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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세계사
스페인사 + 영국사 + 프랑스사 + 독일사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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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영국사』
들어가며 | 영국사를 조망하다
알수록 놀라운! 영국의 4가지 비밀
프롤로그 | 섬나라에서 세계로 뻗어 나간 나라

Chapter 1 로마 제국의 영향

001 로마인의 습격
002 섬에서 꽃피운 대륙 문화
003 배턴 터치하듯 찾아온 또 다른 주인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영국의 위인 ① 부디카

Chapter 2 북유럽 국가로서 탄생과 몰락

004 앵글로색슨 7왕국이 벌인 공방
005 해적이 아니었던 바이킹
006 영국의 유일한 대왕 앨프레드
007 ‘잉글랜드 왕’이라는 칭호
008 운명의 돌과 함께한 스코틀랜드
009 대관식의 시초를 보여 준 에드거 왕
010 돈으로 평화를 살 수 있을까?
011 빠르게 바뀌는 왕
012 북해 제국의 탄생
013 뿔뿔이 흩어진 북해 제국
014 앵글로색슨 왕조의 끝
015 웨일스와 아일랜드섬의 왕국들
칼럼 ① 영국 국기와 국장의 비밀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영국의 위인 ② 레이디 고다이바

Chapter 3 전쟁으로 혼란스러운 국내외

016 프랑스에서 온 노르만 왕조
017 잉글랜드의 내란, 두 명의 마틸다
018 광활한 영지의 플랜태저넷 왕조
019 왕위를 둘러싼 가족 싸움
020 사자심왕의 십자군 전쟁
021 존이라는 이름의 왕은 오직 한 명
022 정기적으로 열렸던 대자문회의
023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 국경
024 브리튼섬 통일이라는 목표
025 백년전쟁의 시작
026 흑태자 에드워드의 활약
027 사회의 혼란, 흑사병과 농민 반란
028 랭커스터 왕조의 시작
029 잔 다르크와 백년전쟁의 끝
030 장미와 장미의 왕위 쟁탈전
031 랭커스터와 요크, 가문의 전쟁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영국의 위인 ③ 윌리엄 월리스

Chapter 4 절대왕정과 그에 반대하는 움직임

032 붉은 장미와 흰 장미가 하나로
033 살아남기 위한 결혼 외교
034 호화로운 궁전 생활, 화이트홀
035 운명을 바꾼 형수와의 결혼
036 잉글랜드 종교개혁과 성공회 성립
037 정치와 종교가 얽힌 종교개혁
038 수도원의 해산과 왕실의 재정난
039 양이 사람을 잡아먹는다?
040 헨리 8세의 영토 통합 정책
041 손꼽아 기다렸던 왕자
042 딜레마에 빠진 피의 메리
043 메리 1세의 비극적 결혼
044 잉글랜드 성공회의 재출발
045 반항하는 두 개의 종교 파벌
046 해적왕과 여왕이 무찌른 무적함대
047 절대왕정의 황금시대
048 경제 무기가 된 동인도 회사
049 사회 복지의 첫걸음, 구빈법
050 튜더 왕조가 남긴 유산
051 스튜어트 왕조의 시작
052 외면당한 청교도, 신대륙 이주
053 의회를 무시하는 왕권신수설
054 높아진 반가톨릭 의식
055 아버지를 뛰어넘는 전제 정치
056 왕과 의회의 갈등, 청교도 혁명
057 영국 역사상 유일한 공화국의 실체
058 호국경에 의한 독재, 올리버 크롬웰

칼럼 ② 상설 극장과 윌리엄 셰익스피어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영국의 위인 ④ 엘리자베스 1세

Chapter 5 의회 정치의 확립

059 다시 시작된 왕정과 퓨리턴 탄압
060 국왕과 의회의 종교 대립
061 자유당과 보수당의 전신
062 친가톨릭 정책의 역풍
063 피가 흐르지 않았던 명예혁명
064 의회 속의 국왕, 입헌군주정
065 시민 혁명인가, 내란인가?
066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의 혼란
067 넓어져 가는 식민지
068 식민지 패권을 둘러싼 전쟁
069 유럽 굴지의 강국으로
070 프랑스와의 전쟁이 미친 영향
071 연합 왕국의 탄생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영국의 위인 ⑤ 아이작 뉴턴

Chapter 6 대영 제국의 번영

072 영어를 못하는 왕
073 영국 최초의 총리, 로버트 월폴
074 새로운 농법이 가져온 풍요
075 영국에서부터 시작된 산업혁명
076 4대째 이어진 같은 이름의 왕
077 귀 때문에 선전포고를 하다?
078 수많은 전쟁 끝에 빼앗은 식민지
079 보스턴 차 사건
080 미국 독립 전쟁과 새로운 식민지
081 산업혁명의 그늘과 사회보장제도
082 빅토리아 여왕 시대의 변화
083 영국의 식민지 정책과 아편 전쟁
084 ‘영광스러운 고립’
085 대영 제국의 번영은 영원할까?
칼럼 ③ 세계 최초의 철도와 지하철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영국의 위인 ⑥ 코난 도일

Chapter 7 두 번의 세계대전

086 새로운 라이벌은 누구일까?
087 제1차 세계대전
088 갈등의 불씨를 남긴 ‘거짓말 외교’
089 보통선거와 노동당의 집권
090 독립의 물결과 영연방의 시작
091 전쟁의 반동으로 찾아온 평화
092 세계 대공황과 블록 경제
093 왕관을 버리고 선택한 사랑
094 제2차 세계대전
095 영국 빼고 이야기가 끝났다?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영국의 위인 ⑦ 윈스턴 처칠

Chapter 8 21세기의 영국

096 냉전의 상징 ‘철의 장막’
097 더 이상 정당화될 수 없는 식민지
098 ‘영국병’의 원인은?
099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
100 EU 탈퇴를 둘러싼 국민투표
칼럼 ④ 영국에서 시작된 스포츠

영국사 연표

『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독일사』
들어가며 | 독일을 조망하다
알수록 놀라운! 독일의 4가지 비밀
쾰른 대성당 · 비르케나우 강제 수용소 · 베를린 장벽
프롤로그 | 강 건너의 민족, 게르만의 땅

Chapter 1 시작은 프랑크 왕국


001 독일의 뿌리, 프랑크 왕국
002 카를 대제가 만든 유럽
003 독일 왕국이 된 동프랑크 왕국
004 신성 로마 제국의 시작
005 황제보다 대단한 '황제를 뽑는 사람’
006 농업혁명부터 도시 성장까지
007 동쪽으로, 동쪽!
008 그런데 이탈리아는?
009 르네상스와 종교개혁
010 들고일어난 기사와 농민
011 카를 5세의 고뇌와 프로테스탄트
칼럼 독일 국기, 국가, 국장의 비밀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독일의 위인 ① 오토 1세

Chapter 2 오스트리아와 프로이센


012 제국의 중심이었던 오스트리아
013 스위스에서 온 합스부르크 가문
014 뿔뿔이 나뉜 신성 로마 제국
015 프로이센 공국에서 왕국으로
016 30년 전쟁의 첫 번째 단계
017 30년 전쟁의 두 번째 단계
018 또 다른 세력, 스웨덴
019 300개의 나라, 신성 로마 제국
020 프랑스 태양왕의 공격
021 여성의 가독 상속은 가능한가?
022 빼앗긴 슐레지엔
023 결국 되찾지 못한 슐레지엔
024 계몽 전제 군주의 개혁
025 연이어 등장한 천재 아티스트
026 프랑스 혁명의 영향
027 강력했던 나폴레옹
028 마침내 멸망한 신성 로마 제국
029 프로이센의 국가 개혁
030 나폴레옹을 추방시킨 연합군
031 신성 로마 제국의 사망 진단서
칼럼 독일의 두 가문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독일의 위인 ② 베토벤

Chapter 3 어지러운 독일 연방


032 유럽의 새로운 질서, 빈 의정서
033 새롭게 탄생한 '독일 연방'
034 자유주의를 외쳤던 학생들
035 독일에서 감자가 유명한 이유
036 경제 기반을 마련한 관세 동맹
037 독일 최초의 철도
038 산업혁명의 그림자, 빈부 격차
039 나라를 어떻게 할 것인가?
040 실패한 혁명
041 독일 통일을 이끌 철혈재상 등장!
042 프로이센이 중심이 된 통일 계획
043 프로이센과 프랑스의 전쟁
044 그런데 오스트리아는?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독일의 위인 ③ 괴테

Chapter 4 근대 독일 제국


045 프로이센이 중심이 된 정치
046 러시아와 잘 지낼 수 있을까?
047 가톨릭교회와 사회주의자
048 해임된 비스마르크
049 빌헬름 2세는 훌륭한 군주일까?
050 해군력 확장과 대외 진출
051 역시 영국과 프랑스는 적!
052 붕괴된 삼국 동맹
053 결국 폭발하고 만 유럽의 화약고
054 전쟁 분위기로 휩싸인 독일
055 주위는 모두 적이다!
056 미국이 나타났다, 어쩌지?
057 분열되는 독일 사회
058 독일 혁명으로 붕괴된 독일 제국
059 부탁해, 에베르트!
060 어떤 사회주의 국가를 목표로 할까?
061 전쟁을 끝내는 방법
062 전쟁 후 베르사유 조약의 여파
칼럼 독일의 군비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독일의 위인 ④ 마르크스

Chapter 5 바이마르 공화국에서 나치 독일로


063 황제는 없지만 대통령이 있다
064 바이마르 공화국의 혼란
065 배상금 부담과 하이퍼인플레이션
066 뮌헨 폭동으로 등장한 히틀러
067 좌파와 우파의 대립
068 대공황 시기, 나치의 세력 확대
069 당명에 사회주의가 들어간 이유
070 집권 기반을 형성하는 히틀러
071 젊은이가 많았던 나치
072 공산주의는 적이다!
073 국군인가 SA인가
074 실업자도 나치로
075 식량과 자원을 확보하라!
076 나치의 복지와 선전, 그리고 감시
077 나치의 철저한 유대인 박해
078 베르사유 체제를 무너뜨리다!
079 세계의 패권을 노린 나치
080 제2차 세계대전
081 사막의 여우, 롬멜 장군
082 열세에 몰린 독일
083 독일의 패배와 히틀러의 죽음
칼럼 독일의 스포츠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독일의 위인 ⑤ 안네 프랑크

Chapter 6 연방 공화국과 민주 공화국

084 나치 시대의 끝
085 서독과 동독으로 분할된 독일
086 분할된 베를린
087 기름과 물 같은 서독와 동독
088 사회 재건의 정점, 월드컵 우승!
089 재건할 수 없는 동독
090 동서 대립의 상징, 베를린 장벽
091 쿠바가 위험해!
092 독일과 프랑스의 화해
093 브란트의 외교 정책
094 새로운 정당, 녹색당의 약진
095 마침내 붕괴된 베를린 장벽
096 쉽지 않은 통일
097 실화였던 쉰들러 리스트
098 통일 후 독일의 과제와 변화
099 독일 최초의 여성 총리
100 2천 년 독일의 역사와 미래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독일의 위인 ⑥ 리하르트 니콜라우스 폰 코우덴호페칼레르기

독일사 연표

『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프랑스사』
들어가며 | 프랑스사를 조망하다
알수록 놀라운! 프랑스의 4가지 비밀
프롤로그 | 세계에서 가장 매력 넘치는 나라

Chapter 1 새 질서를 맞이한 갈리아 시대
001 선사시대의 흔적
002 켈트인과 갈리아인
003 로마의 침공
004 로마 지배하의 갈리아
005 로마 지배의 끝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① 베르킨게토릭스

Chapter 2 중세 유럽을 연 프랑크 왕국
006 프랑크 왕국의 대두
007 메로베우스 왕조가 시작되다
008 로마 교회와의 협력
009 신하에게 나라를 빼앗기다
010 대제에 의한 영토 확장
011 프랑크 왕국의 분열
012 서프랑크 왕국의 혼란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② 롤랑

Chapter 3 프랑스의 시작
013 로베르 가문의 대두
014 카페 왕조의 시초
015 십자군 원정
016 프랑스 왕을 섬기는 잉글랜드 왕
017 잉글랜드 내분에 개입
018 사자심왕에게 고전하다
019 앙주 제국의 쇠락
020 프랑스 역사상 굴지의 명군
021 신앙심이 깊은 왕
022 냉철한 왕의 정치 개혁
023 카페 왕조의 몰락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③ 엘레오노르

Chapter 4 공격받고 공격하고
024 발루아 왕조가 시작되다
025 백년전쟁의 발발
026 흑사병이 기승을 부리다
027 왕태자 샤를의 활약
028 집안싸움의 격화
029 두 명의 왕
030 전쟁의 판국을 뒤바꾼 소녀
031 백년전쟁이 끝나고
032 이탈리아에 대한 야심
033 이탈리아를 둘러싼 싸움
034 르네상스가 가져온 것
035 교회보다 국왕의 권력이 우선
036 가톨릭과 프로테스탄트의 대립
037 축일에 일어난 참극
038 세 앙리에 의한 싸움
039 주권 국가의 확립으로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④ 파레

Chapter 5 부르봉가의 영화
040 가톨릭으로 개종
041 대외 전쟁으로 일치단결
042 국력 회복에 힘쓰다
043 선량왕이 죽은 후의 혼란
044 어머니와 아들의 갈등
045 종교보다 국익을 선택하다
046 재정난이 불러온 반란
047 연이은 반란 이후의 왕권 강화
048 친정을 시작하다
049 대륙 최강의 군사력
050 중상주의 중심의 재정 정책
051 후세에 전해진 궁정 문화
052 빚더미에 앉은 프랑스
053 부르봉 왕조의 쇠퇴
054 ‘외교 혁명’으로 대항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⑤ 데카르트

Chapter 6 혁명을 거쳐 제국으로
055 ‘Non’이라 하지 않는 국왕
056 미국 독립 전쟁에 개입
057 오랜만의 삼부회
058 바스티유 요새 습격
059 민주주의의 원점
060 빵을 달라!
061 왕은 배신자다
062 프랑스 역사상 최초의 헌법
063 제1공화정이 시작되다
064 루이 16세의 최후
065 온건파와 급진파의 대립
066 로베스피에르의 공포 정치
067 공포 정치의 주모자도 단두대로
068 나폴레옹이 역사의 전면으로
069 불충분한 장비로도 승리
070 혁명은 끝났다
071 가톨릭과의 화해
072 후세에 영향을 준 법전
073 프랑스 인민의 황제
074 자충수가 된 대륙봉쇄령
075 프랑스 제국의 끝
칼럼 프랑스의 국기와 국가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⑥ 루소

Chapter 7 변화하는 정치 체제
076 나폴레옹의 백일천하
077 제2차 복고왕정
078 다시 왕위에서 쫓겨난 부르봉가
079 신왕정은 ‘연회’로 무너졌다
080 유럽 각국에 튄 정변의 불씨
081 예상 밖의 초대 대통령
082 국민투표로 부활한 제정
083 인프라를 구축하다
084 제정, 또다시 붕괴
085 끝나지 않은 정치적 혼란
086 프랑스인의 결속과 그림자
087 해외 진출과 식민지
088 기술과 문화를 꽃피우다
칼럼 파리 중심가의 역사적 건물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⑦ 쥘 베른

Chapter 8 대전 끝에
089 세계대전으로 잠깐의 일치단결
090 지난한 전쟁
091 유럽 강대국끼리의 평화
092 국민에게 미친 전쟁의 여파
093 세계 불황과 나치스의 등장
094 두 달 반 만에 함락된 파리
095 굴욕의 독일 점령 시대
096 전후 ‘영광의 30년’
097 이민과 식민지를 둘러싼 마찰
098 드골과 제5공화정
099 좌파와 우파가 공존하는 정권으로
100 세계화 속의 프랑스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⑧ 코코 샤넬

프랑스사 연표

『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스페인사』
들어가며 | 스페인사를 조망하다
알수록 놀라운! 스페인의 4가지 비밀
프롤로그 | 다양성의 나라

Chapter 1 이베리아반도는 누구의 것?
001 다양한 민족
002 로마인의 진출
003 이베리아반도의 로마화
004 게르만 민족의 유입
005 서고트 왕국의 탄생
006 나라는 하나, 종교와 법체계는 둘
007 종교와 법의 이중 구조 해소
008 이슬람의 침입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스페인의 위인 ①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Chapter 2 레콩키스타의 경위
009 레콩키스타의 시작
010 이베리아반도 북부의 움직임
011 알안달루스의 최전성기
012 왕국 영토의 재편
013 무와히드의 등장
014 기독교 제국의 정치적 변화
015 이베리아반도의 사회적 발전
016 지중해로 진출
017 대레콩키스타
018 페스트의 유행과 유대교 박해
019 영향력을 키운 트라스타마라 왕조
020 파탄 직전의 아라곤
021 레콩키스타의 종결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스페인의 위인 ② 엘 시드

Chapter 3 태양이 지지 않는 나라
022 대항해시대
023 콜럼버스의 항해
024 여기는 스페인, 저기는 포르투갈
025 두 명의 군주
026 후아나 1세의 비극
027 엔코미엔다 제도
028 스페인 제국 시대의 개막
029 신교도의 단속
030 코르테스와 피사로의 원정
031 은광과 강제 노동
032 왕정을 향한 반란
033 신앙의 자유
034 다음 세대로 이어진 야심
035 전성기의 스페인
036 아시아 진출
칼럼 예술 작품을 남긴 스페인의 거장들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스페인의 위인 ③ 토마스 데 토르케마다

Chapter 4 합스부르크가에서 부르봉가로
네덜란드와의 분쟁
끝나지 않는 재정난
무적함대의 패배
아끼는 신하에게 국정을 맡기다
농업의 위기
올리바레스 백작의 행정개혁
카탈루냐의 반란
두 전쟁의 끝
포르투갈의 독립
스페인의 계승자는 누구?
스페인 부르봉가의 시작
프랑스의 손을 잡다
계몽적 개혁
되찾은 플로리다
라틴아메리카의 움직임
프랑스 혁명이 터지다
고도이를 향한 불만
칼럼 스페인의 국기, 국장, 국가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스페인의 위인 ④ 미겔 데 세르반테스

Chapter 5 반란과 독립의 19세기
054 프랑스가 세운 스페인 왕
055 나폴레옹의 야심에 맞서다
056 근대적인 의회의 탄생
057 독립전쟁의 결과
058 스페인 헌법 제1호
059 식민지에서 일어난 독립운동
060 3년으로 끝난 자유주의
061 카를로스파 전쟁
062 온건파와 진보파의 대립
063 여왕의 친정
064 9월의 쿠데타
065 혼란에 빠진 정치
066 순식간에 끝난 공화정
067 두 개의 정당
068 정말 민주적일까?
069 노동자 동맹
070 쿠바의 독립과 미국-스페인 전쟁
칼럼 아름답기로 소문난 스페인 궁전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스페인의 위인 ⑤ 안토니 가우디

Chapter 6 세계대전의 뒤편에서
071 비극의 일주일
072 파업과 테러
073 스페인 독감은 어디에서?
074 왕정복고체제의 종말
075 문민정치
076 7년으로 끝난 독재
077 제2공화정 수립
078 신헌법 제정 과정의 갈등
079 아사냐의 고뇌
080 권력을 장악한 우파
081 인민전선 정부의 성립
082 스페인 내전이 시작되다
083 반란군 vs. 인민전선 정부
084 내전의 수습과 제2차 세계대전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스페인의 위인 ⑥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

Chapter 7 독재에서 민주화로
085 프랑코 정권의 정통성 확보 전략
086 정치적 노선을 조정하다
087 국제 사회로부터 고립되다
088 냉전 덕분에 구사일생
089 시장경제의 도입
090 기적의 경제성장
091 프랑코의 진의는?
092 독재체제의 종말
093 불어오는 변화의 바람
094 진행되는 민주화
095 자치주 문제
096 쿠데타 미수 발생
097 NATO와 EC에 가입하다
098 17번째 자치주 수립
칼럼 스페인의 스포츠 스타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⑦ 파블로 카살스

Chapter 8 오늘날의 스페인
099 2대 정당에 의한 정권
100 스페인의 미래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⑧ 페란 아드리아

스페인사 연표

저자 소개 8

후쿠이 노리히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福井憲彦

1946년 도쿄에서 태어났고, 도쿄대학 대학원 인문과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중퇴했다. 프랑스 근현대사를 전공하였으며, 현재 가쿠슈인대학의 학장이다. 저서로는『세기말과 벨에포크의 문화』,『시간과 습속의 사회사』,『유럽 근대의 사회사』등이 있다. 공저서로는『미국과 프랑스의 혁명』,『지중해 도시 주유』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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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키 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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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연구가. 도쿄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해 슨다이 입시학원에서 세계사를 가르치다가 2001년부터는 학습만화 《세계의 역사》 시리즈와 《중국의 역사》의 구성에 참여하는 등, 역사 교양서를 쓰고 감수를 맡아왔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 《돈의 세계사》가 있고, 주요 저서로 《읽기만 하는 세계사 고대~근세》, 《읽기만 하는 세계사 근현대》, 《읽기만 하는 이슬람사》, 《총도해 한 눈에 알아보는 세계의 분쟁과 내란》, 《기독교로 이해하는 세계사》, 《30번의 전투로 읽는 세계사》, 《지형과 지리를 알면 세계사가 재미있어진다》, 《세계사를 움직인 영불독 삼국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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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데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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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에 가나가와현에서 출생했다. 사회학 박사를 취득하고 일본 간토가쿠인대학에서 명예 교수를 맡고 있다. 《스코틀랜드 산업혁명의 전개(국내 미출간)》, 《스코틀랜드의 도시(국내 미출간)》, 《스코틀랜드 수도권 형성의 역사(국내 미출간)》, 《근대 스코틀랜드의 사회와 풍토(국내 미출간)》, 《영국 근대사 연구의 다양한 문제(국내 미출간)》, 《영국 문화 사전(국내 미출간)》 등 다수의 역사서를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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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타 도모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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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에 도쿄에서 출생했다. 난잔대학 외국어학부 스페인·라틴아메리카 학과에서 교수를 맡고 있다. 스페인 현대사와 비교정치학으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스페인의 역사를 알기 위한 50장(국내 미출간)』 등 다수의 역사서를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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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사키 마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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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호세이대학 국제문화학부에서 국제문화과학 준교수를 맡고 있다. 스페인·포르투갈 근대사를 주요 연구 분야로 한다. 『스페인 제국과 복합군주정』 등 다수의 역사서를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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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 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일본에서 단기 인턴쉽을 하였으며, 데이터 번역, 만화 번역, 미디어 통역 등을 하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부자의 인문학』,『원셀프』,『더 나은 결정을 위한 하루 10분 논리 연습』,『알츠하이머 정복』,『처음 읽는 음식의 세계사』,『발상의 회로』,『닌텐도 디자이너의 독립 프로젝트』,『MIT 음악수업』,『패키지 디자인의 법칙 150』,『나 자신에게 ‘좋아요’를 눌러주세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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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일본문화학을 전공하였다. 졸업 후 외식기업 기획자로 근무하였으나 일본어의 즐거움을 포기할 수 없어, 퇴사 후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의 길을 걷고 있다. 역서로는 《사자 츠나구 1》, 《질문으로 시작하는 철학 입문》, 《알아두면 쓸모 있는 모양 잡학사전》, 《푸드테크 혁명》, 《수학소녀의 비밀노트: 고마워 적분》, 《억만장자의 엄청난 습관》, 《게으른 뇌에 행동 스위치를 켜라》, 《처음 읽는 수학의 세계사》, 《처음 읽는 맛의 세계사》, 《숫자로 배우는 초보 수학》, 《머릿속에 쏙쏙! 미분·적분노트》, 《세상
서강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일본문화학을 전공하였다. 졸업 후 외식기업 기획자로 근무하였으나 일본어의 즐거움을 포기할 수 없어, 퇴사 후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의 길을 걷고 있다.

역서로는 《사자 츠나구 1》, 《질문으로 시작하는 철학 입문》, 《알아두면 쓸모 있는 모양 잡학사전》, 《푸드테크 혁명》, 《수학소녀의 비밀노트: 고마워 적분》, 《억만장자의 엄청난 습관》, 《게으른 뇌에 행동 스위치를 켜라》, 《처음 읽는 수학의 세계사》, 《처음 읽는 맛의 세계사》, 《숫자로 배우는 초보 수학》, 《머릿속에 쏙쏙! 미분·적분노트》,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철학 강의》, 《수학소녀의 비밀노트: 통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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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과 석사학위 취득 후, 현재 한일국제회의 통역사와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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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922쪽 | 129*198*80mm

출판사 리뷰

교양 있는 여행자의 작은 습관!
여행의 설렘에 교양을 더하는 세계사 시리즈
‘알고’ 떠나는 여행은 깊이가 다르다


낯선 나라를 여행하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다. “이곳은 왜 이렇게 생겼을까?”, “이 사람들은 왜 이런 방식으로 살아갈까?” 하지만 대개는 그 궁금증을 가볍게 흘려보낸 채 다음 목적지로 향한다. 그러다 보면 여행은 그저 지도를 따라 움직인 흔적만 남기고, 그곳의 진짜 이야기는 미처 열어보지 못한 채 일상으로 돌아오게 된다. ‘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세계사’ 시리즈는 그런 여행자들에게 조심스럽게 말을 건넨다. 여행을 떠나기 전, 혹은 여행 중 짧은 여유를 내어 이 나라가 걸어 온 길을 함께 들여다보면 어떨까, 하고. 그 땅에 깃든 역사를 알고 나면 무심코 지나쳤던 풍경이 다르게 보이고, 낯선 골목에서 마주치는 한 장면에서조차 그 안에 깃든 오랜 시간의 결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이 시리즈는 기존의 어렵고 무거운 역사책에서 벗어나 누구나 선뜻 읽을 수 있도록 쓰였다. 방대한 연대기나 어려운 이론 대신 각 나라의 역사를 100가지 장면으로 나누어 짧고 선명하게 담았다. 꼭 교과서처럼 읽지 않고 공항에서, 기내에서, 카페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펼쳐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만 결코 가볍기만 한 것은 아니다. 당시를 보여 주는 그림과 지도가 이야기에 생생함을 더하고, 각 장면은 그 나라가 어떤 흐름 속에서 변화해 왔는지를 놓치지 않고 짚어 준다. 또한 책 말미에는 연표를 수록해 각 나라의 주요 사건들이 세계의 굵직한 흐름 속에서 어떤 위치에 놓여 있었는지를 함께 살필 수 있도록 했다. 같은 시대, 다른 나라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었는지를 비교해 보는 것만으로도 독자는 문명의 흐름과 발전의 속도를 자연스럽게 체감하게 될 것이다.

알고 떠나는 여행은 여행자에게 더 깊이 있고 풍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여행의 동반자가 되기를 꿈꾼다.

대영 제국의 영광부터 오늘날의 연합 왕국까지,
고유한 길을 걸어온 섬나라, 영국을 알아가는 역사 여행!


영국을 생각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는가? 붉은 전화박스와 2층 버스, 변덕스러운 날씨, 해리포터, 셰익스피어… 익숙하고도 다채로운 이미지들이 머릿속을 스칠 것이다. 한편으로 FIFA 월드컵에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로 나뉘어 출전하는 것에 의문을 품은 적은 없었는가? 여기에는 연합 왕국이라는 영국 특유의 사정이 자리하고 있다. 섬나라라는 지리적 특성은 끊임없이 외부의 위협과 내부의 변화를 동시에 마주하게 했고, 그 속에서 왕권과 의회의 팽팽한 힘겨루기, 산업혁명이라는 세계사적 전환점, 그리고 대영 제국으로의 팽창이 이어졌다. 영국은 유럽과 맞닿아 있으면서도 끊임없이 자기만의 길을 걸어왔고, 그 고유한 역사적 흐름은 지금의 정치, 문화, 사회에 고스란히 스며 있다.

이 책은 영국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해 왔는지를 조망하며, 방대한 영국사의 여정을 100개의 장면으로 나누어 쉽고 재미있게 보여준다. 로마 제국의 지배부터 엘리자베스 1세 치하의 근대 국가 형성, 민주주의 확립, 영원히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두 차례의 세계대전 참전, 전 세계의 4분의 1에 달하는 식민지 지배, EU 탈퇴를 둘러싼 국민투표 그리고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네 개의 연합 왕국에 이르기까지. 익숙하지만 잘 몰랐던 영국의 인물, 국가, 국장에 숨겨진 비하인드까지, 밀도 있게 담겨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만나는 영국의 풍경은 이전과는 다를 것이다. 오래된 건물, 회화 속 장면, 먹고 마시는 음식들과 사람들의 삶까지 모두 그 땅에 쌓여 온 역사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영국사》는 오늘날의 영국을 만든 역사적 장면들을 따라가며, 이 섬나라가 어떻게 유럽과 세계사 속에서 독자적인 흐름을 만들어 왔는지 살펴본다. 역사 속 결정적 순간들을 짚어가다 보면 영국 사회와 정치, 그리고 그 복잡한 정체성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 ‘교양 있는 여행자’가 된 당신의 시선은 더 깊고 풍부해져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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