결심한다. 닌텐도에서 독립한 뒤 NASU(디자인으로 모든 것을 이룬다는 의미)라는 이름으로 프리랜서 활동을 시작했고, 전문학교 HAL과 오사카 예술 대학에서 시간강사로 일했다. 2018년 자신의 커뮤니티인 마에다 디자인실을 설립한다. 그리고 2020년 1월부터 라디오북 주식회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해 왔다. 그의 디자인은
주식회사 NASU 대표이사이자 마에다 디자인실 실장. 1977년 효고현 출생으로 오사카 예술 대학 디자인 학과를 졸업한 후 닌텐도 주식회사에 입사했다. 약 15년간 닌텐도 프로모션 부서에서 근무했고 디자인팀 리더로 활약했지만, 아버지의 병을 계기로 독립을 결심한다. 닌텐도에서 독립한 뒤 NASU(디자인으로 모든 것을 이룬다는 의미)라는 이름으로 프리랜서 활동을 시작했고, 전문학교 HAL과 오사카 예술 대학에서 시간강사로 일했다. 2018년 자신의 커뮤니티인 마에다 디자인실을 설립한다. 그리고 2020년 1월부터 라디오북 주식회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해 왔다. 그의 디자인은 라디오북 주식회사가 일본 기업으로서는 13년 만에 페라리와 파트너십을 계약하는 계기가 된다. 블로그, 학교, 디자인 회사, 커뮤니티에서 디자인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매일 바쁘게 살고 있다.
한국외국어 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일본에서 단기 인턴쉽을 하였으며, 데이터 번역, 만화 번역, 미디어 통역 등을 하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부자의 인문학』,『원셀프』,『더 나은 결정을 위한 하루 10분 논리 연습』,『알츠하이머 정복』,『처음 읽는 음식의 세계사』,『발상의 회로』,『닌텐도 디자이너의 독립 프로젝트』,『MIT 음악수업』,『패키지 디자인의 법칙 150』,『나 자신에게 ‘좋아요’를 눌러주세요』가 있다.

한세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148*210*20mm
ISBN13
9791192143484

책 속으로

좋은 디자인은 누가 보아도 좋다. 많은 사람이 애플의 제품 디자인을 보며 좋다고 이야기하지 않는가? 페라리는 누가 봐도 멋있다고 말하지 않는가? 루이비통 가방은 누가 보아도 아름답고 고급스러운 제품이다. 이처럼 좋은 디자인은 확실하다. 디자인으로 결과를 뒤집지 못했다는 말은 디자인으로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했다는 것이다. 마음을 움직이는 성공적인 디자인, 이 책에서 말하는 이기는 디자인을 만드는 것이 바로 프로 디자이너이다.
---「들어가며」중에서

기획이 마음대로 잘 풀리지 않는다면 중요한 콘셉트나 사람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 중요한 콘셉트는 기획 의도를 말한다. 어떤 것을 목적으로 하는지,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가 일치하지 않으면 어떤 방법을 써도 나아지지 않는다. 또한 기획 단계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을 잊지 말아야 한다.
---「데셍이 크리에이터를 만든다」중에서

나는 디자인 크기의 100퍼센트와 101퍼센트의 차이를 바로 알아차릴 수 있게 되었다. 폰트의 세로의 폭이 크다면 그것 또만 예민하게 바로 알아볼 수 있다. 평소에 조형 감각을 키웠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꼭 신체를 사용해서 크기를 재는 습관을 들여보길 바란다.
---「휴먼 스케일을 이용하자!」중에서

디자인은 누군가에게 선물한다는 생각으로 만들어야 한다. 디자인하기 전에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미리 만들어 두는 방법도 좋다. 그러면 디자인하는 속도와 퀄리티가 자연스럽게 업그레이드된다.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는 생각했던 과정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참고로 나는 디자인 작업을 하게 되면 먼저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를 열고 대상이 되는 디자인에 관한 키워드를 나열한다. 갑자기 스케치북을 열어 손으로 생각나는 대로 스케치하지 않는다.
---「디자인하기 전에 프레젠테이션을 미리 생각하자」중에서

디자이너는 디자인에 부가가치를 붙여야 한다. 의뢰받은 대상에 숨어 있는 핵심을 끌어내고 한눈에 전달되는 비주얼을 구현하는 것이다. 본질을 파악하고 디자인하면 자연스럽게 차별화될 것이다. 그렇지만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좋은 디자인만으로는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어려워 디자인을 접하기 전부터 흥미를 갖게 만드는 작업이 중요하다.

---「흥미를 끌어라」중에서

출판사 리뷰

디자이너는 쓰레기를 만드는 직업이다?
그러나 좋은 디자인은 버림받지 않는다!


디자이너는 고독한 직업이라고 한다. 클라이언트와 실제 제품을 사용할 고객의 니즈를 모두 반영해야 하는 작업이기에, 모두의 의견이 모이는 일이지만 결국 디자인은 디자이너가 혼자서 하는 작업이다. 디자이너의 역량에 따라, 디자인 이해도에 따라 천차만별의 디자인 퀄리티가 탄생한다. 이 책은 이제 막 디자인을 시작한 신입 디자이너부터 현장에서 고군분투 중인 중견 디자이너, 그리고 좋은 디자인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클라이언트와 일반인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마에다 타카시는 이 책을 통해 디자인 학교에서 돈을 내고 배우거나, 디자인 회사에서 막내로 일하면서 배울만한 것들을 아낌없이 공개했다. 이렇게 엄청난 방법을 공짜로 알려줘도 괜찮냐는 질문이 쇄도하기도 했다. 닌텐도 디자이너로 15년을 활동했고, 독립 후에는 다양한 기업의 디자인을 도맡았던 그가 공개하는 ‘그래픽 디자인 생존 전략’에 대해 알아보자!

어쩌면 편한 성공의 길을 걸었을 것 같은 마에다 타카시가 지금의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스스로 어떤 노력을 했는지 살펴보자. 한 명의 디자이너가 성장하는 과정,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선택을 하며 지금의 자리에 설 수 있었는지 그 과정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당신이 하는 디자인 고민에 대한 해답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디자이너는 디자인으로만 말하는 사람이 아니다. 마에다 타카시는 인터넷과 SNS를 충분히 활용하며 디자인이 만들어지는 과정, 이 디자인이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떤 방법을 통해 만들어졌는지 상세하게 소개한다. 그 과정에서 저절로 디자인에 대한 홍보가 이루어지고, 대중의 의견까지 모을 수 있으며, SNS를 활용한 마케팅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유명한 맛집이 식당의 레시피를 모두 공개한다고 해서 누구나 그 맛을 다 따라할 수 없는 것처럼, 좋은 디자인을 만들 방법을 공개한다고 해서 누구나 그 디자인 실력까지 흉내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을 통해 선배 디자이너의 조언과 디자인 연습 방법을 알아보고, 부록으로 제공되는 디자인 실습 워크를 활용하여 ‘내 것’으로 만드는 작업을 이어나가길 바란다.

솔직하고 사실적인 디자인 이야기
고군분투하고 있는 모든 디자이너에게 꼭 필요한 책!


마에다 타카시는 닌텐도 디자이너로 15년 동안 활동했고, 세계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국제적인 광고상인 ADC상을 수상했다. 그가 디자인한 라디오 북의 명함 덕분에 13년 만에 일본 기업과 페라리가 공식적인 파트너십 계약을 맺기도 했다. 닌텐도에서 활약하던 디자이너에서 독립 후 프리랜서로 자리를 잡아 나가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이 책에 담았다. 블로그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한 디자이너의 분투기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무엇보다 실제 현장의 이야기,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가 되기까지의 현실적인 연습 방법과 디자인 실력을 높일 수 있는 전문적인 조언까지 함께 녹여낸 책이다.

1장은 ‘이유’ 있는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다루었다. 자신만의 디자인 필살기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와 디자이너로서 관심을 두고 발전시켜야 하는 다양한 영역을 안내한다.

2장은 ‘맞춤형’ 디자인에 대해 말한다. 그 기업, 그 제품, 그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맞춤형 디자인을 고수하며, 디자이너로서 쌓아야 하는 업무 스킬과 효과적인 시간 절약 방법을 말한다.

3장은 ‘선택’받는 디자인에 대해 말한다.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디자인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 클라이언트와 일반인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디자인’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룬다.

이 책은 고민이 있는 디자이너, 비즈니스적으로 디자인을 활용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디자인을 공부하며 난관에 부딪힌 사람, 디자인에 대한 고민과 그 답을 찾고 싶은 사람에게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책에 쏟아진 현직 디자이너들의 극찬★★★

“풍부한 사례, 재미있고 흡입력 있는 내용 때문에 여러 번 읽게 된다!”
“자신의 커리어가 대단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디자이너들이 읽어야 할 책.”
“한 디자이너의 인생이 집약된 책이며, 이 책으로 디자이너로 살아가는 법을 배웠다.”
“디자인에 대해 생각하는 법과 클라이언트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을 깨닫는다.”

리뷰/한줄평13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0,700
1 2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