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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영국사』
들어가며 | 영국사를 조망하다 알수록 놀라운! 영국의 4가지 비밀 프롤로그 | 섬나라에서 세계로 뻗어 나간 나라 Chapter 1 로마 제국의 영향 001 로마인의 습격 002 섬에서 꽃피운 대륙 문화 003 배턴 터치하듯 찾아온 또 다른 주인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영국의 위인 ① 부디카 Chapter 2 북유럽 국가로서 탄생과 몰락 004 앵글로색슨 7왕국이 벌인 공방 005 해적이 아니었던 바이킹 006 영국의 유일한 대왕 앨프레드 007 ‘잉글랜드 왕’이라는 칭호 008 운명의 돌과 함께한 스코틀랜드 009 대관식의 시초를 보여 준 에드거 왕 010 돈으로 평화를 살 수 있을까? 011 빠르게 바뀌는 왕 012 북해 제국의 탄생 013 뿔뿔이 흩어진 북해 제국 014 앵글로색슨 왕조의 끝 015 웨일스와 아일랜드섬의 왕국들 칼럼 ① 영국 국기와 국장의 비밀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영국의 위인 ② 레이디 고다이바 Chapter 3 전쟁으로 혼란스러운 국내외 016 프랑스에서 온 노르만 왕조 017 잉글랜드의 내란, 두 명의 마틸다 018 광활한 영지의 플랜태저넷 왕조 019 왕위를 둘러싼 가족 싸움 020 사자심왕의 십자군 전쟁 021 존이라는 이름의 왕은 오직 한 명 022 정기적으로 열렸던 대자문회의 023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 국경 024 브리튼섬 통일이라는 목표 025 백년전쟁의 시작 026 흑태자 에드워드의 활약 027 사회의 혼란, 흑사병과 농민 반란 028 랭커스터 왕조의 시작 029 잔 다르크와 백년전쟁의 끝 030 장미와 장미의 왕위 쟁탈전 031 랭커스터와 요크, 가문의 전쟁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영국의 위인 ③ 윌리엄 월리스 Chapter 4 절대왕정과 그에 반대하는 움직임 032 붉은 장미와 흰 장미가 하나로 033 살아남기 위한 결혼 외교 034 호화로운 궁전 생활, 화이트홀 035 운명을 바꾼 형수와의 결혼 036 잉글랜드 종교개혁과 성공회 성립 037 정치와 종교가 얽힌 종교개혁 038 수도원의 해산과 왕실의 재정난 039 양이 사람을 잡아먹는다? 040 헨리 8세의 영토 통합 정책 041 손꼽아 기다렸던 왕자 042 딜레마에 빠진 피의 메리 043 메리 1세의 비극적 결혼 044 잉글랜드 성공회의 재출발 045 반항하는 두 개의 종교 파벌 046 해적왕과 여왕이 무찌른 무적함대 047 절대왕정의 황금시대 048 경제 무기가 된 동인도 회사 049 사회 복지의 첫걸음, 구빈법 050 튜더 왕조가 남긴 유산 051 스튜어트 왕조의 시작 052 외면당한 청교도, 신대륙 이주 053 의회를 무시하는 왕권신수설 054 높아진 반가톨릭 의식 055 아버지를 뛰어넘는 전제 정치 056 왕과 의회의 갈등, 청교도 혁명 057 영국 역사상 유일한 공화국의 실체 058 호국경에 의한 독재, 올리버 크롬웰 칼럼 ② 상설 극장과 윌리엄 셰익스피어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영국의 위인 ④ 엘리자베스 1세 Chapter 5 의회 정치의 확립 059 다시 시작된 왕정과 퓨리턴 탄압 060 국왕과 의회의 종교 대립 061 자유당과 보수당의 전신 062 친가톨릭 정책의 역풍 063 피가 흐르지 않았던 명예혁명 064 의회 속의 국왕, 입헌군주정 065 시민 혁명인가, 내란인가? 066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의 혼란 067 넓어져 가는 식민지 068 식민지 패권을 둘러싼 전쟁 069 유럽 굴지의 강국으로 070 프랑스와의 전쟁이 미친 영향 071 연합 왕국의 탄생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영국의 위인 ⑤ 아이작 뉴턴 Chapter 6 대영 제국의 번영 072 영어를 못하는 왕 073 영국 최초의 총리, 로버트 월폴 074 새로운 농법이 가져온 풍요 075 영국에서부터 시작된 산업혁명 076 4대째 이어진 같은 이름의 왕 077 귀 때문에 선전포고를 하다? 078 수많은 전쟁 끝에 빼앗은 식민지 079 보스턴 차 사건 080 미국 독립 전쟁과 새로운 식민지 081 산업혁명의 그늘과 사회보장제도 082 빅토리아 여왕 시대의 변화 083 영국의 식민지 정책과 아편 전쟁 084 ‘영광스러운 고립’ 085 대영 제국의 번영은 영원할까? 칼럼 ③ 세계 최초의 철도와 지하철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영국의 위인 ⑥ 코난 도일 Chapter 7 두 번의 세계대전 086 새로운 라이벌은 누구일까? 087 제1차 세계대전 088 갈등의 불씨를 남긴 ‘거짓말 외교’ 089 보통선거와 노동당의 집권 090 독립의 물결과 영연방의 시작 091 전쟁의 반동으로 찾아온 평화 092 세계 대공황과 블록 경제 093 왕관을 버리고 선택한 사랑 094 제2차 세계대전 095 영국 빼고 이야기가 끝났다?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영국의 위인 ⑦ 윈스턴 처칠 Chapter 8 21세기의 영국 096 냉전의 상징 ‘철의 장막’ 097 더 이상 정당화될 수 없는 식민지 098 ‘영국병’의 원인은? 099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 100 EU 탈퇴를 둘러싼 국민투표 칼럼 ④ 영국에서 시작된 스포츠 영국사 연표 『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독일사』 들어가며 | 독일을 조망하다 알수록 놀라운! 독일의 4가지 비밀 쾰른 대성당 · 비르케나우 강제 수용소 · 베를린 장벽 프롤로그 | 강 건너의 민족, 게르만의 땅 Chapter 1 시작은 프랑크 왕국 001 독일의 뿌리, 프랑크 왕국 002 카를 대제가 만든 유럽 003 독일 왕국이 된 동프랑크 왕국 004 신성 로마 제국의 시작 005 황제보다 대단한 '황제를 뽑는 사람’ 006 농업혁명부터 도시 성장까지 007 동쪽으로, 동쪽! 008 그런데 이탈리아는? 009 르네상스와 종교개혁 010 들고일어난 기사와 농민 011 카를 5세의 고뇌와 프로테스탄트 칼럼 독일 국기, 국가, 국장의 비밀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독일의 위인 ① 오토 1세 Chapter 2 오스트리아와 프로이센 012 제국의 중심이었던 오스트리아 013 스위스에서 온 합스부르크 가문 014 뿔뿔이 나뉜 신성 로마 제국 015 프로이센 공국에서 왕국으로 016 30년 전쟁의 첫 번째 단계 017 30년 전쟁의 두 번째 단계 018 또 다른 세력, 스웨덴 019 300개의 나라, 신성 로마 제국 020 프랑스 태양왕의 공격 021 여성의 가독 상속은 가능한가? 022 빼앗긴 슐레지엔 023 결국 되찾지 못한 슐레지엔 024 계몽 전제 군주의 개혁 025 연이어 등장한 천재 아티스트 026 프랑스 혁명의 영향 027 강력했던 나폴레옹 028 마침내 멸망한 신성 로마 제국 029 프로이센의 국가 개혁 030 나폴레옹을 추방시킨 연합군 031 신성 로마 제국의 사망 진단서 칼럼 독일의 두 가문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독일의 위인 ② 베토벤 Chapter 3 어지러운 독일 연방 032 유럽의 새로운 질서, 빈 의정서 033 새롭게 탄생한 '독일 연방' 034 자유주의를 외쳤던 학생들 035 독일에서 감자가 유명한 이유 036 경제 기반을 마련한 관세 동맹 037 독일 최초의 철도 038 산업혁명의 그림자, 빈부 격차 039 나라를 어떻게 할 것인가? 040 실패한 혁명 041 독일 통일을 이끌 철혈재상 등장! 042 프로이센이 중심이 된 통일 계획 043 프로이센과 프랑스의 전쟁 044 그런데 오스트리아는?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독일의 위인 ③ 괴테 Chapter 4 근대 독일 제국 045 프로이센이 중심이 된 정치 046 러시아와 잘 지낼 수 있을까? 047 가톨릭교회와 사회주의자 048 해임된 비스마르크 049 빌헬름 2세는 훌륭한 군주일까? 050 해군력 확장과 대외 진출 051 역시 영국과 프랑스는 적! 052 붕괴된 삼국 동맹 053 결국 폭발하고 만 유럽의 화약고 054 전쟁 분위기로 휩싸인 독일 055 주위는 모두 적이다! 056 미국이 나타났다, 어쩌지? 057 분열되는 독일 사회 058 독일 혁명으로 붕괴된 독일 제국 059 부탁해, 에베르트! 060 어떤 사회주의 국가를 목표로 할까? 061 전쟁을 끝내는 방법 062 전쟁 후 베르사유 조약의 여파 칼럼 독일의 군비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독일의 위인 ④ 마르크스 Chapter 5 바이마르 공화국에서 나치 독일로 063 황제는 없지만 대통령이 있다 064 바이마르 공화국의 혼란 065 배상금 부담과 하이퍼인플레이션 066 뮌헨 폭동으로 등장한 히틀러 067 좌파와 우파의 대립 068 대공황 시기, 나치의 세력 확대 069 당명에 사회주의가 들어간 이유 070 집권 기반을 형성하는 히틀러 071 젊은이가 많았던 나치 072 공산주의는 적이다! 073 국군인가 SA인가 074 실업자도 나치로 075 식량과 자원을 확보하라! 076 나치의 복지와 선전, 그리고 감시 077 나치의 철저한 유대인 박해 078 베르사유 체제를 무너뜨리다! 079 세계의 패권을 노린 나치 080 제2차 세계대전 081 사막의 여우, 롬멜 장군 082 열세에 몰린 독일 083 독일의 패배와 히틀러의 죽음 칼럼 독일의 스포츠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독일의 위인 ⑤ 안네 프랑크 Chapter 6 연방 공화국과 민주 공화국 084 나치 시대의 끝 085 서독과 동독으로 분할된 독일 086 분할된 베를린 087 기름과 물 같은 서독와 동독 088 사회 재건의 정점, 월드컵 우승! 089 재건할 수 없는 동독 090 동서 대립의 상징, 베를린 장벽 091 쿠바가 위험해! 092 독일과 프랑스의 화해 093 브란트의 외교 정책 094 새로운 정당, 녹색당의 약진 095 마침내 붕괴된 베를린 장벽 096 쉽지 않은 통일 097 실화였던 쉰들러 리스트 098 통일 후 독일의 과제와 변화 099 독일 최초의 여성 총리 100 2천 년 독일의 역사와 미래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독일의 위인 ⑥ 리하르트 니콜라우스 폰 코우덴호페칼레르기 독일사 연표 『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프랑스사』 들어가며 | 프랑스사를 조망하다 알수록 놀라운! 프랑스의 4가지 비밀 프롤로그 | 세계에서 가장 매력 넘치는 나라 Chapter 1 새 질서를 맞이한 갈리아 시대 001 선사시대의 흔적 002 켈트인과 갈리아인 003 로마의 침공 004 로마 지배하의 갈리아 005 로마 지배의 끝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① 베르킨게토릭스 Chapter 2 중세 유럽을 연 프랑크 왕국 006 프랑크 왕국의 대두 007 메로베우스 왕조가 시작되다 008 로마 교회와의 협력 009 신하에게 나라를 빼앗기다 010 대제에 의한 영토 확장 011 프랑크 왕국의 분열 012 서프랑크 왕국의 혼란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② 롤랑 Chapter 3 프랑스의 시작 013 로베르 가문의 대두 014 카페 왕조의 시초 015 십자군 원정 016 프랑스 왕을 섬기는 잉글랜드 왕 017 잉글랜드 내분에 개입 018 사자심왕에게 고전하다 019 앙주 제국의 쇠락 020 프랑스 역사상 굴지의 명군 021 신앙심이 깊은 왕 022 냉철한 왕의 정치 개혁 023 카페 왕조의 몰락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③ 엘레오노르 Chapter 4 공격받고 공격하고 024 발루아 왕조가 시작되다 025 백년전쟁의 발발 026 흑사병이 기승을 부리다 027 왕태자 샤를의 활약 028 집안싸움의 격화 029 두 명의 왕 030 전쟁의 판국을 뒤바꾼 소녀 031 백년전쟁이 끝나고 032 이탈리아에 대한 야심 033 이탈리아를 둘러싼 싸움 034 르네상스가 가져온 것 035 교회보다 국왕의 권력이 우선 036 가톨릭과 프로테스탄트의 대립 037 축일에 일어난 참극 038 세 앙리에 의한 싸움 039 주권 국가의 확립으로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④ 파레 Chapter 5 부르봉가의 영화 040 가톨릭으로 개종 041 대외 전쟁으로 일치단결 042 국력 회복에 힘쓰다 043 선량왕이 죽은 후의 혼란 044 어머니와 아들의 갈등 045 종교보다 국익을 선택하다 046 재정난이 불러온 반란 047 연이은 반란 이후의 왕권 강화 048 친정을 시작하다 049 대륙 최강의 군사력 050 중상주의 중심의 재정 정책 051 후세에 전해진 궁정 문화 052 빚더미에 앉은 프랑스 053 부르봉 왕조의 쇠퇴 054 ‘외교 혁명’으로 대항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⑤ 데카르트 Chapter 6 혁명을 거쳐 제국으로 055 ‘Non’이라 하지 않는 국왕 056 미국 독립 전쟁에 개입 057 오랜만의 삼부회 058 바스티유 요새 습격 059 민주주의의 원점 060 빵을 달라! 061 왕은 배신자다 062 프랑스 역사상 최초의 헌법 063 제1공화정이 시작되다 064 루이 16세의 최후 065 온건파와 급진파의 대립 066 로베스피에르의 공포 정치 067 공포 정치의 주모자도 단두대로 068 나폴레옹이 역사의 전면으로 069 불충분한 장비로도 승리 070 혁명은 끝났다 071 가톨릭과의 화해 072 후세에 영향을 준 법전 073 프랑스 인민의 황제 074 자충수가 된 대륙봉쇄령 075 프랑스 제국의 끝 칼럼 프랑스의 국기와 국가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⑥ 루소 Chapter 7 변화하는 정치 체제 076 나폴레옹의 백일천하 077 제2차 복고왕정 078 다시 왕위에서 쫓겨난 부르봉가 079 신왕정은 ‘연회’로 무너졌다 080 유럽 각국에 튄 정변의 불씨 081 예상 밖의 초대 대통령 082 국민투표로 부활한 제정 083 인프라를 구축하다 084 제정, 또다시 붕괴 085 끝나지 않은 정치적 혼란 086 프랑스인의 결속과 그림자 087 해외 진출과 식민지 088 기술과 문화를 꽃피우다 칼럼 파리 중심가의 역사적 건물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⑦ 쥘 베른 Chapter 8 대전 끝에 089 세계대전으로 잠깐의 일치단결 090 지난한 전쟁 091 유럽 강대국끼리의 평화 092 국민에게 미친 전쟁의 여파 093 세계 불황과 나치스의 등장 094 두 달 반 만에 함락된 파리 095 굴욕의 독일 점령 시대 096 전후 ‘영광의 30년’ 097 이민과 식민지를 둘러싼 마찰 098 드골과 제5공화정 099 좌파와 우파가 공존하는 정권으로 100 세계화 속의 프랑스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⑧ 코코 샤넬 프랑스사 연표 『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스페인사』 들어가며 | 스페인사를 조망하다 알수록 놀라운! 스페인의 4가지 비밀 프롤로그 | 다양성의 나라 Chapter 1 이베리아반도는 누구의 것? 001 다양한 민족 002 로마인의 진출 003 이베리아반도의 로마화 004 게르만 민족의 유입 005 서고트 왕국의 탄생 006 나라는 하나, 종교와 법체계는 둘 007 종교와 법의 이중 구조 해소 008 이슬람의 침입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스페인의 위인 ①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Chapter 2 레콩키스타의 경위 009 레콩키스타의 시작 010 이베리아반도 북부의 움직임 011 알안달루스의 최전성기 012 왕국 영토의 재편 013 무와히드의 등장 014 기독교 제국의 정치적 변화 015 이베리아반도의 사회적 발전 016 지중해로 진출 017 대레콩키스타 018 페스트의 유행과 유대교 박해 019 영향력을 키운 트라스타마라 왕조 020 파탄 직전의 아라곤 021 레콩키스타의 종결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스페인의 위인 ② 엘 시드 Chapter 3 태양이 지지 않는 나라 022 대항해시대 023 콜럼버스의 항해 024 여기는 스페인, 저기는 포르투갈 025 두 명의 군주 026 후아나 1세의 비극 027 엔코미엔다 제도 028 스페인 제국 시대의 개막 029 신교도의 단속 030 코르테스와 피사로의 원정 031 은광과 강제 노동 032 왕정을 향한 반란 033 신앙의 자유 034 다음 세대로 이어진 야심 035 전성기의 스페인 036 아시아 진출 칼럼 예술 작품을 남긴 스페인의 거장들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스페인의 위인 ③ 토마스 데 토르케마다 Chapter 4 합스부르크가에서 부르봉가로 네덜란드와의 분쟁 끝나지 않는 재정난 무적함대의 패배 아끼는 신하에게 국정을 맡기다 농업의 위기 올리바레스 백작의 행정개혁 카탈루냐의 반란 두 전쟁의 끝 포르투갈의 독립 스페인의 계승자는 누구? 스페인 부르봉가의 시작 프랑스의 손을 잡다 계몽적 개혁 되찾은 플로리다 라틴아메리카의 움직임 프랑스 혁명이 터지다 고도이를 향한 불만 칼럼 스페인의 국기, 국장, 국가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스페인의 위인 ④ 미겔 데 세르반테스 Chapter 5 반란과 독립의 19세기 054 프랑스가 세운 스페인 왕 055 나폴레옹의 야심에 맞서다 056 근대적인 의회의 탄생 057 독립전쟁의 결과 058 스페인 헌법 제1호 059 식민지에서 일어난 독립운동 060 3년으로 끝난 자유주의 061 카를로스파 전쟁 062 온건파와 진보파의 대립 063 여왕의 친정 064 9월의 쿠데타 065 혼란에 빠진 정치 066 순식간에 끝난 공화정 067 두 개의 정당 068 정말 민주적일까? 069 노동자 동맹 070 쿠바의 독립과 미국-스페인 전쟁 칼럼 아름답기로 소문난 스페인 궁전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스페인의 위인 ⑤ 안토니 가우디 Chapter 6 세계대전의 뒤편에서 071 비극의 일주일 072 파업과 테러 073 스페인 독감은 어디에서? 074 왕정복고체제의 종말 075 문민정치 076 7년으로 끝난 독재 077 제2공화정 수립 078 신헌법 제정 과정의 갈등 079 아사냐의 고뇌 080 권력을 장악한 우파 081 인민전선 정부의 성립 082 스페인 내전이 시작되다 083 반란군 vs. 인민전선 정부 084 내전의 수습과 제2차 세계대전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스페인의 위인 ⑥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 Chapter 7 독재에서 민주화로 085 프랑코 정권의 정통성 확보 전략 086 정치적 노선을 조정하다 087 국제 사회로부터 고립되다 088 냉전 덕분에 구사일생 089 시장경제의 도입 090 기적의 경제성장 091 프랑코의 진의는? 092 독재체제의 종말 093 불어오는 변화의 바람 094 진행되는 민주화 095 자치주 문제 096 쿠데타 미수 발생 097 NATO와 EC에 가입하다 098 17번째 자치주 수립 칼럼 스페인의 스포츠 스타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⑦ 파블로 카살스 Chapter 8 오늘날의 스페인 099 2대 정당에 의한 정권 100 스페인의 미래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⑧ 페란 아드리아 스페인사 연표 |
福井憲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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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있는 여행자의 작은 습관!
여행의 설렘에 교양을 더하는 세계사 시리즈 ‘알고’ 떠나는 여행은 깊이가 다르다 낯선 나라를 여행하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다. “이곳은 왜 이렇게 생겼을까?”, “이 사람들은 왜 이런 방식으로 살아갈까?” 하지만 대개는 그 궁금증을 가볍게 흘려보낸 채 다음 목적지로 향한다. 그러다 보면 여행은 그저 지도를 따라 움직인 흔적만 남기고, 그곳의 진짜 이야기는 미처 열어보지 못한 채 일상으로 돌아오게 된다. ‘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세계사’ 시리즈는 그런 여행자들에게 조심스럽게 말을 건넨다. 여행을 떠나기 전, 혹은 여행 중 짧은 여유를 내어 이 나라가 걸어 온 길을 함께 들여다보면 어떨까, 하고. 그 땅에 깃든 역사를 알고 나면 무심코 지나쳤던 풍경이 다르게 보이고, 낯선 골목에서 마주치는 한 장면에서조차 그 안에 깃든 오랜 시간의 결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이 시리즈는 기존의 어렵고 무거운 역사책에서 벗어나 누구나 선뜻 읽을 수 있도록 쓰였다. 방대한 연대기나 어려운 이론 대신 각 나라의 역사를 100가지 장면으로 나누어 짧고 선명하게 담았다. 꼭 교과서처럼 읽지 않고 공항에서, 기내에서, 카페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펼쳐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만 결코 가볍기만 한 것은 아니다. 당시를 보여 주는 그림과 지도가 이야기에 생생함을 더하고, 각 장면은 그 나라가 어떤 흐름 속에서 변화해 왔는지를 놓치지 않고 짚어 준다. 또한 책 말미에는 연표를 수록해 각 나라의 주요 사건들이 세계의 굵직한 흐름 속에서 어떤 위치에 놓여 있었는지를 함께 살필 수 있도록 했다. 같은 시대, 다른 나라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었는지를 비교해 보는 것만으로도 독자는 문명의 흐름과 발전의 속도를 자연스럽게 체감하게 될 것이다. 알고 떠나는 여행은 여행자에게 더 깊이 있고 풍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여행의 동반자가 되기를 꿈꾼다. 대영 제국의 영광부터 오늘날의 연합 왕국까지, 고유한 길을 걸어온 섬나라, 영국을 알아가는 역사 여행! 영국을 생각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는가? 붉은 전화박스와 2층 버스, 변덕스러운 날씨, 해리포터, 셰익스피어… 익숙하고도 다채로운 이미지들이 머릿속을 스칠 것이다. 한편으로 FIFA 월드컵에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로 나뉘어 출전하는 것에 의문을 품은 적은 없었는가? 여기에는 연합 왕국이라는 영국 특유의 사정이 자리하고 있다. 섬나라라는 지리적 특성은 끊임없이 외부의 위협과 내부의 변화를 동시에 마주하게 했고, 그 속에서 왕권과 의회의 팽팽한 힘겨루기, 산업혁명이라는 세계사적 전환점, 그리고 대영 제국으로의 팽창이 이어졌다. 영국은 유럽과 맞닿아 있으면서도 끊임없이 자기만의 길을 걸어왔고, 그 고유한 역사적 흐름은 지금의 정치, 문화, 사회에 고스란히 스며 있다. 이 책은 영국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해 왔는지를 조망하며, 방대한 영국사의 여정을 100개의 장면으로 나누어 쉽고 재미있게 보여준다. 로마 제국의 지배부터 엘리자베스 1세 치하의 근대 국가 형성, 민주주의 확립, 영원히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두 차례의 세계대전 참전, 전 세계의 4분의 1에 달하는 식민지 지배, EU 탈퇴를 둘러싼 국민투표 그리고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네 개의 연합 왕국에 이르기까지. 익숙하지만 잘 몰랐던 영국의 인물, 국가, 국장에 숨겨진 비하인드까지, 밀도 있게 담겨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만나는 영국의 풍경은 이전과는 다를 것이다. 오래된 건물, 회화 속 장면, 먹고 마시는 음식들과 사람들의 삶까지 모두 그 땅에 쌓여 온 역사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영국사》는 오늘날의 영국을 만든 역사적 장면들을 따라가며, 이 섬나라가 어떻게 유럽과 세계사 속에서 독자적인 흐름을 만들어 왔는지 살펴본다. 역사 속 결정적 순간들을 짚어가다 보면 영국 사회와 정치, 그리고 그 복잡한 정체성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 ‘교양 있는 여행자’가 된 당신의 시선은 더 깊고 풍부해져 있을 것이다. |